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육아일기 - 임신5주차

요즘 와이프가 조금씩 조금씩 피곤함을 내비치곤 해서 걱정을 많이했다. 부쩍이나 축 늘어진 어깨에 늘어가는 일상에서의 실수들. 전에의 그녀 같지 않은 작은 실수들과 예민해 있는 와이프를 보고 혹여 어디 아픈건 아닌지,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되서 계속 그녀를 보챘더랬다. 유난히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인데다, 싫어하는 걸 사람들한테 싫다고 말 못하고 웃음으로 떼우는 성격이라고 해서 혹시 내가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었다.

며칠전 내가 여느때와 같이 와이프에게 그렇게 물었더니, 뜬금없이 이렇게 말했다.
"내 뱃속에 진짜 기린이 있는 것 같아.."

아, 여기서 기린이는 우리 아기의 태명인데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애기를 우리가 상상속으로 만들어내서 '기린이'라고 불러왔다. 기린이라는 태명이 만들어진 계기도 우스운데, 남들은 이쁜 태명 지으려고 여기저기 알아본다고 하던데 우리 부부는 허니문 갔다가 울 아기 태명을 한 방에 지어버렸다. 사연은 이렇다. 허니문 셋째날, 목조로 만들어진 수상가옥은 파아란 바닷물 위에 덩실덩실 떠 있어서 그야말로 방안에 있으면 물 한가운데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인지 아니면 다른게 나를 설레게 해서인지는 몰라도 잠들기가 어려웠다. 옆에 누운 와이프와 이런 저런 농담을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그 날밤 꿈을 하나 꾸었다.

넘실대는 물결 위로 기린 네 마리가 지나가고 있었다. 그 물결이 강인지 바다인지 구분은 안 되나 규모는 거대했고, 물결은 잔잔했다. 나는 기린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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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이 태어나면 데리고 가서 "여기가 아빠 엄마가 기린이 만든데야~" 해 줄 참 이지요


이튿날 와이프에게 그 꿈 이야기를 말해줬고, 나는 어쩐지 태몽을 꾼 것 같다고 와이프에게 농담을 던졌다. 그랬더니 와이프는 "그럼 우리 아기 있는 걸로 하고 '기린이'라고 부르자"고 했다. 허니문 당시엔 우리 둘 다 기린이 태몽으로 나올 수 있는지 아닌지도 몰랐다. 그렇지만 그냥 둘이 합의 하에 태명도 만들고 없는 아기도 만들어 그 이후로도 늘 '기린이, 기린이' 불렀다.

이렇게 장난처럼 배에다 대고 '기린이~ 기린이~'했던게 실제로 다가와 버렸다. 최근 유독 와이프가 몸이 이상하다고 해서 약국에서 테스트 하는 약을 사서 테스트를 해보았고 결과는 '임신!' 와우~ 나는 일단 기뻤다. 그렇지만 와이프는 두려워 했다. '이제야 남자들 군대가는 기분을 이해 하겠다'라나 뭐래나. 풋.

와이프는 믿을 수 없고 무섭다며, 병원에 가서 정식으로 검사를 받아보자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회사 근처에 있는 모 산부인과로 달려갔다. 나는 기쁨을 확인 받기 위해서, 혹시 와이프는 두려움이 거짓이기를 바래서 일지도 모른다. 대기실에 대기하고 있던 30분이 길었다. 와이프가 배고프다고 해서 김밥을 사러 다녀왔더니 검사 받으러 가고 없었다.

10분 뒤, 와이프가 약 봉지 하나를 들고 오더니 임신5주차라고 했다.
"꺄오! 나도 이제 아빠가 되는건가~!"
나는 너무 기뻤고, 와이프가 기특해 보였다. 지난 5주 멋 모르고 지냈던 것이 이내 미안했다. 이제 잘 해줘야겠다 생각해서, 옆에 앉아서 계속 세뇌를 시키고 있다.

