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가요?

from 나/생각 2008/09/25 20:37


1.
한 사생아가 있다. 뚱뚱한 흑인여자. 가난했고 약했다. 9살때 친척으로 부터 처음으로 강간을 당했다. 그 이후 지인들로 부터 끝없는 성적학대를 당했다. 14살 되던해에는 임신을 하여 미숙아를 사산했다. 그 이후 남자친구 때문에 마약에 빠져 한 동안 세월을 탕진했다.
그 여자는 세계 최고의 토크쇼 진행자가 되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성공한 사업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개인재산은 1조원에 달한다.

2.
한 남자가 있다. 첫 사업을 실패하고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눌려있다. 5천원짜리 밥을 먹을 돈이 없어서 소주 한 병에 200원짜리 소세지로 허기를 채운다. 추운겨울, 노숙을 하다가 친구가 마련해준 여관방에서 자살을 기도한다. 도저히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남자는 매출 수백억원대 회사의 오너가 되었고, 벤츠를 굴리며 항공사 최우수회원으로 극진한 대접을 받고 있으며, 탤런트들과 친분을 쌓고있다. 부산시내 현금 동원력 100등 안에 들어가는 남자가 되었고, TV다큐멘터리에도 심심찮게 나온다.

3.
한 꼬마가 있다. 집이 없어서 5만원짜리 낡은 중고차에서 잠을 잤다. 밥대신 햄버거를 먹고 살았다. 아버지는 일찌감치 어릴적에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병환으로 누워서 살았다. 그렇게 가난했던 집의 그 꼬마는 학업을 포기하고 12살때부터 스탠딩 배우 단역을 하며 끼니를 떼웠다.
그는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가 되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단기간에 자신이 목표했던 개런티 500억원도 벌었다. 그 이후 그는 승승장구하여 더욱더 훌륭한 배우로 전세계의 많은 팬을 가진 스타로 성장했다.


이야기들은 실화입니다. 사람의 인생이 갑자기 급변합니다. 갑자기 바뀌는 저들의 이야기 중간에 여러분이라면 어떤 '접속사'를 넣으실 생각인가요?

여러분도 지금 힘든가요?

그래도, 꿈을 잃지 마세요.
그 꿈을 이야기 하고 다니세요.
내가 이야기 하고 다니는 꿈을 사람들이 비웃어도 개의치마세요.
그리고 실행하세요.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 나가요.

늘 지속적으로 꿈꾸고 + 행동하고 실행하고 =
하나씩 이루어 나가면 언젠간 정상에 도달할거에요!


그리고, 지독하게 책 안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지속적으로 탐독하시길 권합니다. 억지로 하는 독서 말구, 진심으로 책과 사랑에 빠져보시길 권합니다. 인생이 풍요로워 집니다.

부족한 점 많은 녀석이 이런글 써서 송구스럽지만, 꼭 함께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과 저와..^^

기쁘고, 즐겁고..
미래가 기대되고, 암울하고..
사랑하고, 싫어하고..
할 수 있고, 못하고..

이 모든 것의 선택은 여러분 스스로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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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댓글, 블로그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2008/09/26 10:30  delete

    댓글은 블로그와 블로그 사이의 가장 기본적인 소통의 방법이다. 개인 브랜딩을 위한 블로그 운영시에도 결코 빼놓지 말아야 할 부분은 다른 블로거와의 소통이다. 그리고 소통의 첫걸음은 댓글이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전문적인 자료만을 고수하기 보다는 소소한 일상을 다루는 다이어리 형식으로 블로그를 일정기간 활용해 보는 것이 좋다. 방문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글을 올려 소통을 시도할수도 있지만 자연스럽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먼저 다른 블로그에 찾아가서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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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rsong 2008/09/25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목을 보고, 저한테 하는 얘기인 줄 알았답니다(허허).
    힘들고 지쳐도 꿈을 떠올리면 씩 웃게 되지요(뭐야 이거 너무 건전하잖아-_-;)
    힘나는 글 감사감사 :)

  2. BlogIcon 비트손 2008/09/26 0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맞춤형 포스팅이군요. 꿈을 향한 도전의 칼날이 약간 무뎌졌었는데 물뿌리고 다시 갈아야 겠습니다. :)

    • BlogIcon 쏭군 2008/09/30 22:27  address  modify / delete

      비트손 형님이야~
      나무랄데 없는 열정파이시니 뭐 ;)
      그나저나 우리 삼겹 파티는 언제해용^^

  3. BlogIcon Zet 2008/09/26 1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정말 좋은 글입니다.
    인생역전을 이뤄낸 사례들이네요.
    꿈을 잃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습니다.
    고맙습니다.

