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가 꾸고 있는 꿈 중 하나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버튼을 없애버리는 것 입니다.
그 '버튼없애기' 프로젝트는 지금,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등으로 조금씩 실현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좌표를 하나밖에 인식하지 못하던 종전의 터치스크린 방식에서
좌표 두 개 이상을 인식할 수 있는 특허와 기술을 취득함으로서 터치스크린의 활용가능성은 더욱 무궁무진 해 졌습니다.
터치스크린도 좋고, 버튼도 줄어드는 것도 좋고, 모두모두 좋은데..
MP3 플레이어 같은 기기를 저 처럼 쓰시는 분들에게는 어쩌면 조금 더 불편해지는 U.I.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출퇴근이나 이동시에 주머니에 MP3를 넣어서 듣는편인데, MP3버튼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감으로 알기 때문에, 굳이 MP3를 주머니 밖으로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터치스크린이 된다면 이제는 화면을 무조건 봐야하니까, 주머니에서 MP3플레이어를 넣었다 뺐다 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기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해봅니다.
그래도 터치스크린 이쁘고 좋습니다.
아이팟터치를 뽐뿌질 할 지, 맥북을 뽐뿌질 할 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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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를 보면서 느낀건데...
여기 나오는 사람들은 일반디자이너중에서도 실력이 있는 분들이겠죠??? ^^;ㅎ
그냥..궁금했어요~ㅎㅁㅎ
당연히, 방숭전에 오디션이나 여러가지 예비심사를 거쳐서 선발된 분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너무 모르면 안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