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い 오모이

어머이, 어무이 아니고... 오모이 라고 읽지요~
'생각하다', '생각함'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오모이는 일본인의 일상 대화에서 매우 자주 쓰입니다~

일본인들은 자신의 주장을 말할때 ~~~ 오모이마스! ~~~ 오모이마스
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예)
行ってみようと思います
잇떼 미요- 또 오모이마스
가보려고 생각합니다.

자기 주장을 이렇게 말할 수 있다면 일본인처럼 표현할 수 있겠죠?

그럼 글로 기록할때 반말로는 어떻게 쓸까요?

行ってみようと
잇떼 미요- 또 오모우.
가보려고 생각한다.

참 쉽죠?

考え 캉가에

요 녀석도 생각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요~ 思い 오모이 = 考え 캉가에 입니다..

하지만! 버뜨!

아주 미묘한 차이점이 있지요

考え 캉가에 = 생각하다 -> 무엇을?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것을...
思い 오모이 = 생각하다 -> 무엇을?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것을...

이 두 표현은 이렇게 미묘한 차이가 있으므로 분간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思い出す 그럼 이 표현은 무엇일까요?
한자만 봐도... '날 출'자가 있는게... 뭔가 생각이 밖으로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오시죠?

한 번 볼까요?

思い出す 오모이다스 - 추억이 떠오르다
考え出す 캉가에다스 - 아이디어나 생각이 떠오르다


'생각하다'는 표현에 관련해서 공부했습니다~

잘 활용해보시길 바라며, '오모이'와 '캉가에'에 대한 혼동이 오지 않도록 잘 숙지하세용^^
국제화 시대다. 그에 걸맞게 요즘은 누구나 외국어 하나쯤은 기본적인 스펙으로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거기서 좀 더 나아가, 제 2 외국어도 하나씩 하는 추세이고, 심지어 모국어를 포함 4개국어 5개국어를 구사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이제는 비즈니스를 할 때도, 혹은 레크리에이션을 할 때도, 외국인을 접할 기회가 많아졌고, 또한 해외로 나갈 일도 확실히 많아졌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외국어를 공부할 필요성이 대두된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모국어로 사용하는 언어
1위 - 중국어 10억 8000만
2위 - 영어 3억 8000만
3위 - 힌디어 3억 7000만
4위 - 스페인어 3억 5000만
5위 - 아랍어 2억 5500만
6위 - 포르투갈어 2억 300만
7위 - 벵골어 1억 9600만
8위 - 러시아어 1억 4500만
9위 - 일본어 1억 2600만
10위 - 펀자브어 1억 400만
14위 - 한국어(조선어) - 7100만

이 통계는 '모국어'로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의 순위다. 말 그대로 '많이'쓰이는 것이지 '널리'쓰이는 언어는 아니다. 중국어의 경우, 중국과 일부 동남아 화교, 홍콩, 대만을 제외하면 사실상 '그들만의 언어'이기 때문에 세계 '통용어'로 넘어가면 1위 자리는 영어에게 밀려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통용어로 사용하는 언어
1위 - 영어 101개국 20억명 이상
2위 - 중국어 6개국 13억여명
3위 - 힌디어 1개국 4억 8000만여명
4위 - 스페인어 21개국 이상 4억 1700만여명
5위 - 아랍어 22개국 이상 2억 8600만명 이상

역시 누가 뭐래도 세계에서 가장 '널리'쓰이는 언어는 영어다. 이 통계는 정확하게 산출할 수 없어서 그 어디에도 정확한 자료는 없다, 단지 모국어와 공용어 등 추산된 자료일 뿐이다. 실제로 영어는 훨씬 많은 곳에서 쓰이고 있을 것 같다. 공항이나 선박, 방송과 IT 등의 산업전반에서 사용되는 언어는 전 세계 공통어가 영어이니까.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국가가 모국어로 사용하는 언어
영어와 포르투갈어 스페인어이다. 스페인어를 눈여겨 볼만한 것은, 브라질과 몇 개국을 제외한 남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대부분 국가, 적도기니 부근의 국가와 스페인 등 의 많은 나라에서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영어 다음으로 중요한 공용어가 스페인어이고 필리핀에서도 영어와 더불어 스페인어가 쓰이고 있다.

