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 2.0열풍을 몰고 올 정도로 뜨거웠던 웹2.0 열기. 그 열기도 이제 국내에서 서서히 시들해지고 있다. 그렇다고 IT에 이슈가 없진 않는 법. 올해는 '위젯'이 서서히 관심을 받기 시작한 한 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특히 일반 공기업들까지도 위젯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깊은 한 해 였으니, 아마 내년에는 위젯이 더욱 더 이슈가 되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특히, 뉴미디어의 입지 상승과 더불어 위젯은 차세대 마케팅 도구로써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위젯과 배너 무엇이 다른가? (배너 vs 위젯)
- 확산 불가능 vs 자발적 확산
- 단순 비주얼 vs 독립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 수동 통제 방식 vs 중앙 집중형 통제방식

이 중 업계가 가장 주목하는 것이 '웹위젯'이다. 다른 플랫폼에서 돌아가는 위젯과는 달리 '웹위젯'은 스스로 번식이 가능하다. 즉, 유저들이 인터넷을 이용하다가 마음에 드는 위젯이 있으면 '퍼가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퍼와서 내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달아놓은 위젯은 또 다른 사람들이 보고 퍼간다. 이런 방식으로 위젯은 '자발적 배포'가 가능하다. 바로 이 부분이 매력적인 마케팅 도구로써 웹위젯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이다. '롱테일' 그야 말로 롱테일을 잘 활용해야 하는게 웹위젯의 숙명이 아닌가 생각된다.
일반 배너형 광고와 위젯형 광고의 사용예




첫 번째 사진은 네이버의 '배너광고', 두번째부터 네번째까지 사진은 구글의 애드센스 서비스로 '위젯형 광고'다. 배너 광고는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을 해야만 볼 수 있다. 그리고 불특정 다수를 겨냥하기 때문에 광고의 집중도가 떨어지는 반면, 구글의 위젯형 광고는 구글에서 볼 수 없다. 대신, 전세계의 크고 작은 다양한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광고를 전세계 웹사이트와 블로그 운영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수익을 쉐어하는 방식이다. 자동화 되어있기 때문에 광고는 누구나 가져갈 수 있고, 잘만 운영하면 개인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어서 인기다. 또한 컨텐츠매칭을 하여 컨텐츠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광고를 자동으로 게재한다.

다음의 동영상 UCC서비스도 넓은 범주에서 위젯형 광고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위젯마케팅은 이미 오래전부터 국내에 존재하고 있었다
올들어 기업들이 위젯마케팅에 주목하고 있지만, 사실 국내의 위젯 마케팅은 90년대 말부터 존재해왔다. 대표적인 예가 '애드바'서비스다. 애드바가 수익을 내는 원리는 간단했다. 회원가입을 하고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다.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에서 내컴퓨터 한쪽에 광고만 계속 켜놓으면 됐다. 켜놓는 시간대로 이용자에게 수익을 배분했다. 당시 모뎀을 쓰던 시절이라서, 유저들은 전화비나 전용선 비용이라도 벌어보자는 생각에 애드바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이른바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위젯' 개념으로 이미 90년대 말부터 수익사업이 진행되었던 것이다.

한 때, 이런 방식의 BM이 잠시 성행했던 적이 있었다. 각 개인이 자신의 컴퓨터에 광고프로그램을 설치한다. 그리고 광고를 켜두는 시간에 비례해서 광고비를 받아가던 방식이였다. 엄연히 말하면 이것도 위젯의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광고 방식은 머지 않아 별로 좋지 않은 방식임을 알게 되었고, 관련 업체들은 수 없이 무너졌다. 이유는 광고프로그램을 사용하는 PC유저가 '돈을 버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지, 광고를 받아들이고 소비하는데는 전혀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위젯으로 대박난 회사 '구글'
하지만, 앞서 언급한 광고 방식에 약간만 방향을 바꾸어 대박이 난 회사가 있다. 바로 구글이다. 구글은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한 기업이다. 하지만 구글이 돈 방석에 앉게 된 것은 순전히 위젯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로 '웹 위젯'으로 대박난 회사다. 현재는 세계 경제의 싸이클이 조정국면이지만, 세계 경제가 호황이고 구글이 잘 나갈때 구글의 시가총액은 무려 한화로 150조원을 육박했던 적이 있다. 이 거대한 회사 매출의 99%는 광고 매출이고, 이 중 절반 정도의 매출이 '애드센스'에서 나온다. 애드센스는 구글이 운영하는 광고 상품의 이름으로, 명확하게 웹위젯의 형태를 띄고 있다. 구글은 '웹위젯'으로 대박난 회사라고 봐도 전혀 무리가 없다.