세뇌? 임산부가 주의 해야하는 것들이랄까? 우리 회사 부사장님이 열심히 교육을 시키고 있지만, 우리 와이프는 나보다 더 모르는 사람이다. 초보 아빠인 나보다 더 모른다. 우리 기린이의 미래가 걱정되서 육아카페에 가입해서 선배맘들의 지도 편달을 받고 있다. 나는 그걸 다시 와이프에게 지도편달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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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기린이^^


우리 착한 허니문 베이비 기린이를 위해서 나는 매일 와이프 배에 대고 '기린아~ 기린아~' 하고 불러준다. 그러면 이내 아내도 '기린아~'하고 따라 하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이쁜지 모른다. 배를 스윽스윽 문질러주면 기린이 보다 기린이 엄마가 더 좋아한다. 행복한 신혼이다.

우리 와이프는 예민한 내 성격을 하나도 건드리지 않을 정도로 참 꼼꼼하고 빠른 사람이지만, 역설적으로 나한테는 유난히 둔한 사람이다. 세상에 맞서려면 꼼꼼하고 재빨라야 되지만, 나한테는 그러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리라. 이 둔한 사람이 내 옆에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좋다. 옆에 잠든 와이프를 보니 영락없는 아이의 모습이다. 더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따스한 봄날의 밤이다.
유저분들에게 저희가 제공하는 위젯의 일정 공간과 시간을 할애했어요~
그 위젯들의 시간과 공간에 여러분들만의 스토리가 담긴 글을 홍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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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클로즈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100분의 블로거분들께서 헬리톡 서비스를 먼저 사용하시게 됩니다. 클로즈베타를 거치면서 몇 가지 부족한 부분들이 보완되어 모든 분들께 헬리톡이 공개될 것 입니다. 오늘 오후에 인증키가 공개되었는데, 벌써 많은 분들께서 좋은 글을 많이 실어 주셔서 너무 기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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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헬리톡에 여러 분들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글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다음 조건이 필요한데요..
조건은 하나 뿐이랍니다~

조건) 블로그랭킹 위젯을 달고 있으셔야 하는 거죠~

나중엔 블로그랭킹 위젯 뿐만 아니라, 좋은 위젯들에 헬리톡이 하나하나 확장하게 되면 여러분들의 재미난 이야기가 더욱 많이 퍼지게 되리라 생각해요~~

PS. 30개 정도의 인증키 여분이 있으니, 뒤늦게 나마 헬리톡 클로즈베타에 참가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정책에 어긋나는 블로그가 아니라면 선착순으로 하나씩 키를 제공해 드릴겠습니다^o^
물론, 등수위젯을 달고 계셔야겠지요~~^^ 클베는 오늘로부터 2주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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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톡 서비스 바로가기 : http://talk.helizet.com
결혼하고 아내와 첫 봄나들이를 다녀왔어요.
봄나들이.. 소풍.. 소풍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김밥이죠!
제가 아내에게 김밥을 싸 주기로 약속을 했어요. 그래서 낼름 마트에 가서 재료들을 사다가 왔죠. 흰쌀밥은 미리 퍼 놓고 고슬고슬하게 식혀두었죠. 재료들을 보기 좋게 썰어서 정리하고 인증샷 한 방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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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식초와 소금으로 간을 해서 비벼두고, 김밥에 얹을때는 참기름을 살짝 발라주면 고소하지요~~ 그리고 이건 제 취향이긴 한데, 김밥 속에 들어갈 재료들은 후추와 바질, 소금으로 살짝 간 해두고 올리브유를 뿌린 후라이팬에 살짝 데쳐서 그림 처럼 보기 좋게 정리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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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고 있던 아내가 요리를 만들고 있던 제게로 와서 사진을 한 방 찍어주었군요 하하하 -_-;; 이런 모습 보이면 안되는데, 저희의 행복한 신혼 생활을 살짝 보여드립니다~ 하하하

다음날....