    • BlogIcon 쏭군 2008/09/30 22:27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Zet님 글 보면서 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댓글도 남겨주시고 영광입니다^^

  4. BlogIcon 명이 2008/09/26 1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인생은 BUT 그러나, 이런게 있어줘야 맛이겠지요.
    저도 이제 터닝포인트를 찍으려는 시점인데. 굉장히 많이 힘이 됩니다.
    쏭군님~ 제트님 소개로 놀러왔는데 재미있게 잘 보고 가요~^^

    자주자주 뵈려, RSS를 살포시 담아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오~

    • BlogIcon 쏭군 2008/09/30 22:28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죠..
      길고긴 인생에 반전하나쯤 있어주야 제맛^^
      제 RSS구독자 숫자가 늘어났다 했는데..
      명이님이셨군요~
      완전 블로고스피어 인기인께서 구독신청해주셔서 감사감사!

    • BlogIcon 명이 2008/10/01 16:19  address  modify / delete

      하악, 아직 삽질로 가득한 초보에게 인기인이라니요..ㄷㄷ 인기는 잘 모르지만, 수다는 초큼 하는 수다쟁이입니다. ㅎㅎ 쏭군님~ 종종 뵈어요 ㅎㅎ

    • BlogIcon 쏭군 2008/10/01 22:5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자주 뵈어요^^

  5. BlogIcon 까칠맨 2008/10/01 06: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저런 기적 같은 일들이 우리 모두에게 일어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 않다는 것이 안타까운....
    험난한 세상....힘내고 삽시다!~~ ^^

    • BlogIcon 쏭군 2008/10/01 22:52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 누구나 기적을 품고 산다고 믿고 싶습니다..
      힘내고 살아요^^
      덕담 감사합니다^^

  6. R 2008/10/03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핫. 저도 내 인생의 '반전', '역전' 꼭 있으리라 믿고 힘내고 있습니다-
    아직도 헤매고 있지만은..^^;

    • BlogIcon 쏭군 2008/10/06 11:40  address  modify / delete

      R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비록 제대로 인사는 못 드렸지만
      담에 쌈바이님하고 따로 만나서
      맛난 밥 먹어요~~
      R님께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399999999999999 빼기 399999999999998 는 얼마인가요?
당연히 답은 1 이 되어야죠~

헌데 구글은 0이라는 답을 내 놓습니다.
http://www.google.co.kr/search?complete=1&hl=ko&q=399999999999999-399999999999998&btnG=Google+%EA%B2%80%EC%83%89&lr=&aq=f

사소한 계산의 오류이지만, 만약 비행기나 주식시장등에서 저런 사소한 오류가 난다면??
디지털 기기의 한계는 이런점에서 여전히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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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10주년 기념으로 재미있는 행사를 많이 하는데요, 일단 저는 개발자가 아니기 땜시로 코드제작 대회 같은건 패쓰하고~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재미있는 행사가 있어서 소개드립니다.

일단 동영상 하나 보시죠.



동영상을 보시면 차례대로 1명을 도울 수 있는 방법, 100명을 도울 수 있는 방법, 10,000명을 도울 수 있는 방법, 1,000,000명을 도울 수 있는 방법, 100,000,000명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차례대로 나옵니다. 그리고 그 방법도 교육, 에너지, 복지 등 장르는 불문입니다.

동영상에 나온 그대로 입니다. 어떤 것이든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시제품을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거창한 시나리오나 기획서가 아니어도 됩니다. 어떤 아이디어든지 아이디어만 괜찮으면 그 중 하나를 뽑아 구글에서 현금 100억원을 준다고 합니다. 만약에 5명이 뽑히면 20억원을 준다고 합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신분들은 한 번 도전해보세요. 개인적으로 한국인이 수상을 하면 참 감격스러울 것 같습니다.

행사 페이지 주소 : http://www.project10tothe100.com/intl/KO/index.html

ps : 위 동영상 끝부분 멘트에서 '읍니다'가 좀 거슬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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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zokpa 2008/09/26 1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디어를 제시한 사람에게 100억을 주는줄 알고 솔깃했네요.

    • BlogIcon 쏭군 2008/09/30 22:24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디어를 제시한 사람에게 사업자금 100억원을 주는걸로 알고 있어요..^^; 한 번 도전해보심이!

26번째 생일..

from 나/일상 2008/09/24 20:51


어제는 내 26번째 생일이였다.

