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학벌이 좋은 사람들만 있을까?
전혀 아니다.

'공부를 잘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다른 것도 잘 할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심어주긴 좋지만,
(물론 고학력자의 막강한 네트워크는 인정인정!)
공부 잘하는 머리를 가진 사람이, 부자되는 머리를 가졌다는 공식은 절.대.로. 성립하지 않는다.
세상은 매우 창의적이고 변화무쌍한 곳이므로,
아무리 내가 진리요! 라고 외치고 다니는 사람도 수없이 넘어져서 다치는 곳이리라.

부자들은 통찰력이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학벌이나 연애의 기술 등은 전혀 필요가 없다. 부자들의 통찰력은 좌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우뇌에서 나온다.

우리는 그 부자들의 통찰력과 직관을 담당하는 우뇌의 기술을 잠시 훔쳐볼 필요가 있다.

1. 대출광고
호황 : 대출광고가 대폭 줄어든다.
불황 : 신문지와 TV광고에 대출광고가 눈에 띄게 늘어난다. 사채광고도 늘어난다.

2. 신문광고
호황 : 풀컬러로 인쇄된 고급 종이들이 많이 눈에띔
불황 : 흑백톤의 광고가 늘어나고 종이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

3. 일용직 및 알바, 잡부수요
호황 : 늘어난다
불황 : 줄어든다. 건축물등의 부실한 부분의 수리가 늦어져, 도시가 어두워지는 경향이있다.

4. 주말신문 및 잡지
호황 : 두꺼워진다
불황 : 얇아진다

5. 자동차광고
호황 : Luxury에 초점
불황 : 가격 및 할인등에 초점

6. 금리
호황 : 대부분 저금리
불황 : 대부분 고금리

7. 주식투자
호황 : 늘어남
불황 : 줄어듬

호황기에...
호황기에 주식/부동산 팔아야 된다.
당장 원하는 가격에 안팔려도, 임대가 잘되므로 임대수익 누리면서 천천히 팔면된다.
높은 가격에 사줄 수 있는 사람에게.

불황기에...
불황기에 주식/부동산 사야 된다.
고금리인 경우가 많으므로, 호황기에 자산을 팔아 가지고 있는 총알로 높은 금리 혜택을 받으면서,
헐값에 나오는 주식/부동산들의 매물을 소화하면 된다.
급할 필요 없이 천천히. 싸게 쏟아지는 좋은 물건들을.

부자들의 통찰력은 이외에도 설명할 수 없는 우주의 원리에 의하는 것이 대부분이겠지만.
일단 초보적인것만 다루어봤다.

음.. 기본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건 기다림.. 인내심이다.
그리고 언제나, 언론과 대중과 반대로 가는 것이다..

작년까지만 해도 펀드와 주식에 열광했던 사람들이
요즘은 펀드와 주식 이야기만 나오면 벌벌 떨고 공포에 사로 잡혀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원리를..
왜 높은 가격에서는 열광해서 사고, 낮은 가격일때는 공포에 질려서 손해보고 파는지 ^-^;;흐흐;;

음 지금 상황은 무엇을 의미할까..? 일단 단기적으로는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다가 행동을..^-^
Tag // 불황, 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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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래바 2008/09/19 1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쏭군님 말씀대로 통잘력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건 결단력인 것 같더라구요,,

    요즘 하더 정보가 많아, 불활기에는 어떻게 어떻게 해야 돈 벌수 있다더라.. 하는 내용을 알지만,
    선뜻 나서는 사람들이 드문 것도 현실이니까요?

    겁이 많다고 해야 하나.?

    그나저나 오랜 만에 인사드려요.. 쏭군님.. 잘 지내시죠?
    RSS 를 통해 주욱 글을 접하고는 있습니다만.. 조금 소원했네요.. 죄송..

    • BlogIcon 쏭군 2008/09/20 23:22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중요한 걸 놓쳤네요^^;

      결단력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통찰하고.. 생각이 많다해도..
      그 수준에서 끝내는 사람이 너무 많기에^^;; 일단 저지르는 사람들이 잘 되는 듯 합니다~~

      아이고~ 여름 휴가철에 명절까지 너무 바쁘셨죠^^?
      이제 항공사 성수기도 거의 지나가고 조금 여유를 찾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번 명절도 대한항공을 이용했습니다.
      덕분에 편안한 여행했어요..^^



쏭군은 독서를 좋아합니다. ^^*
그리고 부자가 되는 꿈도 있습니다. 돈 자체를 쫓는건 아니고, 다른 궁극적인 걸 이루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 중 하나가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부자'를 꿈꾸시겠지요.

세상에서 쉼없이 흐르는 돈들이 잠시 나에게 많이 멈춰있다가 다른 곳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잠시 나에게 많은 돈이 머물때, 그때가 '부자'라고 불리는 때 이겠지요. 모쪼록 부자가 되시면 많이 베푸시길 바랍니다^^;

책을 멘토로 열심히 부자 스승님들의 발자취를 음미했습니다. 글자속에 묻혀서 상상하고 느끼고, 향기를 맡고, 매료됐습니다. 그리고 저 스스로 부자다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첫월급이 7만원일때도, 정직원으로 첫 월급이 50만원일때도 제 스스로는 늘 당당했습니다. 물론 겉으로는 좀 굽실굽실??

어쨌든 책에서 찾는 멘토들로는 한계가 있었고, 실제 부자 스승들을 찾아나섰습니다. 의외로 쉽게 만나주시는 분들이 많았고, 그들의 가르침 중 공통된 것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물론 책에 있는 것들과 비슷했습니다만, 얼굴 대면하고 그 이야기를 접하면 엄청난 에너지가 저에게 전해지곤 했습니다.

그 공통된 가르침 중 가장 많은 것 중 하나가.

"대중과 거꾸로 가라" 입니다.

제가 오늘 이 이야기를 가져온 이유는 최근 경기 상황 때문입니다. 저 이야기 자주 접하신 분들도 있으실테고 저보다 헐씬 잘 아시는분들도 계실테지만, 막상 실행하려면 무섭죠. 바로 '공포'입니다. 내가 무서우면 남들도 무섭습니다. 투자에 성공한 스승들은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라고 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진리이고, 누구나 상식적으로 아는 이 사실을 단지 감정컨트롤을 못해서 엄청난 재산을 잃곤합니다. 대부분 개미들이죠.