세계 경제에 있어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언어
1위 - 영어
2위 - 스페인어(무역 영향력으로는 스페인어가 세계 1위)
3위 - 일본어

PCT 10개 국제 공용어(국제 특허)
- 종전에는 국제 특허서류를 영어로 번역했으나, 이제는 한국어로 서류를 제출해도 된다.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아랍어, 러시아어, 독일어, 한국어, 포르투갈어

너무나 자랑스러운 일이다. 그리고 앞으로는 귀찮은 번역 작업을 많이 줄일 수 있어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한국어의 위상이 한국 경제의 끝없는 발전과 더불어 쭉쭉 상승했으면 좋겠다.

UN 6개 공용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아랍어, 러시아어, 중국어

세계의 언어지도 - 모국어&공용어(출처 위키피디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르투갈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페인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국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랍어

일어 반말 구사법 2007/08/15 15:18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타트를
존경어부터 접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존경어만 공부하다보면 언젠가 모르게
반말체에도 관심이 생기고 궁금해지게 됩니다
그럼 어떠한 식으로 반말을 하는지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들어서 적어 보겠습니다

ex)

존경어)日本に行ったことがありますか?
반말) 日本に行ったことあるの?

일본에 간 적 있습니까?
일본에 간 적 있어?

보시다시피 ありますか를 あるの로 바꿨습니다
거의 이러한 식으로 반말을 구사하시면됩니다
이러한 루트는 앞으로 많이 공부하거나 접하시면 저절로 머리속에 암기가 되어버립니다^^

    昼ご飯はお口に合いましたか?
    昼ご飯は口に合ったの? OR 昼ご飯は美味しかった?

존경어)점심은 입에 맞으셨습니까?혹은 맛있었습니까?
반말) 점심은 입에 맞았어?맛있었어?

이와같은 문장에서의 반말구사법은 동사기본형에서 바로 과거형으로 바꿔주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반말은 굳이 길게 です/ます를 안써도 되므로 더 간단합니다.

    いっぱい食べまして大丈夫です。
    いっぱい食べたから、大丈夫だよ。

존경어)잔뜩 먹어서 괜찮습니다
반말)잔뜩 먹어서 괜찮아

です를 だ로 바꿔주기만 하면 되는 문장입니다
하지만 よ를 붙여주면 더 일본인다운 구사법이 됩니다
국어와 비교하셔도 됩니다
괜찮다 보다는 괜찮아 /괜찮어 이러한 식의 표현이 더 자연스럽지 않습니까^^;;

    今度は金さんがここにぜひ来てください。
    今度は金さんがここにぜひ来てくれ

존경어)다음번엔 김씨가 여기에 꼭 와주십시오
반말)다음번엔 김씨가 여기에 꼭 와 줘

일본어를 접한분들은 흔히 くださる/ください/なさい
이러한 용법을 많이 접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건 경어로 속하기 때문에 친구사이로는
어떠한 식으로 말을 해야 되나 궁금해지기 마련일 것입니다
위 보신것과 같이 てくれ 로 변환해주면 끝입니다~
또는 조금 머리를 쓰셔야겠지만 동사て형+もらえるの?라고 해줘도
좋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접하면서 うけみ(수동태)와 てもらう가 가장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꾸준히 공부하심이 가장 도움되실 것 같습니다^-^

   アメリカの旅行に行って来るとプレゼントをさしあげます。・あげます。
    アメリカの旅行に行って来るとプレゼントをあげるよ。

존경어)미국여행을 다녀오면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반말)미국여행을 다녀오면 선물을 줄께

이 예문을 든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래 ↓ⓐ~ⓖ의 표현을 보시면 이해하기 더 편하실 것입니다

ⓐ食べるよ 먹을게/먹을거야
ⓑ飲むよ 마실게/마실거야
ⓒ待つよ 기다릴게/기다릴거야
ⓓ頼むよ 부탁할게/부탁할거야
ⓔ着るよ 입을께/입을거야
ⓕやるよ 할께/할거야
ⓖ 頑張るよ 노력할께 분발할께/노력할거야 분발할거야