친구들이 떼로 모여서 생일주 만들어 먹이고, 생일빵 한답시고 온동네 친구라는 친구는 다 바닷가에 모여서 죽도록 때리던 그런 생일은 고등학교 이후로 끝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는 내 스스로 내 생일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내 생일이 무슨 국가 기념일도 아니고, 한 잔 하면하고 말면 말고식이였다.

어제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다른해와 달리 유난히 많은 분들께 축하인사를 받았다. 폰으로, 메신저로 메일로.. 그리고 무엇보다 회사 분들께서 파티를 해주셨다.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롤링 페이퍼도 써 주셨다. 정말이지 너무 고맙고 감사했다. 이런 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음에 행복했다.

축하받을 자격 없는 사람이, 분에 넘치는 축하를 받으니 몸둘 바를 모르겠다.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Tag // 감사,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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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군 2008/09/24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랐네요. ㅡ,.ㅡ; 요즘.. 교육한다고 online 상태로 못들어가서..
    여튼.. 축하합니다.~~ ^^
    (진작 알았으면.. 자전거 탈때...)

    • BlogIcon 쏭군 2008/09/30 22:37  address  modify / delete

      참 맞다..
      교육은 잘 받으셨어요?
      그리고 자전거 탈때는 일부러 말씀 안드렸지요..
      박군님하고 폐인님한테 탄천에서 무슨 봉변을 당할라고 ;;;

  2. BlogIcon prsong 2008/09/25 1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지각 축하지만) 많이많이 축하드려요 쏭군님 :)

  3. BlogIcon 비트손 2008/09/26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뒤늦게 나마 생일 축하드려요. 옆에 있었으면 저도 생일빵 해드렸을텐데...아숩...ㅎ

    • BlogIcon 쏭군 2008/09/30 22:38  address  modify / delete

      경상도 사나이들은 전부다 생일빵 노리고 있어요.. 이래서 고향사람들이 더 무서워 ;ㅁ;;



유튜브 '채널', 해외에선 이미 자리잡은 훌륭한 마케팅 도구

유튜브에는 '채널'이라는 서비스가 있다.
채널을 하나 오픈하면, 해당 채널의 스킨도 마음껏 바꿀 수 있고 자신의 동영상을 한데 모아서 네티즌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 이미 영어권 유튜브에서는 '채널'서비스가 기업들의 마케팅 도구로 각광을 받고 있고, 실제로도 우리가 아는 많은 기업들이 유튜브의 '채널'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유튜브 '채널' 활용중


위 화면에서 보듯이 호주의 콴타스항공, 필립스, 썬마이크로시스템즈, 퓨마, 노키아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이미 유튜브의 '채널'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동영상 UCC힘은 인정을 받은셈이다. UCC라는 것은 이미 90년대부터 그 개념이 존재했다. 쉽게 말하면 '퍼다날르기'개념이다. 이것은 텍스트UCC, 이미지 UCC등으로 진화해왔지만 사람들에게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역시 최근 몇 년 사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동영상 UCC 일 것이다. 확산속도는 물론이고 각인력도 쎈 수단이 바로 동영상이다.

UCC의 '자발적 확산' 개념은 오프라인에서 기업들이 목메는 '입소문 마케팅'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고, 유튜브의 '채널'서비스는 바로 그 입소문 마케팅의 중심에 있기 위해 만들어진 플랫폼이라고 본다. 사용자들을 사로잡을 동영상 컨텐츠 하나만 잘 만들면 따로 홍보 비용을 들일 필요 없이 알아서 잘 퍼진다. 유튜브 '채널'은 그런 컨텐츠를 하나가 아닌 여러개를 만들어서 배포하는 근원지가 되는 것이다.


유튜브 한국어판 '채널', 첫사랑의 주인공은 CJ mall


이러한 장점을 많이 가진 플랫폼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새로이 자리를 잡아야 하는 구글코리아 입장에서는 레퍼런스로 소개할만한 활성화 된 '채널'이 없었다. 구글코리아 관련자 분들께서 유튜브의 훌륭한 플랫폼과 성공사례를 들어 세일즈도 하시고, 또 광고주를 상대로 교육시간도 가지시고 하셨지만 거의 대부분이 외국 사례였다.

'왜 국내기업들은 이렇게 훌륭한 홍보 도구를 활용하지 못할까?' 라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구글코리아에서 고군분투 한 끝에 '채널'의 첫클라이언트가 생겼다.
유튜브 채널이 첫사랑을 나누게 된 상대는 'CJ mall'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튜브 접속 후, [채널]메뉴에서 [스폰서]메뉴를 클릭하면, [cjmall]채널이 개설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오래전부터 기다리던 순간이였다. 유튜브 한국어판의 '채널'은 누가 최초로 활용하게 될지 궁금했는데, 생각치 못한 CJ라는 이름을 보고 놀랐다. 거대한 기업이지만, 트랜드세터로서 남들보다 빠르게, 훌륭한 마케팅 도구를 활용하는 것을 보고 개인적으로 박수를 보냈다.