물론 저는 아직 부자가 아닙니다만, 그 부자스승들의 가르침을 이용해서 간단한 도표와 몇 가지 자료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보시면 느끼는바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년치 코스피지수(과거 '종합주가지수')차트 입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동그라미 친 3군데만 놓고 재미있는 자료들을 한 번 보겠습니다.

먼저 A 구간 (1997-1998년)

이슈

IMF 구제금융을 받던 시절

당시 뉴스
경제 '오리무중' .. 한때 400선 붕괴(한국경제)
[IMF 관리 경제] '하루가 급한 자금지원' (한국경제)
경제 비상시국 선언 .. 이회창후보, 노/사/정/정당대표 회담 제의 (한국경제)
부산지역 경제 큰 위기...한라중공업 부도등 잇따라(한국경제)
2개 시중은행 폐쇄...4개월간 정상화 안될 경우 (한국경제)
[고려증권 부도] 파산/합병 가능성 유력 .. 앞으로 어떻게 (한국경제)
'자본주의와 동아시아 경제위기' 심포지엄 개최 (한국경제)
[정치면톱] "산업기반 붕괴 대책있나"..국회상임위 지상중계 (한국경제)
 
시대상
97-98년도는 국치해라 해도 무방한 IMF 구제금융의 상처가 남겨진 해
99년초부터 서서히 경제가 안정되고, 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주식시장이 요동치기 시작

당시 개미들 曰
몸이 바르르 떨려. 우리나라 이제 망하나봐. 주식이고 뭐고 다 처분해야지. 일자리도 없고 죽겠다.. 이제 우린 망했다. 다 팔어.. 휴지 되기 전에 다 팔아야 해.. 부동산이고 주식이고.. 근데 부동산은 잘 팔리지도 않네.. 아이고... 이땐 말할것도 없이 죽는 소리가 전국 곳곳에!

당시 부자된 사람들 행동

반드시 좋은날은 온다. 모든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고 있는 이때가 기회다. 심지어 어떤 빌딩은 원래 가격의 1/10로, 주식은 거의 반토막에 반토막, 또 반토막을 낸 곳이 즐비했다. 이건 기회다. 싼 값이 마구 사들이자. 쫄면 안된다. => 결과적으로 IMF때 신흥부자들이 엄청나게 늘어남. 개미가 생각을 바꾸어 과감하게 투자해, 부자가 된 케이스가 통계적으로 엄청나게 많음. 부자가 더 부자가 된 사람도 많았음.

결과
대중과 반대로 극한의 위기상황에서 투자를 감행한 사람들은 이후 상상할 수 없는 수익률을 부동산/주식 등지에서 누리며 급격하게 부가 축적됨.

B구간 (미국 뉴욕 911테러)

이때 상황은 IMF때만큼은 아니지만 비슷한 심리적 양상이 작용했다고 기억됩니다. 많은 대중들이 '세계대전'을 이유로 들며, 주식을 투매 했었습니다.
언론도 대중에게 '위기'와 '충격', 그리고 '공포'를 부채질했죠.

그 반면, 투매 물량을 아주 손쉽게 싼 가격에 받아내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 사람들이 단기간에 차익을 많이 얻은 사람들이죠. IMF부자들이 있다면 911 부자들도 있습니다. 적게는 3배, 많게는 수십배 단기 차익을 거둔 사람이 많습니다. IMF때와 달리, 911로 받은 증시충격은 2개월 남짓해서 모두 회복하고, 오히려 그 이후에는 계속 상승행진!

정말 기가막힌 C구간 (쏭군은 '뭥미'구간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이슈
초딩부터 노인까지 펀드열풍! 뭥미???

당시 뉴스
아이고 이거는 일일이 쓰기도 귀찮을 정도입니다 그려..
온 매스컴이 '주식', '재테크', '펀드' 열풍이였습니다.
신문, 뉴스뿐 아니라 쇼프로에서도 '펀드'하세요~~ 라고 꼬드겼죠

개미들 曰
펀드 그거 돈된다면서? 나도 펀드 들어야겠다. 오 주식 잘 나가네 나도 주식 살까. 김대리도 주식 투자해봐. 저는 주식으로 등록금 벌어요... 등등 초딩부터 대학생.. 그야말로 온 국민이 재테크에 주식, 펀드 열풍이였습니다.

안타까운 건 그들은 꼭지에서 덤볐다는거...(단타 치는 사람은 예외고, 10년 이상 장기투자자도 예외지만..) 대부분이 지금 2008년 후반기 현재 차이나펀드니 뭐니 듣보잡 펀드들 가입했던 사람들 손해난다고 아우성입니다... ㅡ,.ㅡ;; 심지어 지금 주식을 빼라고 까지 합니다. 꼭지에 사서 지금 빼라뇨????? 저 같으면 차라리 2007년에 주식을 샀던 결정보다... 2008년 후반기 지금 주식을 사는 결정이 훨씬 더 이익이라고 봅니다^^;; 물론 개인적으론 주식, 펀드 이런건 쳐다도 안 보겠지만요..ㅎ

부자들은?
일단 증권은 비중을 많이 줄이고, 부동산이나 해외 실물 자산쪽으로 투자금을 많이 돌렸습니다. 바보상자와 거기 신난 대중들이 펀드타령 할 때, 부자들은 조용히 비싼 가격에 물량을 줄이고 그 가격으로 부동산 사고, 금사고 그랬단 말이지요...
그리고, 현금(총알)비중을 늘리며 단기자금을 운용하고 있는데, 부자들이 총알을 모으는 이유는???
2009년에 값싸고 맛있는 먹거리가 좀 많이 쏟아지기 때문일까요?? 저는 몰라요..ㅎㅎ

아 잠이와서 줄여야겠습니다...

