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스러운 삼각수영복
물의 저항을 높일듯한 어설픈 물안경...
수영모도 쓰지 않았네요..
...
저는 이 동영상을 보고,
처음에는 '패러디 동영상인가?' 라고 생각했고...
이후, '푸하하하' 웃겨서 배를 잡고 웃었으며...
끝에는..
찡~해오는 가슴을 붙잡고.. 눈물을 진정시켰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박수를 보냈습니다.
앞서 두 선수가 부정출발로 실격되자.
혼자서 경기에 참가한 2000시드니 올림픽의 한 수영선수.
저 선수가 사는 나라에는 변변한 수영장 하나 없다고 합니다.
워낙 가난한 나라여서요.
올림픽 조직위 초청으로 개도국 의무 참가를 했다고합니다.
수영은 시드니 와서 올림픽 당일날 호텔 수영장에서 해본게 전부라고 합니다.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빠져죽을 뻔 했다고 합니다.
남들은 기록과 사투를 벌이는데
저 선수는 생명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완주 모습 정말 감동스럽고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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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사랑'에 대해서는 저도 불쾌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쁘기도 하고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후에는 기자님들께서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바램에서 몇 자 남깁니다.
썬도그님 블로그에 'PC사랑 실망스러운 잡지사'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그 글은 jwmx님의 블로그로 부터 촉발되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께서는 jwmx님의 'PC사랑에 제 글이 나왔습니다'라는 글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위의 두 분께서 언급하신 부분중 상당수 저도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작년에 개발중인 스타크래프트2가 살짝 선보였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그렇겠지만, 저는 스타크래프트 매니아였습니다. 많은 스타크래프트 유저들과 함께 흥분했습니다. 그리고 관련 소식들을 발빠르게 옮겼습니다. 그 과정에서 PC사랑 L모 기자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간단한 원고하나만 작성해달라는 요청이였습니다. 회사 업무 때문에 바빴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되는 원고였습니다. 그래도 오류가 없는 글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원고를 작성해서 보내드렸습니다.
그 이후에 연락이 끊기셨습니다. 초반에는 원고료까지 언급하셨습니다. 구두약속이긴 하지만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우연히 서점을 지나다가 PC사랑 한 권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쓴 글이 있나 확인했습니다. 제가 쓴 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작성자에는 제 이름이 없더군요. 기분이 나빴습니다. 원고료는 커녕, 책 선물 한권 없었습니다. 꼭 그런걸 바래서가 아닙니다. 수고했다는 전화 한 통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작성자도 제가 아니니 기분이 별로더군요.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은 문제고, 그냥 기자님들이 바빠서 그러려니 생각합니다. 하지만 글 초반에 제가 언급한 분들의 블로그 글을 보니 꼭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에게 연락하신 기자님은 이름만 대면 많은 분들께서 아시는 분입니다. 평소 좋아하던 분이 그렇게 하시니 실망도 컸지요. 이 다음부터 기사를 의뢰하실때는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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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이런 기사들 자주 접한다.
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2313555242111&LinkID=578
결국 여자는 외모가 가장 중요하고
남자는 조건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에 당신도 그런 사람중에 한명이라면......
to some boys
당신이 예쁜 여자들을 보면 반하는 사람이라고 치자.
아무리 미스유니버시티 1등의 여자가 당신의 아내가 되었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그 외모는 지겨워질수 밖에 없지 않을까.
외모로 시작된 열정은 서서히 사라지게 되니까.
그 외모가 당신에게 단 몇년이나 행복을 가져다 줄수 있을까...
조막만한 얼굴에 큰키, 글래머한 몸매, 팔과 다리가 길어지는게 그렇게 좋은건지..
물론 남자는 누구나 예쁜 여자를 좋아하지. 우리는 어쩔수 없는 시각적 동물이니까..
하지만 인생을 걸고 살아야 할 배우자를 선택할때도 외모가 예쁜게 중요한거니...
여자의 가슴과 힙의 모양이 그렇게 중요하니... 가슴과 힙도 엄밀히 말하자면 결국 두개의 지방조직에 불과하자나...