출처 : 조선일보
애드센스는 자사의 웹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지 않는 대신,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광고플랫폼을 개방했다. 누구나 구글의 광고를 가져다 쓰고, 본인 사이트에서 발생한 수입을 현금으로 받는다. 이 획기적인 광고시스템 하나 덕분에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브린과 래리페이지는 돈방석에 앉게 된다.
앞으로의 인터넷 광고 대부분 형태는 위젯에 최대한 근접할 것이다
각자만의 위젯플랫폼을 무기로 한 업체들의 진검승부도 볼만하겠다
구글의 성공과 위젯에 대한 광고회사들의 관심으로 앞으로 위젯을 이용한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2008년 현재 기준으로 당분간 일반 광고회사나 홍보회사에서 위젯플랫폼을 소유하기는 어려워보인다. 직원 교육은 물론이고 약간은 난이도를 요하는 개발작업, 경험많은 디자이너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일반 홍보 회사들이나 에이전시 업체들도 위젯을 무기로 하여 광고시장이 뜨거워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순전히 시간문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도구로서 위젯이 가지는 약점

'꿈을 쓰는 사람'이라는 블로그에 접속했다. 이 화면에서 위젯을 찾을 수 없다.

하지만 스크롤을 한참동안 내리니 위자드웍스의 W 위젯 하나가 붙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위젯마케팅 업체들은 분명히 고객에게 위젯의 일정 노출수를 개런티하고 계약할 것이다. 하지만 위에서 보듯이 처음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스크롤하지 않았을 때, 위젯을 찾을 수 없으면 실제 개런티보다 위젯의 광고로써의 효과는 떨어진다고 봐야지 옳을 것이다.
일단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이 컨텐츠를 소비하지 않고 브라우저를 Back 하는 경우는 위젯의 노출 통계는 올라가지만 실제로 위젯이 노출되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블로그를 방문한 유저가, back하지 않고 온전히 글을 읽으며 컨텐츠를 소비한다면, 즉, 스크롤을 진행하여 위젯이 노출된다면 위젯이 광고로서의 효과를 크게 가진다고 할 수 있을까? 위의 화면에서도 볼 수 있지만, 일단 블로그의 포스팅은 '컨텐츠'고, 그 컨텐츠를 소비하기 위해 들어온 방문자는 대부분 '검색'을 통해서 들어왔을 것이다(RSS리더, 블로거뉴스 등 유입 제외시). 해당 컨텐츠를 직접 찾아서 들어온 유저이므로 컨텐츠를 읽는 동안 컨텐츠 자체에 대한 집중도가 높을 것이다. 컨텐츠 중간에 저렇게 위젯이 있어봤자, 위젯으로 시선이 갈 확률 또한 낮아진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문제는 위젯을 자신있게 전면에 달고 있는 유저보다, 위의 블로그처럼 블로그의 하단에 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혹은, 어떻게 다른 방법으로 상쇄를 시킬 것인지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마케팅 도구로써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위의 약점을 최대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나는 네 가지 정도의 해법을 생각하고 있다.
- 내 블로그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나타내줄 수 있는 위젯인가?
- 나에게 수익을 안겨주는 위젯인가?
-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고 보여주고 싶은 컨텐츠가 들어있는 위젯인가?
- 아니면 아예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모두 위젯으로 치장하게 만들 수 있는가?
남겨진 또 다른 약점
위젯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서비스 유지 능력이 필요하다. 위젯 서비스 가치평가의 핵심요소 중 하나는 '얼마나 많은 곳에 위젯이 달려있나?' 하는 것이다. 위젯 서비스의 경우 단 한 번의 접속불능이나 서비스 오류로 달려 있는 위젯이 모두 떼어지는 엄청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단 한 번의 서비스 문제로 사업의 운명까지 흔들릴 수 있는 것이다.