'대중과 거꾸로 가라'에 조금 더 덧붙이자면,
"시류에 흔들려 부화뇌동 하지말고 느긋하게 버티는 사람이 이긴다"는 겁니다. (단무지 장기투자와는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 남들이사 펀드타령을 하던, 부동산 타령을 하던.. 잘난척을 하던 못난척을 하던... 그 사람들 이야기는 재미로만 듣고, 필요한 것만 참고하고.. 본인 심지대로 꾸준히 가는 사람이 더 잘 되더라는 겁니다^^

PS. 그리고 왜 내 돈을 펀드매니저 한테 맡깁니까. 내 피같은 돈을 말입니다. 걔네 다 월급쟁입니다. 미래를 그렇게 잘 알면, 회사 안다니고 그냥 본인돈 불려서 재벌되겠네요. 펀드매니저말 듣지마세요. 그냥 시황만 참고하시고요. 음... 다 듣보잡입니다. 본인이 피땀흘려 번 돈은 본인이 굴리는게 가장 수익률이 좋다고 합니다. 자산이 너무 많아서 누군가 관리해주어야 할 필요성이 없는 이상 본인 돈은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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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군 2008/09/04 0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돈 관리..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직접하고 싶긴하지만.. 그러려면 시간과 노력 투자를 여간해선 안되는 거죠. 2년 전 부터 은행보다는 펀드가 낫다 싶어 관리하기 귀찮아 펀드에 넣을려고 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리는 바람에... ㅎㅎ 일단 다들 알면 게임은 끝났다고 보는게 맞죠.
    돈 관리를 해야하는데.. 관심은 다른 곳에 팔려있기에 돈을 그냥 두고 있다는(사실은 얼마 안되어서 굴려봤자..ㅡ,.ㅡ;).. ㅎㅎ 돈 좀 모이면 굴려봐야겠어요.. ㅎㅎ
    쏭군님의 경제이야기 유심히 봐야겠는 걸요~~

    • BlogIcon 쏭군 2008/09/09 20:13  address  modify / delete

      일단은 안쓰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면 일단 끝났다고 보는 마인드 정말 훌륭하십니다~ 그거거든요^^;;; 재미없는 글에 매번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주택 임대차 계약시 대항력을 갖기 위한 기본 요건 =
주민등록(전입신고) + 이사후 실제 거주

* 대항력은 두 가지 모두가 진행된 다음날 0시부터 발생

상가 건물 임대차 계약시 대항력을 갖기 위한 기본 요건 =
건물의 인도 + 사업자등록신청

* 대항력은 두 가지 모두가 진행된 다음날 0시부터 발생

상가 건물 임대차 계약의 경우, 대항력을 갖추고 있더라도 다음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상가 건물 임대차 보호법의 적용을 받지 못한다.

보증금 + 월세 X 100 = ?

위의 공식에 금액을 대입해서 아래 금액을 넘어가면 상가 건물 임대차 보호법의 혜택을 받지 못한다.

서울 : 2억 4천만원
수도권 과밀 억제권역 : 1억 9천만원
광역시(인천, 군 제외) : 1억 5천만원
기타 지역 : 1억 4천만원

이를테면, 사업가 쏭군은 삼성동의 한 빌딩에 입주를 했다. 입주를 하자마자 사업자등록증의 주소도 변경을 완료하였다. 대항력을 갖춘것이다. 그리고 보증금 1억원에, 월세 300만원으로 상가 건물 임대차 계약을 맺고 건물을 사용하기로 했다. 쏭군은 상가 건물 임대차 보호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

대항력은 갖추었지만, 법의 보호는 받지 못한다.

1억 + 300만원 x 100 = 4억원

이 공식으로 계산시, 서울의 상가 건물 임대차 보호법은 2억 4천만원까지만 보호가 되므로, 환산보증금액이 3억원이 넘는 쏭군은 상가 건물 임대차 보호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

확정일자란 무엇인가?
부동산에서 모든 '물권'은 모든 '채권'에 권리가 우선한다. 물권은 물건자체에 권리가 있고, 채권은 채무자의 행위에 대한 권리가 있다. 전입을 하고나서 대항력을 갖춘뒤, 임대차계약서상에 확정일자를 받아두자. 가급적 빨리 확정일자를 받는것이 유리하다. 확정일자를 받으면 채권인 임차권이 물권으로 바뀌어, 우선변제력을 갖게 된다. 후순위 어떤 권리보다 우선하여 보증금을 돌려받을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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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트손 2008/08/28 0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공인중개사 시험준비하나요? _ b

    • BlogIcon 쏭군 2008/08/28 11:08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고~
      저는 머리고 나빠서.. 공인중개사 준비할 정도는 못 되요~ 최근에 부동산경매에 관심이 생겨서... 좋은 분들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땅투자 83계명

from 경제/부동산 2008/05/01 11:21


1.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아는 것처럼 땅도 일단 사보아야 땅에 대한 매력을 맛볼수 있다. 그래서 사보고 팔아보고 재미보고 해본 사람이 또 사고 팔고 한다.
땅은 어려울 때 재기의 발판이 된다. 그러나 땅을 돈있을 때 사두지 않는 사람은 잘못되면 끝이다.


2. 주택 옆에 붙은 땅은 사지 마라.(투자에는 매력 없는 땅이다.)


첫째, 땅값이 안 올라간다.


둘째, 용도가 정해져 있다.(지목이 垈)


셋째, 주택지는 주택밖에 지을수가 없다.


넷째, 주택지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다섯, 말이 많은게 주택지다.


여섯, 땅을 사두는 목적중에 한가지도 해당되는게 없다.


일곱, 공시지가는 높아 세금만 많이 나온다.


여덟, 땅을 늘리고 싶어도 이웃과 균형이 깨져서 안좋다.


이런땅을 보유한계점에 다달은 땅이라고 한다. 이래도 垈地를 살것인가 ?



3. 공장 옆에 붙은 땅을 사라.


혐오시설이나 공해공장 옆에는 땅값이 싸다. 땅의 먼훗날 다변성 다용도 변화를 예측한 다면 이런곳에 땅을 사라. 이런 공장들도 언젠가는 이전하거나 탈바꿈 하는날이 온다.



4. 맹지를 사란다고 신속깊이 묻힌 盲地는 안된다.


무인도 섬은 사지마라. 수요는 적고 공급은 많다.



5. 직삼각형(송곳형) 땅은 사지마라.


송곳땅에 집을 지으면 예기치 못한 흉사를 당한 예들이 지방마다 곳곳에서 들을수가 있 다. 합필을 해라.



6. 불난 땅을 사라.


남이 사기전에 빨리 사라. 건물은 불타 없어지고 나대지로 있는 땅은 재수가 있다.



7. 누가봐도 쓸모가 없다고 하는 땅을 사라.


그린벨트,공원,녹지지역,자연녹지 지역은 사자는 사람 마음대로 내려 깍을수 있어 싸게 살 수 있다. 싸게 사서 모름지기 놓아두면 언젠가는 용도가 생긴다. 땅의 쓰임새는 건축만이 전부가 아니다. 땅의 쓰임새는 다양하다.



8. 관공서나 공공시설물 옆에 땅은 사지 마라.


땅이고 집이고 시설물들은 사람과 항상 친화감이 감돌아야 하는 것이다.