그 두개의 지방 조직의 형태가 어떻게 생겼느냐에 따라서...
얼굴이 얼마나 작고 눈과 코가 어떤가에 혈안이 되어서 인생의 배우자까지 선택하는 모습..
한살이라도 어리고 예쁜 여자를 만나려고 하는 당신이 모습.. 참 불쌍해 보이지 않니..
결국 당신은 여자가 외모만 예쁘면 성격도 좋고 똑똑하고 현명하다고 우기겠지..
성격, 취미, 관심분야도.. 천생연분 이라고 우기겠지..
물론 지금은 좋겠지.. 여자가 젊으니까.. 하지만 말야....
그러한 당신이 한 여성의 노화 과정을 받아드릴수 있을까?
당신 같은 사람이 삶의 위기가 찾아왔을때...
한 중년의 여인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필요를 이해해 주고 감싸줄 수 있을까?
당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외모인데 말야.
한살이라도 더 어린 여자가 그렇게 좋은 거니.
당신은 30대면서 여자는 죽어도 20대를 만나고 싶어하지..
40대면서 죽어도 30대를 만나고 싶어하지..
당신은 평생 젊고 예쁜 여자만 쫓게 되지 않을까..
당신 나이가 50이 넘으면 어떻게 되는거니...
그때가 되서도 딸 나이되는 젊은 여자를 만나려 할꺼니
아니면 외모에 대한 욕구를 억누르면서 살려고 노력할꺼니..
당신의 눈과 성욕은 늙어죽을때까지 변하지 않을텐데 어쩔꺼니..
to some girls
당신이 남자의 돈이나 조건을 찾는 여자라고 가정해 보자..
재벌 집안의 남자를 만나서 돈은 충분한데 정작 그 남자는 부모의 돈을 받아서 생활한다고 가정해 보자.
솔직히 당신 남자가 좀 바보같아 보이지 않을까?
이 세상에 공짜는 없는 것이거든..
남자의 집안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잘사는 재벌 남자를 만나면 만날수록.
여자는 그 남자로 부터 혹은 그 집안으로 부터
'구속'이란 걸 당해야 하는 거자나...
물론 당장은 행복할수도 있겠지..
왜냐면 부귀로 된 치장은 그 순간에 좋아보이니까...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안에 행복이 없다는걸 느끼게 되지 않을까..
그 안에 있어야 할 가장 중요한 한 사람이 당신인데
그 안에 그 사람이 없다는걸 결국 깨닫게 될지도...
인생은 파도같은 거니까, 어느 남자나 한번씩은 삶의 위기가 찾아온다고 가정해 보자.
남자를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여자라는건 알고 있지..
괴로워 하고 있는 그 남자를 움직여 줄수 있는 능력이
당신에게 있을까? 가지려고만 했던 욕심을 버릴수 있을까?
인생은 얼만큼 소유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소유하고 있는 것을 감사해야는 한다는 마음을
당신 같은 여자가 그때가 되서야 배울 수 있을까..
당신은 딸이 크면 무엇을 가르쳐 줄수가 있을까...
경제력이 좋고 조건이 좋은 남자를 만나라고 가르쳐 줄건가?
어머니로 산다는 것.. 한 가정의 아내로서 살아간다는 것..
양쪽을 모두 겸비한 한 중년의 여인으로써
제대로 된 아름다운 가치를 가질수 있을까...
당신같은 여자가... 만약에 남자의 사업이 망한다면
떠나지 않고 곁에 있어줄 자신이 있을까?
미모의 여자들만 보면 혈안이 되서 무조건
그 여자는 성격도 좋고 현명하다며 덤벼드는 남자들...
돈많은 남자의 치장된 배려를 로맨스라고 착각하는 여자들...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악순환의 고리는 시작되는 것이다...
어린 나이부터 예뻐지기 위해서
성장이 다 멈추지도 않은 청소년들이
몸에 칼을 대는 안타까운 성형중독...
성공을 위해서는 남을 이용해도 괜찮다고 배우는 남자아이들.
외모지상국가 라는 자랑스러운 단어.
아시아 이혼률 1위.
