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내 몸과, 미래를 끌어당기는 자석 2008/01/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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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참 신기해요.
1.
천문학자가 되고 싶었던 꼬맹이때는
늘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꿈을 키웠어요.
마음속에 온통 별이 가득하니
어느새 내 주변에는
별을 좋아하는 꼬마친구들과
망원경, 그리고 당시 구하기 힘들었던
과학잡지가 꼬박꼬박 제 손안에 들어왔죠
2.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 때,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어요.
당시 집의 형편이,
컴퓨터를 사줄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늘 친구집에서 컴퓨터를 하거나
학교에 1~2대 있던 컴퓨터를 만지작 거렸죠.
당시 한 권 뿐이던 컴퓨터 백과사전을
보고보고 또 봐서 종이가 닳아 너덜너덜 해졌어요.
그렇게 열심히 마음속에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꿈꾸다보니
어느새 진짜 저의 컴퓨터가 생겨있었고
컴퓨터를 잘하는 동네 삼촌들과
프로그래머의 꿈을 키우며 공부할 수 있었어요.
시간이 흘러
몇 차례 실패는 했지만, 사업을 시작했고
정말로 컴퓨터로 밥을 벌어먹고 살게 되었고
물리적으로는 내 몸이 서울에 가있었죠.
주변에는 IT 인재들이 가득했습니다.
3.
음악시간이 정말 싫었어요.
음악이라는 것에 관심자체가 없었죠.
그러다 고등학교때 음악의 매력에 빠졌어요.
처음에는 고향의 봄도 못 부를 정도로 음치였어요.
하지만 열심히 마음속에 음악을 그리다보니
어느새 주변에는 음악하는 친구들과
뮤지션 선배들이 저와 인연을 맺고 있었고,
저는 무대에서 노래를 하고 있더라구요.
4.
한 때, 지독하게도
부자가 되기를 꿈꾸었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책에서 찾는 부자선배들의 이야기는
다소 지루했지요.
그래서 진짜 부자들이 사는법을 배우고 싶었어요.
마음속에 부자에 대한 갈망과
그들에 대한 존경심... 늘 그런 마인드로 가득찼어요.
정말이지,
저와 전혀 인연이 없을 것 같던,
성공한 회장님, 젋은 부자 등
자수성가하여 큰 부를 이루신 분들이
어느새 제 주변에 생겼더라구요.
'멘토'라는 이름으로요.
5.
마음이라는 녀석은
정말 신기해요.
간절히 원하면 정말 언젠가는
내가 그리던 그 모습에 다가가 있었고,
내가 원하던 것들이 곁에 있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바보 같은 소리 하지말라고 해도
자신만의 신념을 지키며 꿋꿋이 나아가세요.
6.
그리고 정말 신기한
마음과 마음간의 주파수도 있어요.
내가
한 사람을 은근히 미워하기 시작하면
겉으로 표시내지 않더라도
그리고 만나지 않더라도
어느새 그 사람도 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더라구요.
마음은 자석이기도 하지만,
쉽게 다른 마음의 색과 색이 같아져서
조심히 다루어야 해요.
내가 상대방을 진심으로 배려하고 좋아하면
상대도 나와 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것이고
내가 상대방을 미워하거나, 상대방 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면
상대방 역시 나에게 그런 감정을 가지고 있을거에요.
세상엔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것이 많아요.
마음은 참 신기한 녀석이죠.
그리고 저와 당신의 꿈을 이루어 줄 소중한 녀석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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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참 신기해요.
1.
천문학자가 되고 싶었던 꼬맹이때는
늘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꿈을 키웠어요.
마음속에 온통 별이 가득하니
어느새 내 주변에는
별을 좋아하는 꼬마친구들과
망원경, 그리고 당시 구하기 힘들었던
과학잡지가 꼬박꼬박 제 손안에 들어왔죠
2.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 때,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어요.
당시 집의 형편이,
컴퓨터를 사줄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늘 친구집에서 컴퓨터를 하거나
학교에 1~2대 있던 컴퓨터를 만지작 거렸죠.
당시 한 권 뿐이던 컴퓨터 백과사전을
보고보고 또 봐서 종이가 닳아 너덜너덜 해졌어요.
그렇게 열심히 마음속에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꿈꾸다보니
어느새 진짜 저의 컴퓨터가 생겨있었고
컴퓨터를 잘하는 동네 삼촌들과
프로그래머의 꿈을 키우며 공부할 수 있었어요.
시간이 흘러
몇 차례 실패는 했지만, 사업을 시작했고
정말로 컴퓨터로 밥을 벌어먹고 살게 되었고
물리적으로는 내 몸이 서울에 가있었죠.
주변에는 IT 인재들이 가득했습니다.
3.
음악시간이 정말 싫었어요.
음악이라는 것에 관심자체가 없었죠.
그러다 고등학교때 음악의 매력에 빠졌어요.
처음에는 고향의 봄도 못 부를 정도로 음치였어요.
하지만 열심히 마음속에 음악을 그리다보니
어느새 주변에는 음악하는 친구들과
뮤지션 선배들이 저와 인연을 맺고 있었고,
저는 무대에서 노래를 하고 있더라구요.
4.
한 때, 지독하게도
부자가 되기를 꿈꾸었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책에서 찾는 부자선배들의 이야기는
다소 지루했지요.
그래서 진짜 부자들이 사는법을 배우고 싶었어요.
마음속에 부자에 대한 갈망과
그들에 대한 존경심... 늘 그런 마인드로 가득찼어요.
정말이지,
저와 전혀 인연이 없을 것 같던,
성공한 회장님, 젋은 부자 등
자수성가하여 큰 부를 이루신 분들이
어느새 제 주변에 생겼더라구요.
'멘토'라는 이름으로요.
5.
마음이라는 녀석은
정말 신기해요.
간절히 원하면 정말 언젠가는
내가 그리던 그 모습에 다가가 있었고,
내가 원하던 것들이 곁에 있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바보 같은 소리 하지말라고 해도
자신만의 신념을 지키며 꿋꿋이 나아가세요.
6.
그리고 정말 신기한
마음과 마음간의 주파수도 있어요.
내가
한 사람을 은근히 미워하기 시작하면
겉으로 표시내지 않더라도
그리고 만나지 않더라도
어느새 그 사람도 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더라구요.
마음은 자석이기도 하지만,
쉽게 다른 마음의 색과 색이 같아져서
조심히 다루어야 해요.
내가 상대방을 진심으로 배려하고 좋아하면
상대도 나와 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것이고
내가 상대방을 미워하거나, 상대방 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면
상대방 역시 나에게 그런 감정을 가지고 있을거에요.
세상엔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것이 많아요.
마음은 참 신기한 녀석이죠.
그리고 저와 당신의 꿈을 이루어 줄 소중한 녀석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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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명심할게요 :D
냥군님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공감해요 ㅋ
마음속으로 원하는 것을 계속 생각하고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것 ㅋ
네~
항상 마음이 원하는대로 살아왔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