법조청사 주변에 장사 잘되는 집 없고 임대 잘되는곳 없다. 저녁 6시 이후에는 모든건물 이 문을 닫아 저녁 장사가 없다.



9. 오래된 공동묘지 진입로 주위의 땅을 사라.


공동묘지는 명당자리다. 출상지는 생활권에서 8km 이내에 있는데 도시는 급속히 팽창되 고 있다. 빨리 묘지앞의 땅을 사두어라.



10. 흙을 파간땅, 돌을 캐간 땅(채석장)은 사지마라.


氣가 빠진 땅은 무엇을 하더라도 잘되는 것이 없다.



11. 山(임야) 밑자락에 붙은 조각필지를 사라.


완만한 산 밑자락에 붙은 전,답,잡종지,과수원,초지,임야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라. 그런 소필지의 땅을 골라 사두면 잘했군! 소리를 할 날이 올 것이다.



12. 땅은 팔고 싶다고 아무 때나 팔리지 않는다.


땅을 팔려고 돌아다녀서는 좋은 값을 받고 팔기가 힘들다. 반대로 땅을 살 때는 돌아다니 면서 떠도는 땅을 잡아야 한다. 재운이 들어오는 해에 땅을 팔아야 한다.


땅을 팔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는 절대로 안된다.



13. 땅팔 사람에게 氣가 꺽이면 손해본다.


땅을 살 때 항상 옆 땅을 이길 수 있는 묘책을 강구해 두어야 한다. 氣가 살아있는 사람 은 땅을 헐값에 사들인다.



14. 부동산에 투자하지 말고 땅을 사라.


다른 재테크에 눈을 돌리지 마라. 투자방식을 땅으로 바꾸어라. 건물,상가,아파트에 투자하 지 마라. 땅에 투자해라.



15. 전문분야 不動産業을 하려면 직접 투자해라.


부동산업을 직접 하면 얼마든지 골라살 수 있다. 하자말고 약점 있는 땅을 싸게 사서 적 임자에게 비싸게 팔아 돈벌면서 전문가가 되어라. 그러나 절대로 집장사를 하거나 건축업 은 하지 마라. 오로지 땅 장사만 해라.



16. 땅으로 단기차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도시근교의 준농림지역을 집중공략해라.


무자비하게 묻지마식 투자를 해라. 단, 여유돈으로 땅을 사고 400-500평의 소필지가 팔기 가 쉬우니 큰 필지는 분할해라. 5필지 정도 가지고 돌리면 이보다 안전한 장사는 없다.(5 년마다 매각)



17. 적은돈으로 땅을 사고 싶으면 여유돈이 있는 친척과 함께 사라.


끝까지 공유로 갖고 있다가 팔아야지 자기 지분을 나쁜쪽으로 양보하고 분할해 주면 손 해본다.



18. 걸레땅은 손대지 마라.


주인이 자주 바뀌는 땅, 분할 합병이 자주 있는 땅은 사지 않는 것이 좋다. 지적도를 볼 때는 내 땅이 옆 땅을 필요로 하는지를 파악해서 미리 대처를 하되, 인내와 기다림이 있 어야 한다. 성급하게 사가라 팔아라를 시도하는 것은 약점을 드러내는 결과다.



19. 지적도를 들여다 보는 비법


땅이 땅구실을 할 수 있는 잘생긴 땅인지, 도로에 접했는지,맹지인지,옆땅과 합병을 해야 할 땅인지, 분할을 해야할 땅인지 용도는 어떤 용도로 쓸 수 있는 땅인지를 파악하고 주 변에 있는 공장,전원주택,야외음식점,모텔등의 위치파악을 예리하게 해두어야 한다.



20. 땅사는 것은 기회요, 땅파는 것은 배짱이다.


싼땅이 있다고 대출얻어 사지마라. 이자에 치여 종자돈 까지 날아간다. 급한 눈치를 보이 면 거저 빼앗아 가려고 달려든다. 땅을 담보로 돈을 꿔쓰는 것은 망쇠의 시작이다. 돈도 땅 도 모두 날아가 버린다.



21. 돈이 불어나는데는 땅 따라갈 물건이 없다.


땅을 사놓으면 벌어놓은 돈이 도망가지 않는다. 땅을 샀다고 하면 왜 잘했다고 할까? 땅에 는 미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22. 땅은 일단 샀으면 푹 삭혀라.


땅은 오래 삭힐수록 좋다. 땅에다 별도의 또 다른 짓을 하지 마라.



23. 땅을 판돈으로는 다시 땅을 사야한다.


땅 판돈의 절반을 땅 사는데 재투자해야 한다. 다시 사는 땅은 판땅의 培를 사야한다. 나 머지 돈은 통장에 넣어두고 조금씩 찾아써라.



24. 땅은 조금씩 사모는 것이 좋다.



25. 땅은 못쓰는 땅이 없다.


쓸모없는 땅이나 흠있는 땅을 싸게사서 적임자에게 받을만큼 받고 팔아라. 얼마든지 이런 저런 땅은 많으니까 두눈 부릅뜨고 찾아라.



26. 모르는 남남간에는 共有로 사놓치 말라.


얼마에 팔 것인지 언제 팔 것인지에 대해 반드시 분쟁이 일어난다. 서로 마음을 나눌수 있고 양해를 얻을수 있는 아는 知人과 共有로 사는 것이 좋다.



27. 땅을 사면 측량을 하고 경계말뚝을 박아라.


단, 건축허가를 내어서 집을 지어서는 안된다. 땅은 그저 땅으로 두고 지키는 것이 상책이 다.



28. 땅은 사고자 하는 사람과 인연이 있어야 그 사람이 땅이 된다.



29. 공동지분의 땅은 장기전에 견딜수 있는 돈 많은 사람이 이긴다.


공동으로 지분을 소유한 땅은 장기전에 견디지 못하는 지분소유자는 지분을 싼가격에 내 던져야 한다. 땅의 성질을 아는 사람이 싸게 집어먹는다.



30. 땅은 좋은땅,나쁜땅.비싼땅,싼땅으로 원래부터 탄생된 것이 아니다.


가리지 말고 땅을 사라. 그리고 좋은땅이 될 때까지 그냥 놓아두어라.



31. 돈은 적은데 땅은 사야겠고 그렇다면 흠있는땅,후면땅 맹지를 사라. 오랜세월이 흘러 개발이 되면 맹지에 길이 뚫리고 후면이 전면땅 되는 날이 온다.



32. 땅은 반드시 평지의 땅을 사라.