편의점보다 훨씬 더 많이 보이는 비정상적으로 많은 성형외과 간판들...
아무리 현실이 현실이라고 하지만,
우리들이 태어나서 단 한번 사는 인생이다.
말초적이고 얼마못가서 사라져버릴
외모의 아름다움이나 있다없고 없다있는 돈보다는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웃통을 벗는 남자보다 몸 라인이 조금 드러나는
코트나 자켓을 입고 있는 남자가
훨씬 남자답고 멋있어 보이는 것처럼...
비키니나 짧은 스커트를 입고
가슴 라인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여자보단
평범한 면티에 살짝 붙는 청바지를 아주 잘 어울게
입고 있는 여자가 훨씬 섹시한 것 처럼...
노출증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디엔가 컴플렉스가 있기에..
감추고 싶어서 노출하는 경우가 많은것 처럼...
바로 당신같은 사람들을 가르켜서 트로피.
'트로피 와이프, 트로피 남편' 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보여지는 것, 쥐어지는 것에 인생을 거는 불쌍한 사람들.
겉으로 보여지는 아름다움 보다
겉으로 보여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볼수있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5월 7일 일기중-
글 그림
koh 2008
출처 :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217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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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웃겨서 뒤집어 질 뻔.. 근데 진짜 너무너무 와닿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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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All about my dog (우리 개 이야기)
Tracked from [puRiaE] 2008/04/05 04:44 delete개도 사람이 사랑하는거 다 알아요 정도의 메시지였습니다. 기존의 개가 나오던 영화들은 대부분 주인이 어딘가를 떠나면 그 주인을 만나기 위해서 온갖 설움 다 이기고 결국 주인을 만나서 행복하게 까르르 웃으며 끝나는 내용이었습니다만, 이 영화는 많이 달랐습니다. 중간에 만나는 사람들 역시 착한 사람들이었으며, 세상엔 따뜻한 사람들과 그 마음을 이해하는 개만 있을 뿐이죠. 그래서 너무 좋았습니다. 동물을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개를 키워본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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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래바
2008/03/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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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저런가요? ^^;;
하긴 광고주의 의견을 무시할 순 없겠죠?
광고가 아예 산으로 갔네요.. 산에 참치 잡으러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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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군
2008/03/2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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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미리 우리만의 크리에이티브가 담긴 안과, 광고주가 원하는 조건에 맞춘 안을 따로 만드는 센스가 발동되기 시작했죠^^;; 뭐 대부분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클라이언트의 안 대로 가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결과물이 맘에 안드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ㅎㅎ 몰아가는 능력이라도 됐으면 좋겠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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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
2008/04/0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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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이동통신사 오렌지도 이거랑 비슷한 광고 시리즈가 있어요.
광고의 요점은 영화 보기전 휴대폰은 꺼달라는거거든요. (영화 상영전 하는 광고라서)
1920년대를 배경으로하는 필름 르와르 작품을 가지고 오렌지사에 투자해달라고 하는데. 왜 휴대폰이 안나오냐고 하고(1920년대에?), 르와르는 우리 회사하고 거리가 머니, 필름 오렌지로 만들어달라고 하죠.->그러니까 영화에 간섭받지 않게 휴대폰은 꺼달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이게 제 기억에 칸느 광고제 금상인가 받았던걸로 기억합니다. -
푸리아에
2008/04/05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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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my dog 이란 영화에 나오는 내용이군요.

저 영화 보면서 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려. 후후
불체자 필리핀인 여중생 성폭행하려다 식칼로 13회 찔러 살해 - 메이저 언론들 '쉬쉬' 도대체 왜?
불법체류자인 필리핀인이 한국인 여중생을 강간 하려다 여의치않자 칼로 13차례나 찔러 숨지게 한 사고가 양주시에서 발생한 가운데 경찰의 현장 검증이 14일 오후 2시30분 사고가 발생한 양주시 회암동에 위치한 피해자 거주지에서 진행됐다.
