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젯 - 위젯에 광고하세요~ 2009/04/03 10:2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신혼여행 갔다와서 뻑적지근합니다 -ㅁ-; 코피도 자주나네요~~ (으흐흐흥. 아마도 시차적응이 아직 안되서 일거에요 -.-;; 퍽!) 여정이 아직 덜 풀렸던 어제는 저희 회사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했어요. 그래서 구글코리아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무릎을 탁! 치실 유명한 블로거분들께서 바쁜 시간 내주시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그림 출처: 편집장님 미투(http://me2day.net/paper/2009/04/02#19:11:54)
행사는 밥이 좋아야 한다는 모든 사원의 일치단결에 의해 덕분에 저도 꽤 맛있는 밥을 먹게 되었네요 하하~~
어제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어제 새로 런칭한(아직은 클로즈베타에용) 서비스의 간단한 소개를 드리고자해요~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위젯에 광고하세요
내 블로그의 글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올블로그 등의 메타블로그를 이용하는 방법.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해 검색엔진 유입량을 늘리는 방법. 한 분야의 전문적인 식견과 고급 컨텐츠를 생산해 내 RSS구독자를 늘리는 방법등이 그것입니다.
내가 블로그에 쓴 글을 알릴 수 있는 길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죠. 그래서 저희가 하나의 길을 더 열었습니다. 바로 위젯에 내 글을 광고하는 것인데요, 저희 회사에서 만든 등수위젯의 경우 하루 평균 임프레션이 150~200만회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을 그냥 놀게 내버려 두는 것이 아까워 이 공간에 글을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물론, 블로그에 위젯을 달고 계신분들의 benefit을 위해서 그 분들이 위젯에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직은 베타 오픈이고, 서비스 역시 걸음마 단계이지만 추후 블로거 여러분들과 수익을 공유하는 쪽으로 나아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사이트미디어 헬리젯 그 안에 있는 헬리톡 서비스
기존의 위젯(wezet.co.kr)서비스가 헬리젯으로 이름과 도메인을 바꾸고 새로 런칭하였습니다. 주소는 http://www.helizet.com/ 이구요~ 접속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젯 갤러리나 다른 부분은 기존의 위젯 서비스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만, 이번에 새로운 시스템이 하나 붙었습니다.

바로 헬리톡이라고 하는 홍보시스템인데요, 저희 위젯을 달고 계시는 분이면 누구나 위젯에 홍보글과 링크를 넣을 수 있는 간단한 시스템입니다.
현재는 등수위젯에만 글이 배포되고 있는데, 등수위젯의 현재 하루 임프레션은 150만~200만회 수준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저희가 만든 위젯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위젯이라도 저희 헬리톡 시스템이 붙을 수 있도록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위젯을 개발하신 분, 헬리톡에 광고주가 붙어서 광고주 글을 노출하신 분 등 많은 분들이 수익을 나눌 수 있는 모델도 생기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글의 홍보효과도 더 늘어나겠죠^^ 하나의 위젯 보단 두 개의 위젯이 두 개보단, 세개가 당연히 임프레션이 높을테니까요^^

톡 신청하기 페이지 입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여러분의 글을 광고할 수 있습니다~ 먼저 선점한 사람이 장땡이죠~ 나중에 경쟁이 치열해지면 경매방식을 도입할 예정인데요. 아직 경매 방식은 도입하지 않았고 그냥 해당 시간대에 글 홍보를 먼저하시면 장땡입니다. 글은 1시간 단위로 사용하실 수 있구요~ 1시간 동안 수 만개가 배포된 저희 등수위젯(추후 위젯의 개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에 여러분들의 글을 홍보할 수 있는것이죠~ 간단하지 않나요^^
오늘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광고글을 신청한 박군님의 NBA관련글이 노출되고 있네요. 현재 모든 등수위젯에 광고글이 적용되어 송출되고 있습니다!
클로즈베타 기간이 끝나면 여러분들도 헬리젯에 오셔서 한 번 씩 써보시고 많은 의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하나하나 반영하여 좋은 서비스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위젯을 통해서 여러가지 실험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신혼여행 갔다와서 뻑적지근합니다 -ㅁ-; 코피도 자주나네요~~ (으흐흐흥. 아마도 시차적응이 아직 안되서 일거에요 -.-;; 퍽!) 여정이 아직 덜 풀렸던 어제는 저희 회사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했어요. 그래서 구글코리아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무릎을 탁! 치실 유명한 블로거분들께서 바쁜 시간 내주시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행사는 밥이 좋아야 한다는 모든 사원의 일치단결에 의해 덕분에 저도 꽤 맛있는 밥을 먹게 되었네요 하하~~
어제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어제 새로 런칭한(아직은 클로즈베타에용) 서비스의 간단한 소개를 드리고자해요~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위젯에 광고하세요
내 블로그의 글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올블로그 등의 메타블로그를 이용하는 방법.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해 검색엔진 유입량을 늘리는 방법. 한 분야의 전문적인 식견과 고급 컨텐츠를 생산해 내 RSS구독자를 늘리는 방법등이 그것입니다.
내가 블로그에 쓴 글을 알릴 수 있는 길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죠. 그래서 저희가 하나의 길을 더 열었습니다. 바로 위젯에 내 글을 광고하는 것인데요, 저희 회사에서 만든 등수위젯의 경우 하루 평균 임프레션이 150~200만회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을 그냥 놀게 내버려 두는 것이 아까워 이 공간에 글을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물론, 블로그에 위젯을 달고 계신분들의 benefit을 위해서 그 분들이 위젯에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직은 베타 오픈이고, 서비스 역시 걸음마 단계이지만 추후 블로거 여러분들과 수익을 공유하는 쪽으로 나아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사이트미디어 헬리젯 그 안에 있는 헬리톡 서비스
기존의 위젯(wezet.co.kr)서비스가 헬리젯으로 이름과 도메인을 바꾸고 새로 런칭하였습니다. 주소는 http://www.helizet.com/ 이구요~ 접속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젯 갤러리나 다른 부분은 기존의 위젯 서비스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만, 이번에 새로운 시스템이 하나 붙었습니다.