경사가 심한 땅, 축대를 쌓아야할 땅, 너무 내려앉은땅은 공사비도 만만치 않고 매몰위험도 크다.



33. 山(林野) 밑자락에 붙은 땅을 사라.


뒷산이 언젠가 개발되면 진입로가 될 수도 있고 합병하지 않으면 안될 중요한 부분이 될 수도 있다.



34. 전면 땅을 살힘이 있으면, 후면 땅을 먼저 사고 나중에 전면 땅을 사라. 비밀이 새서는 땅 사모으기가 힘들어진다. 못팔아서 쩔쩔매는 땅부터 하나씩 사들여야 한다. 땅은 클수록 좋다. 넓은땅을 확보해 두어야 승산이 크다.



35. 땅을 산후에는 더 사겠다고 설치거나 소문을 내지마라. 팔린땅 부근에는 땅값이 오르기마련이다. 팔린땅값 보다는 더 받으려는 마음이 땅가진 사람들의 공퉁된 심정이다.



36. 땅을 산후에는 그 땅에다 군돈을 들여 형질변경, 용도변경, 지목변경을 하지마라. 땅이 한정된 가치로 용도가 축소되고 빨리 팔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땅은 원시림일적에 희소가치가 있다.



37. 땅을 산후 종전 경작자나 임차인을 바꾸지 말고 그대로 사용토록 한다. 땅주변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고 형성해 나가야 한다. 그래야 팔때되면 팔아도 주고 팔땅이 나오면 사라고 일러주기도 한다.



38. 좋은땅,나쁜땅을 구별하지 말고 재력에 맞는 땅을 사두어라. 좋은땅을 서둘러 발전시켜 놓으면 나쁜땅은 서서히 자기몫을 한다. 땅의 부증성에 의해 좋은 땅은 결국 나쁜땅을 필요로 하게 된다.



39. 못생긴땅은 옆땅, 앞땅과 합하면 쓸모있는 땅이 된다. 이렇게 모양도 쓸모도 사람이 만들어 쓰는것이고 보면 쓸모없고 못생긴 땅만 골라 싸게 사는 지혜도 오랜 경험이 있는 땅장사의 노하우다.



40. 이해타산을 따져보지 말고, 본능적으로 땅을 사라. 땅이 알아서 자기 몸값을 부풀린다. 땅이 알아서 자기 몸값을 부풀린다. 이 땅을 살까 말까 돈좀 더 모아서 좋은 땅을 하지. 기회는 계속 놓치고 돈은 엉뚱한데 쓰게 되고 땅은 결국 못사게 된다.



41. 땅을 왜 팔려고 하는지 상대방 형편을 파악한다. 직접 들어보면 순수한 원시림인지 닳고 닳은 땅장사 땅인지, 땅문서 위조범과 마주친것인지 파악할 수있다. 사정이 급하다고 하는땅, 땅값을 아무리 깍아도 화를 내지않고 도망가지 않는 사람땅은 바로 사면 안된다.



42. 땅을 살때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 결정하여 번개처럼 계약하라. 용도에 맞는 요지의 땅, 즉 과일형 땅은 너무 망설이고 이리저리 재서는 기회를 놓친다.



43. 하자없고 약점있는 땅을 싸게 사라.


맹지, 길쭉하고 좁아서 집도 못짓게 생긴땅, 돈쓸일이 급한땅, 상속받은 땅으로 등기부상 하자없으면 싸게 골라 잡을수 있다.



44. 전원주택지로 조성해 놓은 땅을 사지 마라.


땅은 원시림을 사두어야 한다. 전원주택지로 조성된 땅은 투자용 땅이 아니다. 전원 주택지 땅값을 이미 빼먹은 것 이므로 잘못사면 손해 보는 수가 있다. 집을 지으면 더더욱 팔기가 힘들다.



45. 중개업소에서 땅을 자꾸 팔라고 졸라댈 때는 땅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빨리 파악해라. 땅파는데는 서두르지 말아라. 옆땅에서 사업이 잘되면 배아파할 필요가 없다. 사업이 잘되면 내땅을 살것이 아닌가?



46. 땅을 살때나 팔때는 겨울이 좋다.


내년에 할 일 때문에 겨울에는 땅을 싸게 내던지는 사람이 많다.



47. 일단 땅을 샀으면 배짱을 두둑이 먹고 수십곱 이상이 안남으면 팔지마라.



48. 땅을 샀으면 어떤일이 있어도 중개업소에 팔려고 내놓지마라. 중개업소를 찾아다니면서 기회를 잡으려고 해서는 돈벼락을 맞을수 없다.



49. 중개업소에서 귀찮게 찾아와서 땅팔라고 조르면 땅값을 10배 불려 높게 불러라. 도망갔다가 다시 찾아온다.



50. 땅을 못팔아서 안달할 필요도 없고 못사서 서두를 필요도 없다. 억지로 팔려면 손해를 보고 살려고 서두르면 비싸게 살뿐이다.



51. 땅은 도망가는 법도 있고 줄어드는 법도 있다. 주색잡기,사업투자,친구 보증서면 땅은 도망간다.



52. 땅은 오래 가지고 있으면 주인에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다. 땅은 마음의 풍요와 심적위안을 주며 자식을 효자로 만든다.



53. 땅은 10년 가지고 있으면 인삼이요, 20년 이상 소유하면 산삼이 된다. 대를 이어가며 잘사는 부자들은 계속해서 땅을 사모은다.



54. 앞땅은 비싸니 뒷땅을 사라.


땅을 사서 오래 가지고 있을거라면 비싼 전면땅을 사지말고 값싼 뒷땅을 사두어라. 앞땅이 도로개설,도로확장으로 확 날아가 버리면 뒷땅이 앞땅된다.



55. 길없는 맹지를 사라.


지적도 성형수술하는 비법을 발휘하여 뒷땅이고 맹지고 닥치는대로 사놓아라. 그리고 장기보유에 돌입하라. 앞땅이 합병하자고 할 때까지.



56. 땅문서가 수십년간 장롱속에서 묵은땅이 걸리면 물어볼 것 없이 사라.



57. 원시림땅은 한번도 다름사람에게 넘어간 일이 없는 땅이다. 이런땅은 기가 왕성하여 샀다 하면 큰돈을 벌수 있다. 그러나 이사람 저사람이 굴리면서 얹어먹은 걸레땅은 중개업소마다 몇 개씩 있는데 잘못 걸려들면 망한다.