기사전체 >
최근 경기도 지역은 잦은 살인사건으로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유독 메이저 언론사들은 '쉬쉬'하는 사건이 또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
양주에서 불법체류자 필리핀인이 여중생을 성폭행하려다 저항이 거세자, 칼로 13회 가량을 찔러 살해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메이저 언론들은 기사를 제대로 내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일어나는 사건들에 견주어볼때, 충분히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쉬쉬하는 언론들에게 네티즌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큽니다.
이와 관련해 하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TV에서는 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불법체류자들에 대한 온정을 베풀자고 떠들어 댑니다. 정말 올바른 마음먹고 한국에 와 일하면서 임금이 체불되는 경우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부분 돈 잘받고 있구요.
문제는 이들의 범죄행각인데요. 조금만 검색해봐도 알 수 있겠지만, 주로 살인과 성범죄 입니다. 일부 도시에서는 하루에 한 번꼴로 한국인 여성이 외국인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의 인식상 당해도 신고를 잘 하지 않으므로, 피해자는 더 많을 것이라는 경찰의 추산이 있습니다. 바로 내 주변 친구가 피해자인데 말을 안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죠. 인천에서는 한 외국인 불체자가 한국인 여성을 30회 이상 성폭행하면서 입을 막기 위해서 캠코더로 성행위하는 장면을 촬영까지 했다고 하는군요. 다른 곳에서는 불법체류자에게 성폭행 위기에 처해있는 한국인 여성을 구해주려던 한국인 남자 대학생이 사망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불법체류자의 범죄행각은 끝이 없습니다.
이들에게 한국은 천국과 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범죄를 저지르면 교회로 도망가면 되고, 입국 절차도 까다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본이나 영국등 다른 나라라면 어땠을까요?
불법체류자를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불법체류자를 위해서 법을 고치는 이 나라는 정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불법체류자들 인권 챙기기 전에, 자국민의 인권 먼저 챙겨야 할 것 입니다.
그나저나, 왜 이번 살인사건.. 조중동은 물론이고 한겨레까지 전부 입을 막고 있는 것인지?
日, 불법 다운로드 이용자 인터넷 접속 금지
앞으로 일본에서 음악이나 영화를 불법으로 내려 받는 누리꾼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일본 인터넷 서비스 공급업체(ISP)들은 불법 다운로드와 파일을 공유하는 누리꾼에 대해 인터넷 접속을 차단하기로 합의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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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불법 다운로드와 전쟁을 선포한 듯 하군요. 과연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두고 봐야하겠습니다. 참~ 우리나라에서도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일본 노래 올리지 마세요~
"세상을 바꾸고 있는 10가지 생각"[타임]
"21세기는 미국 패권이 끝나는 시기가 되겠지만 그보다는 지속가능한 발전의 필요성이 시장과 권력, 자원 확보를 위한 국가간 경쟁을 낡은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시대가 될 것이다." 시사주간지 타임은 24일자 최신호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스런 힘은 돈이나 정치보다는 생각이라면서 세상을 바꾸고 있는 10가지 생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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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별이 80억 인구를 부양하려니, 자원의 급속한 고갈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그렇게 되면 소비가 중심이 되는 이 경제체제.. 그리고 미국의 생존이 얼마나 갈런지..
두바이유마저 100弗…경제 `적신호`
유가 100달러 시대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게 됐다.
우리나라 주도입 유종의 기준가격으로 90달러대에서 움직이던 중동산 두바이유의 14일 거래가격이 마침내 100.18달러로, 100달러선을 넘어선 것이다.
당장 유가의 하향 안정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이제 100달러를 넘은 유가는 성장률과 고용, 물가, 국제수지 등 한국경제 전반에 감당히기 힘든 파상공세를 펼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기사전체 >
미국 경제 '종말론', 급락하는 코스피지수, 기정사실화 된 국제 유가 배럴당 110달러, 두바이유 100달러, 오르는 달러, 엔.. 그리고 물가. 새 정부가 가지고 가야할 짐이 무거워 보입니다. 달러가 오르면 수출기업은 좋겠지만, 원자재 수입가격에 타격을 받으니 환율 관리와 에너지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미국의 재채기에 전 세계 경제가 감기에 걸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순방일정’ 가장한 악성코드 주의”
“경찰청은 14일 `이명박 대통령 순방일정'이라는 거짓 제목이 달린 이메일을 통해 악성 코드가 유포되고 있다며 인터넷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이런 제목이 달린 이메일을 열람토록 유도해 악성코드를 심고 개인정보를 빼내는 사례가 늘고 있어 국가정보원이 각 정부 기관에 주의를 환기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기사전체 >
악성코드 퍼트릴려고~ 별의 별 방법이 동원되는군요.
