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어젯밤쯤부터 인 것 같다..
배가 살살 아파오더니 해가 뜨고나서는 견딜 수 없을정도로 아파서...
이래저래 잠도 못들고 떼굴떼굴 구르다가 병원에를 갔다...

어릴적부터 종종 이런일이 있어도 약 한 번 안 먹는 스타일인데,
아스피린 중독에 무지 겁이 많아서....
가급적 오늘 내시경을 받고 싶었는데.. 내일 내시경...ㅠ..ㅠ
우신 주사와 약처방으로 통증만 잠재워 놓은 상태다...
약먹고, 죽 먹고.... 한 숨 잤더니 통증은 많이 나은 상태인데...

블로그에 좋은 자료를 포스팅하고 싶은데...
1월 들어서 계속 안 좋은일에, 몸이 아프니...

지금 한창 힘내서 해야할 것도 많은데.. 이러니 시간의 소중함이 얼마나 절박한지 또 느낀다....
무쪼록 내일 내시경 검사에서결과가 단순 배탈로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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