일반 웹서비스의 경우 서버 문제 등이 발생할 경우에 '공지사항' 걸어놓고 작업을 하면 되지만, 위젯 서비스의 경우 문제가 발생하면 위젯을 달고 있는 블로그나 웹사이트는 이유없이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유저가 이에 짜증을 느끼면 위젯을 떼버릴 것이다. 더구나 그렇게 한 번 떼어진 이미지는 다시 회복하기 어렵게된다. 위젯으로 사업을 영위하기가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위젯 서비스를 할 때, 한번의 접속불능이 얼마나 치명적인가를 인지하고 계속적으로 이를 점검하고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
위젯 서비스를 한다면 단 한번의 서비스 불능사태도 없도록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서버기술자들과 개발자들의 노력, 고도의 실력과 서비스에 대한 집중력을 요구할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점은...
아직 웹위젯도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는 상황에서 너무 앞서가는 이야기가 아닌지 모르겠다. 위젯이 유비쿼터스 가정환경에서 빠질 수 없는 주인공이 되었을때를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다. 웹페이지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산발적으로 퍼져있고, 유저의 attention이 떨어진다. 하지만 위젯이 냉장고나 밥솥에 붙어서 항상 이용자의 눈에 띄게 되고, 이용자가 어쩔 수 없이 위젯을 사용하게 된다면 이야기는 확연히 달라진다. 위젯에 대한 유저의 attention이 확연히 높아지기 때문이다.
위 동영상은 이미 상용화 되어 있는 BMW의 편의기능 중 하나다. HUD라고 불리는 기술로써 항공기에서 사용하는 TFT기술을 자동차에 접목시켰다. 현재 속도, 내비게이션 정보 등이 운전자의 앞유리창에 비친다. 만약 저게 위젯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생각을 접근해 볼 수 있을까?

아이디어를 조금만 짜내면, 내비게이션 이외에도 유용한 기능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마케팅 도구로도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자동차의 유리에 위젯이 다음과 같이 배치될 수 있다면? 그리고 위젯의 컨텐츠는 언제라도 유저가 바꿀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제품들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서, 오늘의 식중독 경보라던가, 오늘 건강상태를 체크해 준다던가, 새로운 요리 만들기 정보를 업데이트 해준다던가 하면 정말 재미있고 편리하지 않겠는가? 비데의 경우 대소변의 상태를 감지하여 건강체크 까지 해주면 재미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기업은 필요에 따라 자사의 신제품등의 정보를 위젯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플랫폼의 다양화를 꾀하면, 모니터 밖으로, 액정 밖으로 얼마든지 위젯이 활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위젯은 마케팅 도구로써 뿐만 아니라 편리한 도구(gadget)로써, 분명히 우리 삶을 더욱 혁신적이고 편리하게 바꾸어 줄 도구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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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 참 잘쓰셨네요.
잘 읽어보고 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요목조목 잘 정리해 주셨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하고 싶은말이 더 많지만,
능력&시간 부족으로 정리가 많이 엉성하네요..
부족한 글 죄송합니다^^
관건은 달고 싶은 위젯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일시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위젯을 달고 있을 유인(incentive)도 보다 명확해야 할테구요. 그렇지 않으면 위젯이란 재미삼아 잠시 달아놓을 장난감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할거란 생각도 해봅니다.