바로 헬리톡이라고 하는 홍보시스템인데요, 저희 위젯을 달고 계시는 분이면 누구나 위젯에 홍보글과 링크를 넣을 수 있는 간단한 시스템입니다.
현재는 등수위젯에만 글이 배포되고 있는데, 등수위젯의 현재 하루 임프레션은 150만~200만회 수준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저희가 만든 위젯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위젯이라도 저희 헬리톡 시스템이 붙을 수 있도록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위젯을 개발하신 분, 헬리톡에 광고주가 붙어서 광고주 글을 노출하신 분 등 많은 분들이 수익을 나눌 수 있는 모델도 생기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글의 홍보효과도 더 늘어나겠죠^^ 하나의 위젯 보단 두 개의 위젯이 두 개보단, 세개가 당연히 임프레션이 높을테니까요^^

톡 신청하기 페이지 입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여러분의 글을 광고할 수 있습니다~ 먼저 선점한 사람이 장땡이죠~ 나중에 경쟁이 치열해지면 경매방식을 도입할 예정인데요. 아직 경매 방식은 도입하지 않았고 그냥 해당 시간대에 글 홍보를 먼저하시면 장땡입니다. 글은 1시간 단위로 사용하실 수 있구요~ 1시간 동안 수 만개가 배포된 저희 등수위젯(추후 위젯의 개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에 여러분들의 글을 홍보할 수 있는것이죠~ 간단하지 않나요^^

박군님이 신청하신 광고글이 노출되는 모습입니다.
클로즈베타 기간이 끝나면 여러분들도 헬리젯에 오셔서 한 번 씩 써보시고 많은 의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하나하나 반영하여 좋은 서비스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위젯을 통해서 여러가지 실험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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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트랙백 쏭군의 생각
트랙백 보낸 곳 : ssong's me2DAY 2009/04/03 10:56 삭제이젠 하루 200만 임프레션이 발생하는 등수위젯에 내 글을 광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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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트랙백 헬리젯의 새로운 위젯 서비스, '헬리톡'을 만나다!
트랙백 보낸 곳 : 송씨네의 컬처 매거진 Since 2001 2009/04/04 05:32 삭제몇 년 전 싸이월드가 홈 2(현 싸이월드 블로그)를 오픈한다고 했을 때 기대도 되었지만 우려도 있었다. 과연 위젯이라는 것이 아직 인식이 되지 않았을 때 라서 과연 그것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더구...
구매처 :
어제 급한 일이 생겨서 초대 메일을 받고도 참석 못 했네요.ㅠ
파워 블로거 분들하고 뒷풀이가고 싶었는데.ㅠ
그나저나 등수위젯에 자신의 글이 광고된다면 정말 대단하겠네요.ㅋ
어제 갔으면 좋았을텐데..ㅠ
앞으로는 등수위젯 뿐 아니라 다양한 위젯에 한꺼번에 글을 노출할 수 있으니.. 지금 당장은 등수위젯 하나 뿐이지만.. 나중엔 내 글이 하루에 수억회 이상 노출되겠지용^^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설마 그럴리가 있겠어요^^?;;
이번주에 시스템에 약간의 문제가 생겨서 내부에서만 테스트를 하고 있어요~ 다음주중에 인증키를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늦어져서 죄송하구요!
쫌만 기다려주세요~
잊지 않고 인증키 배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와, 감사합니다.ㅠ 혹시나 참석하신 분들만 명단 적어서
제공하는 줄 알고 너무 우울했어요.ㅠㅋ
담주에 올 메일이 기다려지네요.^^
하하. 미리 공지를 못 드려 죄송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일요일의 남은 시간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ㅎㅎㅎ 신혼여행 갔다오셨군요.
재미있으셨나요???
그 날 이사님이 최근 청혼하신 분이 있다면 예로 블로그를 하나 오픈해서 설명하셨는데...
그게 쏭군님 블로그인가봐요...^^
신혼여행 재미있게 잘 다녀왔답니다^^
그 날 이사님이 말씀하셨던 쏭군이 저맞습니다.. 하하 매우 쪽팔렸어요 ㅋㅋㅋㅋ
그 날 스윙맨님 뵙고 인사드렸어야 하는데 경황이 없었던 터라 못 드렸네요^^
담엔 꼭 먼저 인사드릴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쏭군~~님ㅎㅎ
언제 결혼했대..한줄도 몰랐네요.
잘 지내죠? 어떻게 지내나 매우 궁금하군요 ㅎㅎ
이스트라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제가 결혼을 짧은 기간 동안 스피디하게 진행해서 주변분들께 알리질 못했네요.. ^^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참 이번주에 저희 회사에서 새로운 위젯 하나 출시하는데 꼭 달아주세요~ 하핫! 영업하는 쏭군 ㅡ,.ㅡ;
위젯을 통한 광고 효과 좋겠어여
위젯은 '자발적 확산'능력이 크기 때문에 광고주가 원하는 바이럴 마케팅에 적합한 도구인 것 같습니다.
이 멋진 사이트에 대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