
주안이형, 승원이 누나, 쏭군.. 노량진에서..
오랜만에 주안이형을 봤다.. 작년에 보고 올해는 한 번도 못봤으니, 정말 반가운 얼굴이였당!
승원이 누나는 나하고 가까운 동네 살아서 자주 본다지만, 주안이형이나 연이형은 안습~
장성성당 식구들 전부 서울에 올라와서 지냈음 좋겠당... ㅠ..ㅠ
그래도 승원 누나라도 있으니 든든, 내 정신적 지주.. 천사 천사~~~
주안이형은 개그맨...ㅋ 너무 재밌으심.. ㅠㅠ 형아도 언능 서울 올라와용!!!
어쨌든~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 부탁한 사진을 승원누나가 찍어서 보내줬당!
승원이 누나는 정말 나이도 안먹네.. 애기피부구만.. ㅠㅠ 그나저나 내 와꾸는 참 안습이다...
케케케~~~

잘 어울리는 한 쌍의 백조

승원이 누나 요리실력, 주안이형 줄라고?

이건 승원이 누나가 자체 제공한 으윽!!
Tag // 하네다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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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리... 힘들지 않으셨나요?
도를 닦고 있으셨을듯.. 크크
같이 있어도 외로울때가 있지요 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