버스를 타고 벚꽃이 만개한 영등포로 향했습니다. 갔더니 사람이 정말 미친듯이 많더군요. 여의도 갔다가 생각난건 저글링떼 -_- 흐흐..;;;

어쨌든 저희는 배가 고파서 여의도 공원으로 바로 뛰어들어가서 어젯밤에 만들어 놓은 김밥부터 먹어치웠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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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어제 만든 김밥입니다! 아내가 맛있게 먹어줘서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근데 제 머리가 왜 이리 클까요 하하 ^^;; 원근감인가 원판불변의 법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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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게 고구마도 준비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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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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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맛있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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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맛있게 먹었으니~ 이제 벚꽃구경을 갑시다~ 날씨도 화창하고 너무 좋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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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와 개나리 목련도 벌써 만개했더라구요~~ 너무 기뻐 그 앞에서 둘이 찰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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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들! 아직 완전히 초(-_-!)만개하진 않았어요~ 내일(6일)부터 18일까지가 벚꽃 하이라이트라고 합니다. 더불어 차량도 통제된다고 하고요~ 벚꽃축제 즐겁게들 즐겨보아요~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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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정말 엄청나게 많더군요~ 다음주 부턴 날씨 좋고 벚꽃잎도 풍성해지면 더 많아지겠죠~~~

여러분들도 벚꽃지기전에 예쁜 벚꽃놀이 다녀오세요^^

SNS 프로필 위젯 2009/04/05 00:15

지난 4월 2일 구글에서 저희 회사의 새로운 서비스인 헬리젯과 헬리톡을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공개될 SNS 프로필 위젯(서비스 명은 아직 안 정해졌는데 저희 내부적으로는 '프로필 위젯'이라고도 부르고 'SNS위젯'이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에 대해서도 살짝 소개드릴까 합니다.

구상은 2007년 부터... 그러나...
이 위젯은 사실 지난 2007년부터 구상하고 기획에 들어갔던 서비스 입니다. 그 때 제가 지금의 유정원 대표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뵙고 몇 번 이런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고 말씀 드렸던 것 같아요. 원래는 위젯을 먼저 만드는건 아니고, 서비스를 만들고 위젯을 만드는 순서였는데, 저희 회사가 위젯 회사다 보니 위젯을 만들고 서비스를 만드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네요^^ 현재는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손을 거치면서 처음과는 모양이 많이 달라졌지만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큰 기조는 아직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이런 저런 바쁜 일들이 있어서 SNS프로필 위젯의 오픈이 조금은 늦어졌지만 이제는 며칠뒤면 이 위젯이 선을 보이게 됩니다. 원래는 서비스가 나오면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지난 2일날 구글에서 헬리젯 간담회를 하면서 이 위젯이 공개되었기에 미리 글을 씁니다.

지난 2년, 주춤 하는 동안 비슷한 서비스들과 위젯이 몇 개 생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저희가 처음 생각했던 서비스와는 약간 방향성들이 다른 것 같아서 안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거이기 때문에 블로거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좋은 위젯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예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제가 생각하는 궁극적인 위젯의 기능 두 가지가 포함된 재미있는 위젯입니다.

블로거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라
블로거분들은 누구보다 자신을 표현하길 좋아하십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그러나 블로그에는 마땅히 우리를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본인을 표현할 여러가지 항목은 보여주고 싶은 항목 위주로 전면에 내세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추후 스킨등의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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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프로필 위젯을 블로그에 붙여 본 모습


싸이에만 1촌과 파도타기가 있는게 아니야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홈2, 이글루스, 설치형 블로그, 티스토리 참 많은 블로그 서비스가 있죠. 하지만 그 넓은 블로그 세계에 블로그는 망망대해에 떠 있는 배와도 같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우리를 엮어주는 건 링크롤이나 댓글 정도 수준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블로고스피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싸이월드와 같은 1촌과 파도타기 개념을 도입해서 조금 더 눈에 보이는 블로고스피어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첫 오픈때는 선 보이지 않겠지만, 강력한 블로그 친구 관리 기능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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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입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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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매칭 된 페이지의 모습입니다. 키워드 별로 간단한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제공됩니다

조만간 SNS프로필 위젯이 오픈되면 다시 한 번 공지가 될 것 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잘 하시는 것, 좋아하는 것, 취향 등을 이 위젯에 담아 블로그에 붙이셔서 매번 반복되는 자기 소개 없이 블로그에 방문 하는 것 만으로 여러분을 표현해보세요^^