부자 나라의 상징 ‘달콤 산업’이 뜬다
회사원 이명주(31·서울 서초동)씨는 한 달에 10만원 정도를 초콜릿과 디저트류에 쓴다. 초콜릿으로 만든 음료를 파는 ‘초콜릿 카페’에서 친구를 만나고 선물을 할 때는 수제 초콜릿을 예쁘게 포장해 건넨다. 한 달에 두세 번은 디저트 전문점을 찾아가 여러 가지 디저트를 맛보는 게 취미. “돈이 수월찮게 나가지만 기분이 풀리고 상쾌함을 느껴요. 나만을 위한 작은 사치라고 여깁니다.”
기사전체 >
최근 접한 기사 중, 최악의 기사입니다. 월 10만원을 초콜릿에 투자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며, 그래프 또한 '기준'없는 짜집기군요. 그리고 광고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그냥 기자님들 이런 기사 좀 쓰시지 마시라구요^^;;
이동중 위급상황, 112인가? 119인가?
야심한 시간 혼자 길을 걷고 있다. 건너편에서 나타난 사람이 유심히 쳐다보더니 주변을 살핀다. 낌새가 이상해 도움을 청할 사람이 있나 둘러봐도 지나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상대방은 어느새 흉기를 들고 다가온다. 5초 후면 옆으로 올 것 같다.
긴장감에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휴대폰 감촉이 느껴진다.
자, 이럴 때 몇 번을 눌러야 할까.
기사전체 >
자신의 상황을 설명할 수 없을만큼 긴박한 상황엔 119가 좋다는 사실! 처음 알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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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2008/03/1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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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서비스 중에 위험한 상황에 오면 119로 바로 연결되는 서비스가 있던데,
119 눌러서 통화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던지...
이럴때는 위치추적 서비스가 유용하게 쓰이는듯... -
티에프
2008/04/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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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에 대한 영화를 하나 만들면 꽤 재밌을꺼 같아요.
영화는 연쇄살인 이야기로...
피해자는 제조업 중소기업체 사장들로요.
배경은 가리봉동 구로공단쪽이 되겠지요.
충분히 가능할 내용같아보여요. 마지막에 형사가 누군지 발견하고도, 이야기만 나누다가... 못잡는다는 식으로 만들고 싶지만.-
쏭군
2008/04/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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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만 나오는
이나라 매스컴의 행위에
매스꺼움만 올라옵니다....
불법체류자의 실체를 많이많이 알려야합니다.
티에프님 말씀처럼 영화로 만들어서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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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장기가입 부모님 잡자” 형제들 쟁탈전
에스케이텔레콤(SKT)의 휴대전화를 쓰고 있는 김일남(서울 노원구 상계동)씨 부부는 4월부터 기본료를 각각 20%씩 절감할 수 있게 됐다.에스케이텔레콤 휴대전화를 10년 가까이 이용해온 친정 부모님을 발 빠르게 ‘유치’한 덕이다.