포털이 위젯에 주목하고 있는만큼 시장도 늘어나리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분석적인 마인드로 좋은 위젯들 많이 만드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네,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달고 싶은 위젯을 만드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등수위젯 같은 경우에 많은 분들이 달고 싶어하셨고, 실제로 달아주셨지만, 아쉽게도 페이지 상단이 아니라 하단에 걸려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말 그대로 owner 를 위한 악세사리죠^^;;
1. 내 블로그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나타내줄 수 있는 위젯인가?
2. 나에게 수익을 안겨주는 위젯인가?
3.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고 보여주고 싶은 컨텐츠가 들어있는 위젯인가?
4. 아니면 아예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모두 위젯으로 치장하게 만들 수 있는가?
제가 위에서 언급한 이 4가지에 충족하는 위젯이 아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많이 달리는 것도 좋지만, 상단에 많이 달리면 더 좋을텐데 그쵸^^
1위 업체인 네이버는 요지부동이지만, 다음과 구글이 많이 노력을 해주시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트손님의 좋은 글도 기대하겠습니다^^
날씨가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정말 잘 읽고 갑니다. ^^
반갑습니다..^^
트랙백 달린 것 보고 왔다가 깔끔하게 정리 된 글 잘 읽고 갑니다.^^
구글-다음 위젯 컨퍼런스에 참가할 생각이었는데 당일에 생각지 못한 일이 터져서 참가하지 못했거든요.ㅜㅜ
앗..
저도 피치못할 사정으로 참가를 못했었는데요..ㅠㅠ
변변치 못한글에 주옥같은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보고 갑니다.
항상 고민하고 있는 숙제들을 다시 보고 가네요..^^;;
자주 놀러와도 되죠?
컨텐츠와 UI 싸움?
네, 자주 놀러오세요~ 환영합니다^^
컨텐츠냐 UI냐 참 고민이죠..^^
물론 두 개다 좋으면 best 지만!!^^
위젯에 대해서 정리를 잘 해놓으셨네요 ^^
확실히 블로그에서의 위젯은 위치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인 것 같더군요. 그리고 위젯을 너무 많이 달면 블로그 로딩이 느려지는 문제도 있고요. 다양한 레이아웃에 적용할 수 있도록 위젯 크기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고, 좀 더 가벼워 진다면 좋겠지만 현재로선 무리네요 ㅎㅎ
네, 위젯 속도 개선 문제는 위젯 서비스를 하는 모든 곳들의 숙명적 과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젯을 조금 더 위에 달게 하기 위한 많은 연구와 노력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역쉬 쏭군님이십니다.
제가 2시간 쓰다 날렸다는 포스팅도, 미래 유비쿼터스 환경에서는 컴포넌트 기반 위젯이 진정한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는 내용이었는데... 저도 빨리 다시 써야겠네요^^
역쉬
상화과장님은 저랑 비슷하십니다 ㅎ
저도 최근 마음에 드는 위젯을 발견하고 블로그에 달까 말까 고민 중인데요.
이 위젯은 컨텐츠가 마음에 들고 나도 자주 두고 보고 내 블로그의 컨셉과 직접적으로는 연결되지 않지만 나의 지향점과 관련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역시 괜히 복잡해 보일까봐 생각만 열 번쯤 하고 있어요 ㅎㅎ
방금 가서 위젯 보고 왔어요..
정말 앙증맞게.. 블로그 성격과 딱 맞는 위젯을 다셨네요.. 후~ 귀여우셔라 >.< 앞으로 위젯들이 디자인 수정 기능을 보완한다면 충분히 어지럽지 않게 위젯을 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위에 파초님 말씀따라 가벼워지는게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로딩 시간이 느려지는게 무엇보다 제 블로그에 가장 자주 들어갈 저부터 짜증이 나니깐요;ㅁ;
정말이지...
가벼운 위젯.. 가장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자주 뵈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사장님, 위젯 시장 소개할 때, 당연히 WEZET 서비스가 저희 회사 서비스니까, 맨앞에 나오게 한거구요^^
그리고, 스크롤이 엄청 긴 블로그 하단에 달려있는 위젯 레퍼런스가 필요했는데 못 구하고 있다가, 마침 적당한 블로그가 있길래 캡쳐를 한 것이지 별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날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네에~ 다들 잘해봅시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게 화이팅~
그래~ :D
생각하지 못했던 위젯열풍에 대해 쉽게 정리되어 잘 읽었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
방금 감사합니다. 유용한 글이 되었길 바랍니다^^
덕분에 좋은글 읽었습니다.
재밌는것들이 많이 생겨날것 같아요 W
네, 저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어요^^
지인이 제 블로그가 예시로 소개됐다고 해서 들어와봤습니다. ^^ 좋은 글 잘 읽고 가요.
허락없이 화면을 캡쳐해서..
본의아니게 죄송합니다^^
간만에 왔습니다 ^^ 위젯과 관련된 조리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작금에 블로그 마케팅관련 논쟁이 심화되어 시끄럽네요...관련된 글 걸고 갑니다. 그나 저나 올 한해 농사는 잘 마무리가 되셨는지..? ^_^
오랜만이네요^^
블로그마케팅이라고 다 같은 블로그마케팅이 아니지요^^ 올 한해는 저희 회사분들 모두 열심히 하시어 좋은 결과를 냈던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까칠맨님도 잘 지내시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언제 유사장하고 다 같이 한번 쏘주 한잔 사드려야 하는데...ㅎㅎㅎ 사무실에 한 번 놀러가지요...즐거운 주말 되시길...
네, 또 뵈요^^ 편안한 하루되세요^^
여러가지로 공부가되는 좋은 글입니다.
위젯의 다양한 가능성은 좀더 매혹적으로 네트즌들에게 다가가고
확산되면 서비스의 질도 높아지겠죠. 역시 아직은 미래를 알수없는~^^
네,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자신감에 가득차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미래는 만들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통쩜넷 들어갔는데 재미있는 블로그네요^^
좋은 글에 트랙백 달고 갑니다 ! ^^
좋은 트랙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