CJ mall 채널의 컨셉은 '유머'

cjmall 채널에 들어가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j mall 채널


벌써 많은 동영상 UCC가 만들어져 올라와있었다.

그 중 두 개의 동영상이 재미있어서 퍼왔다. 일단 감상모드! 고고~


쇼핑불패 - 벽돌편


쇼핑불패 - 의자편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다. 어쩐지 히트칠 것 같은 느낌이다. CJ몰도 대단하고 구글코리아도 대단하다. 그리고 동영상이 오늘도 새로 하나 올라왔다. 재미있는 동영상이 꾸준히 올라올 것 같아서, 채널 구독신청을 했다. 이 많은 동영상 UCC중 단 몇 개가 히트를 쳐서 네티즌들에게 널리 퍼져나가도 CJ 입장에서는 대단한 이득이다. 분명 타 매체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바이럴 효과를 얻을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구글코리아가 염원하던 '첫사랑'의 상대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에 급히 글을 써 보았는데 두서가 조금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분명 동영상UCC나 위젯 형태의 홍보수단은 (컨텐츠가 유용하거나 재미있다는 전제하에) '자발적 확산'이라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이런 방식이 구글코리아 뿐 아니라 많은 업체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다.

구글코리아가 더 뜨거운 사랑을 즐기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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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8/09/23 2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낰ㅋㅋㅋㅋㅋ 너무웃기자나옄ㅋㅋㅋㅋ구독신청좀해야겟서옄ㅋㅋㅋㅋㅋㅋㅋㅋ

  2. 동글 2008/09/23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엣~ 벽돌 넘 잼나요. 가서 봐야게써여.

  3. ㅋㅋㅋ 2008/09/23 2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웃겨열ㅋㅋㅋ구글코리아대단하네옄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다음의 위젯뱅크가 오픈하였습니다.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위젯 유통 플랫폼을 만들어주어 대단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현재 인사이트미디어는 다음과 제휴를 맺고 위젯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위젯뱅크에서 좋은 위젯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좀 더 정교한 위젯의 관리는 역시 wezet.co.kr 에서 하실 수 있겠죠~

위젯의 유통망은 온라인은 물론이고, 모바일기기, 홈유비쿼터스와의 연계, 차량 안전 시스템 등 우리삶 구석구석 다양한 곳과 응용 연계될 수 있어서 앞으로 큰 산업으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그 시장의 태동기에 벌써부터 많은분들이 밤을 새워가며 버티고 서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의 위젯뱅크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알라뷰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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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래바 2008/09/22 15: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오늘 블로그 관리자 화면에서 처음 봤습니다.
    위젯뱅크라 ...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블로그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템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아 아쉽더라구요..

    위젯 보면서 인싸이트가 공급자로 나와서 참 반가웠습니다. ^^

    • BlogIcon 쏭군 2008/09/24 20:11  address  modify / delete

      오웅~ 저희 이름을 기억해주시고 감사해요~
      누구보다 빨리 저희가 만든 위젯들 달아보셨죠^^/ 저는 다 기억한답니다. 너무 고마웠어요 그때 기분은^^

      글구 위젯뱅크엔 앞으로 블로그에 유용한 위젯들이 계속 추가될 거에용^^

  2. BlogIcon 위젯뱅크 2008/09/22 16: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Daum 위젯 뱅크 입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위젯들이 위젯뱅크를 통해 사용되고 많은 블로거분들이 사용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인사이트의 멋진 위젯들도 앞으로 많이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마래바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아직은 많은 위젯이 제공되고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다양한 위젯들이 추가될 예정이니 이제 첫걸음을 시작한 서비스로서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블로그를 좀 더 재미있게 만들고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위젯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이 지켜봐 주세요!^^

    • BlogIcon 쏭군 2008/09/24 20:11  address  modify / delete

      네,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젯 뱅크 화이팅!

  3. BlogIcon 박군 2008/09/22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위젯뱅크만 바로 갔다가 인사이트 위젯이 그대로 있길래 깜짝 놀랐다는.. ㅎㅎ
    힘들게 고생한것들.. 빛 발하기를 바래봅니다.
    (ㅎㅎ 위에 위젯뱅크님이 블로그 주인 같이 댓글을 달았다는..)