기사전체 >
이제 휴대폰 요금제도가 이리까지 폭을 넓혀나가는군요. 그나저나 자식들은 언제나 부모님에게서 금전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을때만 사랑을 하는군요.[모닝커피] 삼성타운 입주에 강남역 들썩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주변(서초구 서초동)에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인근 상가나 오피스텔 가격이 오르는 '삼성 타운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삼성 타운'은 삼성전자(지상 43층)와 삼성물산(지상 32층) 그리고 삼성생명(지상 34층) 사옥인 초현대식 빌딩 3개 동(연면적 39만㎡)으로 이뤄진 대규모 업무 단지. 지난해 6월 삼성중공업·삼성경제연구소가 생명 빌딩에 입주한 것을 시작으로 삼성물산이 지난 1월 이사를 끝냈다. 현재 근무 인원만 2만여명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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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타운이 드디어 입주를 시작하는군요. 가뜩이나 강남역 주변은 혼잡하고, 강남역에서 지하철을 탄다고 생각하면 소름이 돋을 정도인데, 이제 더욱더 혼잡이 가중되겠군요.KT-KTF 합병 멀지 않았다..新도약 기대[우리투자證]
우리투자증권은 KT가 이르면 2~3개월 이내 KTF 합병을 선언할 전망이라며 이는 SKT의 하나로텔레콤 인수, 결합서비스 진전 등 통신산업의 환경변화 및 KT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KTF 합병이 꼭 필요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우리투자증권 정승교 연구위원은 4일 "정부가 KT-KTF 합병을 반대할 이유도, 명분도 없다고 판단한다. 특히 동 합병이 결합서비스 활성화에 크게 도움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더욱 그러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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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하나로텔레콤 인수, KT의 KTF합병. 거대 통신 재벌들이 더욱더 거대해지면, 주주들은 좋겠지만, 이용자들에 대한 횡포는 또 얼마나 늘어날런지...[사진] 청계천에 달려온 봄
청계천에 버들강아지가 피었어요!
기사전체 >
날씨도 많이 포근해졌던데, 여기저기서 봄내음이 나기 시작하는군요~중국 해커군단 “한국이 훈련장”
악성코드 33%가 중국發… 軍-기업 무차별 공격
올 1월 국군은 “제3국(중국) 해커들에 의해 한국군의 군사자료가 빠져나간 정황이 포착됐다”며 ‘해킹주의보’를 발령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말에는 국내 시중은행 2곳의 인터넷뱅킹이 중국 해커로 추정되는 세력의 공격을 받아 6000여만 원의 피해를 보았다. 중국발(發) ‘해킹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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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해커즈랩의 '10만 해커 양병설' 이후로 우리나라는 이쪽에서 잠잠한 것 같습니다. 개인들의 보안의식이 미미하다고 꾸짖을게 아니라, 우리나라 기업이나 국가기관 차원에서의 보안의식도 강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중국은 국군차원에서 100만 해커를 보유하고 있다는군요. 지식전쟁의 시대입니다..SKT 쇼핑몰 개장 첫주 '안티 카페' 등장
SK텔레콤이 지난달 27일 첫 선을 보인 인터넷 쇼핑몰 '11번가'가 안티카페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11번가는 옥션, G마켓처럼 다양한 판매자들이 물건을 올리면 거래가 이뤄지는 오픈마켓 쇼핑몰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11번가 출발과 동시에 인터넷 포털 네이버에 안티카페 '11번가 안티 쇼핑몰'이 등장했다. 카페 운영자는 게시판을 통해 "11번가에서 30만원 대 모니터를 9만원에 판매한다는 판매자 게시물을 보고 구매했는데 일방적으로 거래 취소를 당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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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그것도 야심차게 오픈마켓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SKT의 11번가. 여러가지 말도 많고, 관심도 많이 받던 서비스인데요. 개장 첫주 부터 판매사고가 빈번하여 '안티카페'까지 등장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MP3플레이어 탄생 10돌… 변신은 계속된다
MP3플레이어가 세상에 태어난지 10년이 됐다.