즉 あげます의 반말은 あげるよ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동사 기본형 + よ를 해서 표현하면 됩니다. (よ를 빼셔두 의미는 같습니다^^)
덧붙여서 あげる보다 더 격식을 낮춘 말은 てやる가 됩니다

ex)
1)내가 직접 해줄께 私が直接してやるよ。
2)내가 너 대신 운전 해줄테니 걱정마 私が君のかわりに運転してやるから、心配しなくていいよ

이러한 식으로 표현해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てやる는 격식을 상당히 낮춘 언어라 부모가 자식에게 스승이 제자에게 혹은 삼촌이 조카에게 등등;; 한참 아랫사람이 아닌 이상 사용해서는 상대방이 감정이 상할 우려도 있는
어법이므로 될수있으면 あげる를 사용하시기 권합니다
(일본인에게 직접 배운 것이라 저도 일본인친구에세 てやる사용해버린적이 있었는데
배우고 나서 난감했었죠^---^ )
여하튼 그냥 참고만 해주셨음 해서 적어보았습니다^-^;;

    金さんの車ちょっと貸していただいてもいいですか?
    金さんの車ちょっと貸してもらっていいの?

존경어)김씨의 차를 좀 빌려받아도 되겠습니까 /차를 좀 빌려도 괜찮겠습니까
반말)김씨의 차를 좀 빌려받을 수 있어?/차를 좀 빌려도 돼?

이 문장에선 ていただく와てもらう 그리고いいですか?와いいの?
이것만 주의하신다면 쉽게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いいですよ 와 いいです의 의미는 천지차이입니다
일본인에게 いいですよ라고 들었다면 좋다 그렇게하겠다 의 승락에 대한 표현입니다
그에 반해 いいです라고 들었다면 좀 그렇다 괜찮다(싫다)의 거절에 대한 표현입니다
이점 주의해야 할 것같습니다 뭐 잘 들어보면 억양이 다르긴 하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오해하시기 쉬우므로 적어본것입니다^^

    どうですか? あれいいじゃないですか?
    どうなの?   あれいいじゃないの?

존경어)어떻습니까 저거좋지않습니까?
반말)어때? 저거좋지않아?

どう+なの そう+なの 大丈夫+なの 好き+なの いや+なの
즉 な형용사에 な와함께 の를 붙이시면 반말의 질문표현이 됩니다.
그리고 じゃないの와 じゃない의 차는 거의 없다고 보심됩니다


    私は一人息子じゃないですか だから、毎日退屈ですよ。
    私は一人息子じゃん~!   だから、毎日退屈だよ。  

존경어)저는 외동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매일 심심합니다
반말)나는 외동이잖아 그래서 매일 심심해

일본 젊은이들이 많이 쓰는 ~じゃん이건 우리말로 ~잖아 라고 해석하심 좋습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じゃん은 친한친구 혹은 아랫사람에게 쓰면 상관없지만
윗사람 혹은 서로 안지 얼마 안된 사람에게는 가급적 삼가하심이 좋다고 봅니다
되도록이면 ~じゃない ~じゃないの를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활용법은 쉽습니다
ex)  ①すごいじゃん ②食べたじゃん ③遠いじゃん ④可愛いじゃん ⑤無駄じゃん
  ①대단하잖아 ②먹었잖아 ③ 멀잖아 ④ 귀엽잖아 ⑤ 쓸데없잖아

이러한 식으로 형용사뒤에라든지 동사과거형뒤에 라든지 명사뒤에라든지 다 OK입니다
해석해보고 통하다 싶으면 됩니다~


그 밖에 자주 쓰이는 반말로서
何だっけ(뭐였지?뭐지?) 何だろう(뭐야 뭐일까)食べたっけ(먹었었어?)安かったっけ(쌌었어?)등의 たっけ의 용법이 있습니다

