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의 프로젝트 준비를 위한 Fit In 상태...
컴퓨터 작업이라는 것이, 특히나 웹사이트를 만든다는 것은 유저 입장에서는 쉬워보여도, 프로듀서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유저들이 이용하기 편한 사이트를 만들까부터 시작해서, 버튼 하나의 배치.. 그리고 그 버튼의 제작, 버튼을 작동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래밍과 이 모든것들의 통합작업...등등등 정말이지 백지장 상태에서 무언가 우리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하나씩 끄집어내어 만들어가는 과정은, 끝도 없고 또, 시간은 얼마나 빨리가는지... 별루 한 것두 없는데 하루가 훌쩍~ 그래도~ 이 작업들 속에서 꿋꿋하게 하나하나씩 업무 마무리가 잘 되어가는거 보면 우리 회사 사람들.. 음 이쪽에서 일하시는 모든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네요...^^
며칠전에는 유명블로거이자 IT 전문 기자이신,서명덕 기자님의 깜짝방문으로 저희 모두 즐거웠구, 좋은말씀도 많이 들었구요.. 음 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워크샵도 다녀왔는데, 그건 곧 회사 사이트에 포스팅 될 예정이에요~ 사진이 웃기게 나와서 안습 oTL 모드에요..ㅋ 마음껏 보시고 웃고 즐겨주셔도 될 듯 크크
참, 설날이라고 봄날님과 하늘이님이 전직원 설 선물을 준비해줬어요~
박군님과 저는 이왕이면 먹는 선물로다가 은근히 바라고 있었던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그래도 사장님과 부장님의 사랑이 듬뿍담긴.. 저 같이 자취하는 사람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였답니다 ㅋ 몰까용
발렌타인데이라고 우리회사 딱 두명뿐인 여자동지들께서 아주 예쁜 초콜렛을 준비해주셨어요, R 님은 초콜렛 만드느라 밤을 세우셨고, 회사에 와서 기절상태로 있었죠...ㅋ
봄날님은 소리없이 스스슥 다가와서 예쁘게 포장된 초컬렛 하나씩을 남직원들에게 건네셨습니다.
R님 봄날님 고마워요.... 그나저나 남직원들은 이제 사탕 만드는 법을 공부해야하는건가!
그리고, 그날 배송된 박군님의 형수님이 준비한 선물... 정말 대단했어요.. 초커다란 저 우유의 정체는?ㅋ
참...! 홍커피님의 형수님도 회사를 방문하셔서.. 발렌타인 데이의 폭풍이 절정에 이르렀는데요..ㅋㅋ
전직원을 위한 샌드위치를 싸가지고 오셨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금방 다 먹어버렸네요.. ^^;
이젠 발렌타인데이 폭풍도 다 지나가고 설이 왔네요 ㅋㅋㅋ
제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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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트랙백용 새해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racked from 홍커피 || Red Coffee . net 2007/02/19 11:50 delete블칵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드디어 정해년 새해가 지대로 밝았군요~ 왜.. 오늘같은 날 머리속에 황금돼지.org 가 떠오르는 지 모르겠군요.. ㅡㅡa 여튼 모두들 설연휴 잘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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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에 계시는군요. 저는 지난 금요일에 떡이떡이님을 뵈었답니다. 아는 것도 많으시고, 열혈 블로거이시더라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성격 정말 좋으시더라구요.. 다음에 뵈면 저도 막 질문공세를 해야겠습니다 ㅋㅋ
헤헤 내년에는 우리 더욱 커져서 모두가 원하는 좋은 선물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누군가에게 선물 주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 헤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우리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일들 가득 만들자고요~
네 열심히해서 우리 모두가 성장하여 서로에게 좋은 선물을 안겨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장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추가 되었넹 ㅋㅋ
사진들이 곁들었다면 좋았을 텐데 ㅋㅋ
쏭군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욧~!!!
혹시 샌드위치 사진도 있나욤?
역시! 사진도 있음 좋을텐데요
싸부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