58. 개인이 택지를 조성한땅, 형질변경을 놓은 땅은 사지마라.


돈적은 사람들이 걸려들기 좋게, 집어먹기 좋게 분할해 놓은 땅을 좀 안다는 자들이 일차 가공해 놓은 땅은 팔 때 제값을 못받는다.



59.땅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은 사람 땅은 사지마라.


땅전문 사기꾼들은 솔로가 있고 듀엣이 있고 트리오가 있다.



60. 건축허가를 내놓은 땅은 사지마라.


건축허가(전용허가)를 낼 때 까지 그 땅을 팔려고 별의별 궁리를 얼마나 했겠는가



61. 분할된 땅은 사지마라.


분할된 땅은 기술자가 손댄 땅이다.



62. 합병된 땅은 사지마라.


땅을 보기좋게 쓸모있게 만들었으니까 누가 걸려들어도 걸려들게 마련이다.



63. 팔린땅 옆에 붙은 땅도 사지 마라.



64. 넓은 하천변 땅은 사지마라.


65. 오염공장이나 축사 주변 땅을 사라.


땅값이 똥값이다. 그래서 주섬주섬 사두라는 것이다. 개발을 하면서 오염공장은 쫓겨나게 된다.



66. 중개업소에 다니면서 내땅 팔아주시오 하지마라.


약점이 잡힌다. 그렇게 비싸게 내놓아서 팔리겠어요 이렇게 몇번 진을 빼면 땅값은 똥값이 된다.



67. 땅은 귀중한 아내의 보석처럼 가보처럼 소문내지 말고 자랑도 하지마라.



68. 땅을 샀으면 그땅에다 무엇을 할까 하고 자꾸 궁리하고 구상하지 마라. 썩지 않으니 없는 듯 그대로 두어라. 땅 때문에 사업을 시작하면 돈이 자꾸 투자가 된다.



69. 한번 사놓은 땅에는 어떤 이유로든 건축하지 마라.


땅을 샀으면 땅으로 가지고 있다가 땅으로 팔아야지 욕심을 부리려고 하다가는 전문업자가 웃는다.



70. 땅소유자 건물소유자가 다른집이 있다. 서로간에 해결책이 있었다면 해결보고 팔지 땅만 팔려고 했겠는가?



71. 누가 내땅을 사려고 하면, 왜 살려고 하는지 파악해라. 실수로 땅을 팔았으면 만회하는 길은 한가지다. 그 돈으로 다시 땅을 사라.



72. 꼭 필요한 사람에게 팔고 땅값은 톡톡히 받아라.



73. 부득이 땅을 팔아야 할 경우 한 중개업소에만 의뢰하라. 땅을 팔려면 1-2년 전부터 딱 한군데 중개업소와 계속 유대를 가지고 친분을 쌓아가야 한다. 중개업소에서 적임자를 골라주지 않으면 대성과를 거두기가 어렵다.



74. 땅이 안팔린다고 교환은 하지마라.


부동산 교환은 전문사기꾼이 전부다. 교환을 끝내고 받은 부동산을 다시 팔려고 보면 그때 속았구나 하는 한탄사가 터져나온다.



75. 땅을 일단 샀으면 이 땅이 어떤 용도로 적합한 땅인지 계속 연구해라.


자주 땅을 가서 보고 용도에 대해서 주위환경을 살펴야 한다. 지적도를 자주 들여다 보면 무엇인가가 발견된다.



76. 내가 거주하고 있는 시군읍면 지역의 땅을 사라.



77. 중개업소에 가서 이땅은 어떻고 저땅은 어떻고 평가하고 아는체 하지 마라.


얄밉게 보이면 땅보따리를 끓어안고 보여주지 않는다. 살땅을 발견하였을때도 감탄사가 터져 나오면 안된다. 침묵이 금일때도 있다.



78.중개업소에 가서 너무 있는체 너무 없는체 하지 말고 적당히 땅살돈 있는 눈치만 보여라.



79.땅을 살때는 열번만 검토하여 생각하여 결정을 내리고 팔때는 백번을 생각하고 검토한 다음 팔아라.



80. 땅을 살때는 A중개업소 소개로 사고, 팔때는 B 중개업소에 가서 팔아라. 그래야 비싼값에 땅을 팔수가 있다.



81. 땅 투기지역은 찾아다니지 마라. 투기가 식은 다음에 가서 사라.



82. 땅투기란 산삼을 캐고도 인삼값에 팔아버리는 땅투기꾼의 허무한 도로아미타불이다.



83. 땅투자를 야심으로 하지말고 본능으로 하라.

Tag // , 부동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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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쌈바이 2008/05/01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중에 땅 매입할때 잘 활용 해봐야 겠군요.^^



포브스지는 2008년 세계의 백만장자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14년 연속 세계 최고의 부자자리를 지켰던 빌게이츠를 누르고, 미국의 주식 부자 워런 버핏이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버핏은 세계 최고 부자라는 명성이 무색하게 검소한 생활을 하기로도 유명하지요. 세계적인 투자자 이면서도 세계금융의 중심지 월스트리트에 거주하지 않습니다. 인구 40만의 소도시, 오마하에 있는 버핏의 집은 30년이 넘도록 살고있는 집인데요. 집값이 6억이라고 합니다. 촌구석에 있는 고물집이죠.

어떤 도둑이 워런버핏의 집을 털러 들어갔다가, 훔칠것이 아무것도 없었다고 하는 일화는 너무나 유명하지요.

버핏이 유명해짐에 따라, 버핏의 고물차도 유명세를 타게 되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부자가 타는 차'라고 하면 사람들은 일반인들은 쉽게 구입하지 못하는 고급차를 떠올리는데요, 버핏의 자동차는 수십년된 고물차 입니다.

버핏이 이렇게 고물차를 타고, 시골의 작은집에서 이사하지 않으며, 근검절약하면서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가 버핏의 마음속에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추측하건데 '복리'때문이 아닐까요?

버핏은 전세계에서 '복리'를 가장 잘 아는 남자이며, '복리의 힘'을 가장 잘 이용해서 부자가 된 사람입니다. 만약 버핏이 30년 전에 고급 승용차를 뽑았다면, 지금 만큼의 부가 모이는데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었겠지요.

500여분에 가까운 이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들이라면 이미 무릎을 '탁' 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줄이고, 링크로 대체 합니다.

복리의 힘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BA%B9%B8%AE%C0%C7+%C8%FB&sm=top_hty&frm=t1

아마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24달러에 맨해튼섬을 팔았습니다.
러시아가 농구장 3개 값을 받고 알래스카를 판것만큼 통탄한 일이지요.
하지만 아쉬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에겐 '복리'가 있으니까요.