단순한 인터렉션, 단순한 보여주기를 넘어서 블로거 여러분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좋은 위젯들을 계속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위젯에 누구나 광고할 수 있는 재미있는 헬리톡 시스템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선보일 SNS프로필 위젯, 이후에도 계속 선보일 위젯들에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신혼여행 갔다와서 뻑적지근합니다 -ㅁ-; 코피도 자주나네요~~ (으흐흐흥. 아마도 시차적응이 아직 안되서 일거에요 -.-;; 퍽!) 여정이 아직 덜 풀렸던 어제는 저희 회사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했어요. 그래서 구글코리아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무릎을 탁! 치실 유명한 블로거분들께서 바쁜 시간 내주시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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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편집장님 미투(http://me2day.net/paper/2009/04/02#19:11:54)
행사는 밥이 좋아야 한다는 모든 사원의 일치단결에 의해 덕분에 저도 꽤 맛있는 밥을 먹게 되었네요 하하~~

어제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어제 새로 런칭한(아직은 클로즈베타에용) 서비스의 간단한 소개를 드리고자해요~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위젯에 광고하세요
내 블로그의 글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올블로그 등의 메타블로그를 이용하는 방법.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해 검색엔진 유입량을 늘리는 방법. 한 분야의 전문적인 식견과 고급 컨텐츠를 생산해 내 RSS구독자를 늘리는 방법등이 그것입니다.

내가 블로그에 쓴 글을 알릴 수 있는 길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죠. 그래서 저희가 하나의 길을 더 열었습니다. 바로 위젯에 내 글을 광고하는 것인데요, 저희 회사에서 만든 등수위젯의 경우 하루 평균 임프레션이 150~200만회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을 그냥 놀게 내버려 두는 것이 아까워 이 공간에 글을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물론, 블로그에 위젯을 달고 계신분들의 benefit을 위해서 그 분들이 위젯에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직은 베타 오픈이고, 서비스 역시 걸음마 단계이지만 추후 블로거 여러분들과 수익을 공유하는 쪽으로 나아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사이트미디어 헬리젯 그 안에 있는 헬리톡 서비스
기존의 위젯(wezet.co.kr)서비스가 헬리젯으로 이름과 도메인을 바꾸고 새로 런칭하였습니다. 주소는 http://www.helizet.com/ 이구요~ 접속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젯 갤러리나 다른 부분은 기존의 위젯 서비스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만, 이번에 새로운 시스템이 하나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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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헬리톡이라고 하는 홍보시스템인데요, 저희 위젯을 달고 계시는 분이면 누구나 위젯에 홍보글과 링크를 넣을 수 있는 간단한 시스템입니다. 

현재는 등수위젯에만 글이 배포되고 있는데, 등수위젯의 현재 하루 임프레션은 150만~200만회 수준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저희가 만든 위젯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위젯이라도 저희 헬리톡 시스템이 붙을 수 있도록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위젯을 개발하신 분, 헬리톡에 광고주가 붙어서 광고주 글을 노출하신 분 등 많은 분들이 수익을 나눌 수 있는 모델도 생기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글의 홍보효과도 더 늘어나겠죠^^ 하나의 위젯 보단 두 개의 위젯이 두 개보단, 세개가 당연히 임프레션이 높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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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신청하기 페이지 입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여러분의 글을 광고할 수 있습니다~ 먼저 선점한 사람이 장땡이죠~ 나중에 경쟁이 치열해지면 경매방식을 도입할 예정인데요. 아직 경매 방식은 도입하지 않았고 그냥 해당 시간대에 글 홍보를 먼저하시면 장땡입니다. 글은 1시간 단위로 사용하실 수 있구요~ 1시간 동안 수 만개가 배포된 저희 등수위젯(추후 위젯의 개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에 여러분들의 글을 홍보할 수 있는것이죠~ 간단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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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님이 신청하신 광고글이 노출되는 모습입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광고글을 신청한 박군님의 NBA관련글이 노출되고 있네요. 현재 모든 등수위젯에 광고글이 적용되어 송출되고 있습니다!
클로즈베타 기간이 끝나면 여러분들도 헬리젯에 오셔서 한 번 씩 써보시고 많은 의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하나하나 반영하여 좋은 서비스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위젯을 통해서 여러가지 실험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