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전히 실수를 하곤하죠.. 그리고 뒤돌아선 후회하고.. 빈도수는 현저히 줄어들고 있지만 그만큼 뭔가 시도하는 빈도수도 줄어들어서 슬픕니다.
그러게요.. 실수 빈도나.. 실수의 강도는 '확실하게' 현저히 줄어들 고 있습니다만, 슬프게도.. cider 님 말씀처럼 뭔가'시도' 하는 횟수도 현저히 줄어드는 것 같아서... 슬픕니다. 지금보다 더 치기어리던 10대 후반엔 뭔가 생각하면 바로 실행하고... 정말이지 금방이라도 세상이 내것만 될 것 같은 가슴 벅찬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요...
아직 서른도 아니면서.... ^_____^
그렇게 생각하면 좀 다행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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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전히 실수를 하곤하죠..
그리고 뒤돌아선 후회하고..
빈도수는 현저히 줄어들고 있지만
그만큼 뭔가 시도하는
빈도수도 줄어들어서 슬픕니다.
그러게요.. 실수 빈도나.. 실수의 강도는 '확실하게' 현저히 줄어들 고 있습니다만, 슬프게도.. cider 님 말씀처럼 뭔가'시도' 하는 횟수도 현저히 줄어드는 것 같아서... 슬픕니다. 지금보다 더 치기어리던 10대 후반엔 뭔가 생각하면 바로 실행하고... 정말이지 금방이라도 세상이 내것만 될 것 같은 가슴 벅찬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요...
아직 서른도 아니면서.... ^_____^
그렇게 생각하면 좀 다행인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