1626년 맨해튼섬을 팔고 받은 24달러를 연 5%의 복리로 저축했다면, 현재 그 돈은 우리돈 26조 가량으로 변해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복리의 무서움은 이 다음에 나타납니다.
복리를 2%만 올려서 저축했다고 가정합시다.

원주민들이 24달러를 1626년 이래 연 7%의 복리로 꾸준히 저축했다면, 1600조원 가량이 됩니다. 맨해튼 섬 뿐만 아니라, 뉴욕시내를 다 살 수 도 있겠군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복리의 힘을 이용해서 부자가 되어보아요~

출처 : 쏭군의 재미있는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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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래바 2008/03/27 0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복리라는 것이 미래를 길게 볼 줄 아는 시각과, 오랜 인내를 아는 사람에게만 그 결과를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저 처럼 눈 앞의 것에 허덕이는 사람은 .ㅋㅋ

    • BlogIcon 쏭군 2008/03/28 17:01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멀리 보는 사람에게만 복리는 선물을 주는데;;;
      저야말로 눈앞만 봐서리..^^;;;

  2. BlogIcon comorin 2008/03/27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절약하려고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전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버핏씨의 징크스?????라고..^^

    • BlogIcon 쏭군 2008/03/28 17:02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징크스 일 수 있겠군요..
      비싼거 하나 사면 가지고 있는 주식가격이 폭락하거나 그런 징크스 ㅋㅋ

  3. BlogIcon 고아라 2008/03/28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존경받을수 있으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에 그래프는 어떤 것을 나타내는 그래프일까요? 척 봐도 아시겠죠?
탑을 쌓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 공이 들어가지만 이것이 무너지는데는 그리 많은 시간과 어려움이 들어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꾸준히 인기를 얻어오던 연예인이 학력위조나, 복잡한 연인관계, 혹은 약물복용이나 비리 등으로 한 순간에 대중으로부터 외면당합니다. 어진 임금이 어렵게 어렵게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 놓으면 망나니 같은 그 다음왕이 매너리즘에 빠진채 일순간에 나라를 멸망의 길로 인도하기도 하고, 수 년간 애써 모아온 재산은 도박으로 한 순간에 탕진하기도 합니다.
이 그래프는 우리네 삶에 있어서 중요한 그래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현재 하는 일에 몰입해서 열심히 하다보면 자신의 지위가 서서히 상승하고 있음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중간에 포기를 합니다. 혹은 포기 하지 않더라도 열심히 일 한 결과, 뒤늦게 자신의 신분이 상승했음을 알게 됐을 때 역시 '내가 잘 났구나'라는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그 이후에는 꼭대기에서 다시 일순간 나락으로 떨어지는 코스를 타게 되는 것이죠.

이 그래프를 투자에 대입해보려 합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요.
주식시장의 가치가 서서히 오르고 있을 때, 보통의 사람들은 이를 알지 못합니다. 아주 천천히, 표시가 잘 안나게, 그러나 확실하게 오르죠. 뒤늦게 주식시장이 거의 정점에 다달아서야 사람들은 알게 됩니다. '아 주식시장이 많이 올랐구나.' 문제는 그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는 냉혹합니다. 떨어지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떨어질때는 누구나 다 지켜보는 가운데서 확실하게 떨어집니다. 가차없습니다. 하지만 겁이나서 손절매를 못했거나, 혹은 더 많이 떨어져서 뒤늦게 주식을 팔려고 내 놓아보아도 잘 팔리지 않습니다.
이미 주식값이 똥 값이 된 이후에, 다시 약삭 빠른 투자자들이 싼 값에 여러분의 주식을 사가지고 가지요.

'나비처럼 살랑살랑 평화로운 시기에 들어가서, 사람들이 뜨겁게 반응할 때 벌처럼 빠져나와야 합니다.'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십시오. 약간은 투기성 발언이긴 합니다만, 재산을 수 천억씩 가지고 있으면서, 진심으로 어떤 열정을 가지고 투자를 하기 위함이 아니면.. 대부분은 개인자산을 불리기 위해서 하는 투자 아니겠습니까? 이게 솔직한 것 이겠지요.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남들의 반응에 휘둘리지 말고, 반대로 한 번 해보십시오. 주식시장이 죽어날 때(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이 없습니다), 싼 값에 사들이고, 주식시장이 활황기일때(초등학생 까지 주식투자 합니다) 여유롭게 파는.. 물론 오르는데는 오래 걸리고 떨어지는 건 한 순간입니다. 기다림의 미학도 필요하겠네요 :D 말이 쉽다구요? .. 물론이지요. 이대로 하면 됩니다.
그런데 못하는 것은... 욕심을 절제 하지 못하고, 참을성이 없어서 기다리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 남들보다 조금 더 참고 기다리면, 남들보다 조금 더 절제하면 이 냉혹한 시장에서 간단하게 승리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물론 투자하는 기업에 대한 공부와, 시장 상황에 대한 끊임없는 공부는 필수입니다. 수익율은 공부한 만큼 나오니까요. 더불어 초장기로 주식을 가져가시는 분들께는 이 글은 무효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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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에서 왠 우편물이?
수술을 한 지는 3개월이나 지났는데, 그리고 주치의 선생님의 수술 후 관리도 끝났고, 건강하게 잘 살으라고 안부인사를 한지도 2개월이나 지났는데, 삼성서울병원에서 왠 우편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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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편물을 열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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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수술이 끝나고,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에 의사선생님에게 감사의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그 글에 대한 피드백으로 이런 편지가 배달 된 것입니다.
보내 주신 감사의 글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칭찬해 주신 해당부서 및 담당자에 대해서는 귀하의 뜻을 전달하고 격려 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더욱 더 친절한 병원,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고,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오 감동받았습니다.
정말로 고마워서 홈페이지에 올린 의사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인사가 이렇게 피드백이 되서 돌아오고 또한 그 의사선생님께도 메세지가 전해지고, 병원측에서 격려하였다니. 이것이야 말로 선순환이 아닌가 싶습니다. 역시 삼성이라는 찬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대한민국에 살면서 많은 서비스를 받아보았지만, 삼성병원에 있는 동안 그렇게 전직원이 친절한 곳은 처음봤습니다. 그래서 삼성병원은 직원교육을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해 했었습니다. 헌데, 그것뿐 아니라 이렇게 작은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써 주니, 그 병원에 왜 그렇게 사람들이 넘쳐나는지 이유를 알겠더군요.