MP3플레이어는 디지털 음악 시장이 대중화되고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기기가 필수품으로 바뀌도록 하는 등 세계 IT시장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팽창도 불러왔고,휴대용 저장장치의 발전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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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블로그탄생 '10주년'이였죠. 올해는 젊은 사람들의 필수아이템인 mp3플레이어가 탄생 10돌을 맞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이리버'라고 하는 막강한 브랜드를 가진 레인콤이 잘 나가다가 추락한 아픈 기억도 가지고 있는 사업분야이지요.‘대학 주식회사’ 간판 올린다
서강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는 데 이어 서울대가 4월 지주회사 설립을 예고하는 등 각 대학이 연구 성과를 활용한 수익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서강대는 대학 연구소를 기업형 수익회사로 만들기 위해 기술지주회사인 ‘서강테크노홀딩스’를 7일 출범시킨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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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이 연구성과로 '수익'을 올리기 위한 지주회사 설립에 팔을 걷어붙였군요. 이 '수익'으로 인해서 학생들의 등록금이나 좀 줄었으면 좋으련만..한국 '최고 집부자', 혼자 1083채 소유
국세청에 따르면 소유한 주택의 가격이 비싼 순서로 내는 개인 주택분 종부세 납부자 중 상위 100인의 집값 총액은 6596억 원이다(2006년 신고실적기준). 1~50위는 1인당 79억씩 3943억, 51~100위는 1인당 53억씩 2653억 원의 주택자산을 소유하고 있다. 집부자 100명의 1인당 평균 주택자산은 공시가격 기준으로 66억인데, 2006년 당시 공시가격은 시가의 70%인 점과 그 뒤 집값이 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1인당 평균 100억 원 이상의 주택자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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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군요. 얼마전에는 4살짜리 꼬마가 수 백채의 집을 보유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만약에 분명히 인구가 1,000만명이고 부양가족이 3명인 가장이 있다면, 주택이 250만채이면 1가구당 1주택씩 골고루 돌아갈텐데요.. 그러면 산을 더 파낼 필요도 없을텐데.... 너무 이상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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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gunking
2008/03/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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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
외람된 질문이지만 웹서비스를 이용(Me2DAY나 mar.gar.in같은)해서 만드신건가요? 아니면 에디터를 이용해서 수동으로 만드신건지..-
쏭군
2008/03/0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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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도 수동입니다 ㅠㅠ
인용부분은 CSS에서 디자인 한거라..
한 번 인용하면 쭉~ 저렇게 나오게 디자인 해뒀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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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전선으로 돌아가고 싶다”
아프가니스탄 최전선인 헬만드주에서 지난해 12월부터 10주동안 정찰과 공습작전 등을 수행했던 영국 해리 윈저 왕자가 결국 1일(현지시간) 귀국했다.BBC 등 외신들은 “해리 왕자가 영국 남부 옥스퍼드셔의 한 공군기지에 도착해 아버지인 찰스 왕세자와 형인 윌리엄 왕자의 환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천제기사 >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지에서 10주간의 최전방 생활을 마친 해리왕자가 본국으로 돌아왔다는 뉴스입니다. 인기가 많았던 해리왕자라 그런지 전세계 각국 언론사들도 이 사실을 속속 보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고위직도 보고 배워야 한다는 여론이 많았습니다.병 뚜껑 안쪽에 '체커'… 병 깨기 전엔 위조못한다
한번 따라낸 병에 다시 가짜 술을 부어 넣지 못하게 할 수만 있다면 위조를 막을 수 있겠지만, 이게 간단한 일이 아니다. 병 뚜껑에 커버를 씌우거나 납세필증을 붙이는 고전적인 위조 방지 방법은 커버나 필증을 위조해 버리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래서 물리적으로 다시 부어 넣을 수 없도록 하는 기술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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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고급술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업계의 노력이 눈물 겹습니다.아시아나항공도 마일리지 유효기간제 도입
아시아나항공는 마일리지 유효기간를 도입키로 하는 대신 고객들에게 보너스 좌석 등을 제공하는 등의 보안책을 함께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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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국내에선 처음으로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두기로 했었죠. 이에 고객들의 반발이 심했습니다. 당시 아시아나 항공도 '이에 검토해보는 중이다'라고만 말했는데요. 이제는 도입의 문턱까지 이야기가 진행됐나 봅니다. 고객들의 반발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지혜롭게 극복해보길 기대합니다.낙동강 또 페놀…구미·칠곡 단수 '대혼란'
경북도와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 등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20분께 경북 구미시 해평면 문량리 구미광역취수장 원수 페놀농도가 먹는 물 기준치(0.005㎎/ℓ)에 이르면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구미ㆍ칠곡 지역 7만여가구 20여만명이 고통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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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의 악몽이 재현된 낙동강의 하루였습니다. 페놀은 화재가 난 공장에서 흘러들었다고 합니다. 한 때, 취수는 중단되었지만 지금은 재개된 상태라고 하네요. 아직까지 별다른 피해가 없다니 다행입니다만, 페놀이 3~4일뒤에야 영향을 미칠지 안 미칠지 알 수 있다고 하니 긴장을 놓아서는 안 되겠습니다.짙어지는 세계경제 ‘먹구름’
세계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앨런 그리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장과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헤지펀드의 큰 손’인 짐 로저스 등은 미국 및 세계경제 침체가 가속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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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배럴당 $100를 상회하며 급등하고, 서브 프라임 모기지론으로 촉발된 미국의 금융위기, 국제적인 곡물가격의 상승과 동반되는 인플레... 이제 호황기는 잠시 떠나가는 것일까요?盧전대통령 "李대통령 인상 푸근.소탈"
이명박 대통령은 2일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입주를 축하하는 난을 보냈다.
