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 다이어리를 구입했다. 다이어리는 군대 가기전에 쓰다가 2년 넘게 한 번도 쓴적이 없었는데, 최근들어 주민등록증부터 운전면허증이며 다 잃어버리고, 돈도 엉망으로 보관하게 되고, 자기관리도 컴퓨터로 하다보니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고, 나 자신을 채찍질 하고 좀 더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신분증 관리 등을 위해서 다이어리를 구입했다.
예전에는 다이어리 작성이나 관리하는 노하우도 많이 쌓아뒀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다이어리를 손에 잡으니.. 뭐 부터 해야할지도 막막하다..
하지만 우선은 내 손에 들어왔으니 이제 좀 체계적으로 작성해나가봐야겠다.
그리고 큰 마음 먹고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를 달아봤다. 애드센스 때문에 블로그가 너무 지저분해진 다른분들의 블로그를 봐와서인지, 최대한 표시안나고 깔끔하게 달려고했다. 수입이 얼마 발생할 것 같짆않다. 수입보다는.. 광고를 달았으니까, 글을 하나 쓰더라도 더 양질의 내용을 쓸 수 있게 되는 일종의 부담감이랄까? 그런 약간의 긴장감을 조성하기 위해서 달아보았다.
하여튼 이제는 좀 더 시간관리를 잘 해야겠다.
이제 25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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