    • BlogIcon 쏭군 2008/09/24 20:12  address  modify / delete

      네, 특히 고생하신 위젯연구소분들 고생한만큼 응당 보상이 잘 돌아가길 바랍니다. 그것이 성취감이됐든 어떤것이 됐든요..^^ 박군님은 예리하심 ㅎㅎ



찍고 말았습니다!!
빛보다 빠른 속도로 찍어버렸습니다 ㅠ_ㅠ;;

버스 기사 아저씨께서
'총각 찍지마~~!!'라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저의 카드는 이미 '띡!'

오늘은 22일.
차 없는 날입니다....

아 이런 바보 쏭군.. ㅜ,.ㅜ;; 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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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리 2008/09/22 1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지난 며칠간 내내 PR했던 행사인데..;; 등잔밑이 어둡다더니;;
    .............................그러고보니 사내에서는 PR을 안 했군요... -.-
    우째요.. 안타까비..

  2. 2008/09/24 1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가난한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가 고민글을 올렸더니
결혼은 사랑이 다가 아닙니다. 결혼은 엄연한 현실입니다.
좀 갖춰져 있는 남자와 결혼하세요. 등등.

가난한 여자와 결혼하는 남자가 고민글을 올렸더니
결혼은 사랑으로 하는 거랍니다.
이미 이런거 따지는거 보니 여자에 대한 사랑이 식었네요.
착한 여자 괴롭히지 마시고 결혼하지 마세요. 등등.

남자는 사랑으로
여자는 현실로 결혼하는 거군요....

하지만 저건 어디까지나 이분법적인 논리이고.
세상엔 이쁘기도 하면서 착하고 부잣집인 사람이 많으니 한쪽으로만 논리 펴지마시고 좋은 사람 찾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물론 그런 남자들도 많겠죠.. 후후..

http://bbs.moneta.co.kr/nbbs/bbs.anony.qry.screen?p_message_id=5800596&p_bbs_id=N10347&p_page_num=1&p_current_sequence=0OL4h%7E&p_start_sequence=0OL4h%7E&p_start_page=1&direction=1&p_favor_avoid=&service=bbs&menu=&depth=1&sub=6&top=1&p_action=&p_tp_board=true&total=&p_hot_fg=&cntnum=4&p_total=0&p_search_field=TITLE&p_search_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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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래바 2008/09/22 15: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네타는 예전에 한번 어이쿠 한지라.. 들어가 보질 않네요..
    이용자들 가운데 여성분들이 상대적으로 많아 의견이 쏭군님 보신 것과 같은게 많습니다. ^^
    조금 어이없죠...

    • BlogIcon 쏭군 2008/09/24 20:12  address  modify / delete

      이궁.. 마래바님께서도 덴 적 있으시군요.. -ㅅ-;; 여성다수의 사이트라서 그런지 저도 어쩐지 가기가 꺼려지고 겁납니다. 당분간 안 갈려구요..



성격이 까칠하기로 정평난 쏭군. 하지만 의외로 숨겨진 서비스 마인드가 있었다.
백화점에 잠시 일할 기회가 있었다. 판매사원으로. 그러니까 백화점 직영직원은 아니고 협력업체의 아르바이트 쯤 되는 셈이였다. 내 삶이 좀 그렇듯 규정을 잘 지키지도 않고, 다른 사원들이 경악할 정도의 언행을 저지르고 다녔지만, 나름 판매 사원으로는 단기간에 입지를 굳혀서, 쌀가게 총각을 사랑하는 '아줌마팬클럽'이 생겼다. 규정에는 없는 카트끌고 백화점 나와서 1km 인근까지 쌀 배달해주고, 아주머니들하고 수다떨어주기, 애기 봐주기, 노래 불러주기 등을 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매출이 단기간에 두 배가 상승했다. 그때 나에게도 '서비스업에 대한 천성'이 있나보다 라고 느꼈다. 쌀가게 대표님이 국내외 여러군데 매장을 가지고 있었는데, 나와는 회사 경영에 관한 이야기와 고민도 나눌 정도가 되었다. 그렇게 점점 권한이 커져갈때 쯤 개인 사정상 짧게 일하고 끝냈다. 뒷끝은 좀 안 좋네.. ㅋㅋ 그래도 서비스업이라면 또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몸으로 부딪히는건 뭐든지 즐거워~♬ 컴퓨터 앞에 앉아서 서류들고 있는게 아이러니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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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츠 항공'을 입에 달고 살던형이 있다.
독실한 기독교신자에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 그렇게 그리던 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