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엎치락 뒤치락 하는 올블로그와 한RSS...


'다음' 지표로는 믹시가 올블로그를 앞질러 버렸군요.
그것도! 몇 년된 서비스를 몇 달된 서비스가, 열댓명이 운영하는 서비스를 단 한명이!
개인적으로 딱 한번 만나뵈었지만,
너무나 강렬한 인상을 남기셨던 효근님..
혼자서 기획/디자인/개발을 모두 도맡아하시면서, 그것도 낮에는 회사일 하고,
퇴근 후, 저녁시간에 서비스를 개발하면서도 혼자서 수십명의 직원이 내는 퍼포먼스 부럽지 않아
보이던 효근님~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겸손하셨던.. 그 모습이 아직 눈앞에 선합니다.
얼마전에는 신문기사에도 나셨던데~~
기사보기 > 나홀로 메타블로그 '믹시' 놀라운 성장세

네이버와 비교하면 아직은 웹2.0 서비스들의 지표는 땅바닥에 달라붙어 버리는 수준 밖에 안됩니다만, 그만큼 앞으로 해야할것도 많고, 나아갈 길도 많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해석하면 좋겠네요~
밉던좋던 올블이 제 고향같은 곳이고,
몇몇 제가 좋아하시는 분들께서 열심히 열정을 불싸르는 곳인데~
그래프가 우하향 하지말고, 쭉쭉 우상향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올블이 놓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내부적으로도 고민 많이해서 발전하는 올블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힌트: 밖에선 보입니다 ㅡ.ㅡ;)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믹시는 중계페이지가 검색에 좀 많이 걸리는 것 같더군요. (robots.txt 설정이 없네요. ^^)
http://mixsh.com/media/384
http://mixsh.com/robots.txt
http://link.allblog.net/robots.txt
http://www.hanrss.com/robots.txt
음 그렇네요~
검색엔진 노출에 대해서 들어본 것 같습니다~
저 한RSS 열혈 유저인거 아시죠? ㅎㅎ
한rss 알라뷰~~ -3-
믹시가 점점 상승세를 타고있군요..ㅎㅎ
추천기준을 모를정도로 마구마구 쏟아지는 추천.. 그것에 의해서 보게되는
어이없는 글들이 주체인 올블보다.. 보기쉬울..수도 있는 믹시가...
더 나을..지도 모르겠지요.;;
올블 메인페이지 신문으로 치면 스포츠조선보다 못하죠 ㅎㅎ
귀가 꽉 막힌 몇 명이 말아먹고 있죠..ㅋ
너무 안타깝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도 이젠 올블의 고객인데,
고객응대를 이렇게 하시면 안되죠.. ㅡ.ㅡ
제가 뭘 놓치고 있을까요 ㅡ.ㅡ;;
말씀해 주시겠어요?
갠적으로 비트손님 좋아하는뎅~
잘 지내시죠?
네이버의 48억회에 비하면 올블이나 믹시나 한RSS나 모두 바닥에 착 달라붙어서 대지와 일체화된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초대형 포털의 대단함과 무서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그래프인 것 같습니다
확실히 믹시는 휠 굴리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도중에 읽어서 페이지를 늘리는 방식 덕분에 불여우 확장기능인 'Grab and Drag'의 집어던기기 기능(적당한 속도로 드래그해서 놓아버리면 알아서 스크롤이 내려가죠)으로 페이지를 계속 연장해서 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쉽네요... 그게 가능했다면 꽤나 재미있었을텐데 말이죠...
어쨌든 올블 시스템도 나름 철학을 갖고 있는 방식이지만, 특정 태그가 달린 글들에서 벌어지는 대난투를 보고싶지 않다는 사람들에게는 믹시의 방식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블로그 코리아는 좀 이도저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올블로그랑 다른 글이 있다 가끔씩 들러주긴 하지만요...
블코도 올블도 믹시도 노력 많이 하는 서비스들이니
모두모두 잘 됐으면 좋겠네요^^
자주 들려서 조용히 웹표준 관련 포스트들 보고 있었는데...
오늘은 깜짝 놀랐습니다 ^^;;
다음에서 집계한 수치로 보면 위와 같지만...
실측 수치보다는 조금높게 나온 것이고, 윗분 말씀처럼 검색을 통한 유입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아직은 멀었다는 느낌입니다.
단순히 U/V로만 비교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좁은 시장에서의 서비스들이니 만큼, 배타적경쟁관계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나름의 노력들로 시장을 키워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거기에 작게나마 일조할 수 있다면 좋겠구요 ^^
다음에 방문드릴때는 꼭 흔적 남기고 가겠습니다 ^^
전에도 이와 비슷한 내용의 글을 본 적이 있는데, 확실히 믹시의 상승세가 놀랍기는 하네요 그런데, 한 개인의 블로거로써 믹시는 올블로그에 비하면 트래픽 유발이 정말 낮습니다 저런 자료를 볼때마다 조금은 의아하더라구요
쏭군님 답글 보러왔다가 보게되어 리플드립니다~~
( 쏭꾼님 블로그에 제가 답글을 다니 뭔가 뻘쭘..한 느낌이 ㅋㅋ ^^ )
믹시는 인기글을 선정할 떄 추천수뿐만 아니라..
해당글의 실제 조회수를 비중있게 참고합니다.
운영중인 블로그에 믹시가 해당글의 조회수를 확인 할 수 있는 '인기글 추적버튼'을 설치해 주시면 믹시를 통해 좀더 많은 손님을 만날실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관리 페이지에서 코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http://www.mixsh.com/member/myblog/
저는 올블에서 들어오는 분들이 더 많던데요?
다른분들은 그렇지 않은가봅니다. 어쨌든 믹시는 3단자추가 가능하다는점이 _
저도 아직까지는 올블 유입량이 조금더 많네요^^
어디서 참고하신 통계자료인가요?
다음 디렉토리 검색에 가면
그래프랑 통계가 나와요^^
언제봐도 설레이는 비교글입니다. ^^
(ps3 vs. xbox360 비교샷 같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사람과 사람을 비교하면 화나는 일이지만,
어떤 상품과 상품을 비교하는 일은 재밌는 일 같습니다..^^;;
비밀댓글로 주신 내용은 좀 더 생각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꾸벅
ㅎㅎ 잘 지내세요?
좋아보여서 좋네요..
그나저나 저 옆은 여친?? ㅋㅋ
넵, 여친입니다^^;;
박군님 잘 지내시죠?
믹시가 괴력 상승세를 보이고 있군요. 믹시의 상승세를 올블로그도 따라 추격을 해야할듯 ㅎㅎ
나름 웹 2.0 시장의 파이를 믹시나 올블로그가 많이 키웠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요즘 잘 지내시는 가요? 저는 연구실에 쳐박혀 있군요)
올블이 믹시를 추격해야 하는 상황이 됐군요~~~
두 서비스 모두 잘 되서~
파이가 커졌으면 좋겠어요~
고생하는 올블 식구들 벤츠도 한 대씩 타고다님 좋겠죠^^
저는
회사<->집<->회사<->집 왕복중입니다^^;
연구실 계시는군요..
연구실 있을때가 마음이 제일 편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