축하 난은 ‘입주를 축하하며 건강을 기원합니다’란 글씨가 새겨진 리본이 달려 있는 것으로, 이 대통령이 1일 오전 수석비서관 임명장 수여식 뒤 조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그냥 배달 난만 보내지 말고 수석 중 누가 가는 게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한 것이 발단이 돼 박재완 정무수석을 통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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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분들은 저리 잘 지내시는데. 아랫 사람들은 어찌이리 싸우는지...오늘도 전국에 ‘강한 황사’
기상청은 2일 “지난 29일 고비사막 남쪽에서 발생한 미세먼지 농도 최대 1000~6000㎍/㎥의 매우 강한 황사가 서해안을 거쳐 내륙지방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2일 밤부터 서울·경기 등 전국적으로 황사가 확대돼 3일 오전까지 ‘강한 황사’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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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가 정말로 강하다고 합니다. 오늘까지 황사는 심하다고 하니, 출퇴근길에 마스크 챙기시구요. 건강의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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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군
2008/03/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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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만 잡으세요~
원하시면 유정원 사장님하고 함께도 좋구요~
날짜만 잡으셔서 연락주세요
바로 달려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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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흥미로운 글과,
그에대한 흥미로운 답글이 돌고 있어
퍼 왔습니다.
title : what am i doing wrong?
제목 : 제가 뭘 잘못하고 있죠?
okay, i’m tired of beating around the bush.
저도 이제 빙빙 돌려 말하는거에 지쳤습니다.
i’m a beautiful (spectacularly beautiful) 25 year old girl.
전 아주 아름다운 25살 여성이고요.
i’m articulate and classy.
전 똑똑하고 세련됬습니다.
i’m not from new york.
전 뉴욕 출신이 아니고요.
i’m looking to get married to a guy who makes at least half a million a year.
일년에 최소 50만불이상은 버는 남성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i know how that sounds, but keep in mind that a million a year is middle class new york city, so i don’t think i’m overreaching at all.
이상한 소리처럼 들리시겠지만, 뉴욕시에선 50만불 버는건 중간정도밖에 안되니, 너무 과한걸 원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are there any guys who make 500k or more on this board?
혹시 50만불 이상 버는 남자들 중 이 게시판 읽으시는분 있으신가요?
any wives?
혹시 그런 분의 부인분이요?
could you send me some tips?
저한테 팁을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i dated a business man who makes *erage around 200 - 250.
전에 일년에 20~25만불을 버는 사업가와 사귀었었는데.
but that’s where i seem to hit a roadblock. 250,000 won’t get me to central park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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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기록과 사투를 벌이는데, 저 선수는 생명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너무나 좋은 환경에 있어서 불평불만이 가득한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네요.
응,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와도,
좋은 생각을 하면 금방 상황전환이 되고..
내가 가진 것 작은 것 하나에도..
늘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꾸나..
담아갑니다~~ T-T 너무 감동적이예요.
네, 좋은 동영상 보고 같이 감동해주셔서 저도 감격이네요^^
이 동영상 보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분이라면,
캐롤라인님도 분명히 따뜻한 감수성을 가지신 분이라고 확신해요
연휴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