친절한 동네 안경가게
쏭군은 시력이 좋습니다. 양쪽 시력 2.0입니다. 최근에는 한쪽눈이 시력이 떨어져서 1.5에서 2.0을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도 다른 분들에 비해서 확실히 눈이 좋은편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이용할 일 없는 업종이 안경가게 입니다. 언젠가 패션용으로 쓰려고 안경 몇 개를 동네 안경점에서 구입한 적 있습니다. 그 가게에서 5년째 제 생일때마다 생일축하 편지와 사탕이 옵니다. 비싼 안 경도 아니였습니다. 저는 이 가게의 성실함에 감동받아서, 안경 산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 가게로 주변 사람들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가기 싫은 집앞의 훼미리마트
집앞에는 훼미리마트와 일반가게 이렇게 두 군데의 소매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가게는 밤 11시쯤 되면 문을 닫으니, 밤늦게 잠을 자지 못하는 저로서는 집앞에 훼미리마트가 존재한다는 것이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훼미리마트에는 발길을 끊게되었고, 가게 문을 닫기전에 미리 일반 가게에 가서 필요한 것들을 사다놓습니다.
제가 훼미리마트에 가지 않는 이유는 정말 단순합니다. 나이도 지긋하신 아르바이트 형님께서 인사성이 없습니다. 들어올 때, 나갈 때 절대로 인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뭐가 그리 기분나쁜일이 있는지, 매일 편의점에 들를 때 마다 안 좋은 표정으로 인상을 찌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잔돈은 거의 던지다시피 거슬러 줍니다. 다른 이유 없습니다. 무슨 편의점에서 대단한 서비스를 바라는 것도 아니지요. 이런 작은 것 때문에 가게 매출이 좌지우지, 나아가서는 존립이 좌지우지 되는 것입니다.

1년 만에 두 배로 규모가 커진 감자탕집
지방에 있을때는 그다지 음식을 먹을만한 곳이 많이 없었습니다. 친구들과 밥을 먹을때나 지인들과 식사를 하는 코스로 감자탕집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쏭군은 주로 한 가게만 단골로 이용하는 편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이 감자탕집을 단골로 삼은 이유는 의외로 단순합니다. 사장님의 인사성 덕분입니다. 사장님은 가게 입구에 서서 오는 손님 나가는 손님, 꼬마손님, 할아버지 손님 할 것 없이 90도로 허리숙여 큰 소리로 인사합니다. 그리고 밝은 미소로, 손님들의 신발과 커피, 아이스크림을 챙겨줍니다. 저는 사장님의 이런 친절함에 매료되어 그 가게를 단골로 이용하기 시작했고, 그 가게는 연일 손님들로 붐볐습니다. 개점 1년 만에 그 가게는 두 배 규모로 성장해 확장공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불경기라서 장사가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작은 장사를 하든 큰 사업을 하든, 불경기라서 매출이 안나온다고 불평불만만 할 게 아니라 이런 작은것들에 충실했는지 자신의 사업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고객들은 결코 어려운 것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작지만 꾸준한 것, 그리고 작지만 완벽하게 나를 챙겨주는 서비스를 원합니다. 고로 헝그리 정신이 필요하다는 말이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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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yangkun 2007/10/27 1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그런 요소도 가게 매출을 움직일 수 있는건가요? ^^
    저렇게 편지까지 보내주는 정성은 정말 본받을 만 하네요.
    몸은 괜찮으시죠? :)

    • BlogIcon 쏭군 2007/10/28 03:03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죠~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객과 만나는 접점이 많은 서비스업일수록 더욱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몸은 아주 좋아요~
      냥군님께서 제 블로그에 자주 응원 리플을 달아주시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2. BlogIcon promise4u 2007/10/27 2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구가 다쳐서 삼성병원 찾아갔는데 너무 인기가 많아서 입원할 수 있는 병실이 없더라고요 조금은 아쉽고 원망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저런 고객에 대한 태도가 있다니 참 멋지네요-

    • BlogIcon 쏭군 2007/10/28 03:04  address  modify / delete

      아~ 어제 병원갔다는 그 친구 말인가^^?
      삼성병원으로 무조건 가는게 좋긴한데,
      단점이라면 그거지.. 사람이 너무 많다는거^^;;
      인기가 많은 병원이라도 단점이 있네^^?
      삼성의 고객 관리는 항상 최고라고 생각해~



소위 대부분 번화가의 가장 비싸다고 하는 땅위에 스타벅스 같은 거피전문점이 입점해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숫자는 역세권에 이런 커피전문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랜기간 우리나라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지역을 임대한 곳도 역시 커피전문점이였습니다.

'사람들에게 스타벅스같은 전문체인의 커피가 왜 비쌀까요?' 라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땅값이 비싼곳에 위치해 있으니까 커피값이 비싼 것 아닐까요?'

물론 이 말도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궁극적으로 스타벅스의 커피가 비싼 이유는 스타벅스를 이용하는 손님들 때문입니다. 스타벅스를 이용하는 손님들이 비싼값을 주고라도 커피를 마실 의향이 있기 때문에, 입지가 가장좋은 비싼땅으로 스타벅스가 점포를 내는 것입니다. 만약 손님들이 생각하기에 커피가 너무나 비싸서 못 마시겠다고 한다면 스타벅스 커피의 가격은 내리고 자연히 점포도 조금 더 땅값이 싼 곳으로 이동하게 될 것입니다.

스타벅스의 커피가 비싸다는 것을 모르는, 그러니까 가격에 둔감한 대부분의 고객들을 시험해 본 스타벅스는 더 많은 이윤을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상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땅값이 비싼곳에 입지 할 스타벅스 매장
(손님들이 비싼값을 주고 커피를 마실 의향이 있다)
커피 한 잔의 가격 : 5,000원
커피 한 잔의 원가 : 150원
커피 한 잔당 점포임대료 : 1500원
기타 비용 :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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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당 이윤 : 2,850원


땅값이 싼곳에 입지 할 스타벅스 매장
(손님들은 똑똑해서 커피값이 비싸면 마시지 않는다)

커피 한 잔의 가격 : 2,000원
커피 한 잔의 원가 : 150원
커피 한 잔당 점포임대료 : 300원
기타 비용 :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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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당 이윤 : 1,050원

위의 결과는 정확한 현지 물가는 아니고, 단지 글쓴이의 예측에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