何だっけ와何だろう는 대화하면서 뭔가 잘 떠오르지 않을 때 자주 사용하면 됩니다
혹은 애매할 때..긴가민가 할때 何だろう가 가장 적당하다고 봅니다
표현법은 동사 형용사에 주로 쓰이는데 과거형 + っけ면 됩니다
주로 되물음을 할 때 っけ를 붙여 자주 사용됩니다. 너의이름이 뭐였지?그녀이름이 뭐였지?
이러한식으로 첨에 알았는데 잊어버려서 다시 되물음을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cha_kan_boy 쏭군의 자유지대
La señorita guapa
예쁜 아가씨


¿Quién es aquel señor alto?
저 키가큰 남자분은 누구니?
señor : 신사
Quién : 누구

Es profesor de latín. El latín es muy difícil.
라틴어 선생님이야. 라틴어는 매우 어려워.
muy : 매우
difícil : 어려운

Y esa señorita tan guapa, ¿quién es?
그리고 그 예쁜 아가씨는 누구야?
guapo : 예쁜

Es una secretaria de la Universidad.
대학의 비서야.
Universidad : 대학

Es rubia. ¿Es española?
금발이구나~ 스페인인여자야?
española : 스페인여자

Sí, es española.
응, 스페인여자야.

어느 특정한 것, 그리고 어느 한 종류의 다수모두를 가리킬 때 그, ~라는 것의 의미로 la와 el을 사용. (정관사)

남성 단수 el libro 그 책 / 남성 복수 los libros 그 책들
여성 단수 la casa 그 집 / 여성 복수 las casas 그 집들



남성
여성
남성
여성
남성
여성
단수
éste
ésta
ése
ésa
aquél
aquélla
복수
éstos
éstas
ésos
ésas
aquéllos
aquéllas

이, 그, 저에 해당하는 지시형용사는 위의 표와 같습니다.
그리고 악센트를 줘서 발음하면 지시대명사가 됩니다.

지시대명사는 앞에서 한 번 나온 명사를 뒤에서 다시 한 번 언급할 때 굳이 그 명사를 쓰지 않고 생략할 때 사용합니다.

Este casa es guapo. 이 집은 예쁩니다.
Este casa es guapo y aquél no es casa. 이 집은 예쁘고 저 집은 예쁘지 않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스페인어 관련 포스팅을 하네요,
다른 언어의 공부에 비해서 스페인어는 자주 할 시간도 없고 아직 입문단계라서
포스팅꺼리가 잘 나오지 않는군요.. 요즘 바쁘기도 하구요~

스페인어는 '남자명사', '여자명사'가 조금씩 다릅니다

대체적으로 남자명사는 -o로 끝이나고, 여자명사는 -a 로 끝이납니다.
물론 불규칙하게 되어있는 명사는 외우셔야 합니다! -0-!


남자명사 여자명사
amigo 남자친구 amiga 여자친구
hijo 아들 hija 딸
maestro 남자선생님 maestra 여자선생님
hombre 남자 mujer 여자
alumno 남학생 alumna 여학생
padre 아버지 madre 아머니

참 쉽죠?
그리고 스페인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세례명도 남자형은 Gabriel 여자형은 Gabriela 이런씩으로 끝에 -a 가 붙죠^^/

            올라!       요    소이  세호.
Sejo ¡Hola!, Yo soy Sejo.
세호 안녕! 난 세호야.

               올라!      세호!    요     소이 까를로스.      비엔베니도     아 에스빠냐!   
Carlos ¡Hola, Sejo! Yo soy Carlos. ¡Bienvenido a España!
까를로스 안녕, 세호! 난 까를로스야. 스페인에 온걸 환영해!

          씨,  그라시아스.  에레스   메디코,        베르닫?
              
Sejo Sí, Grasias. Eres médico, ¿Verdad?
세호 응, 고마워. 넌 의사야? 그렇지?

              노,    노   소이    메디코       소이    에스뚜디안떼.     무초      구스또
Carlos No, no soy Médico. Soy estudiante. Mucho gusto.
까를로스 아니, 난 의사가 아니야. 학생이야. 반가워.

              엔깐따도
Sejo Encantado.
세호 반가워


★어휘

/ hola 안녕 / yo 나는(~이다) / soy ~이다 / a ~로~에(장소)
España 스페인 / Bienvenido 환영 / Verdad 그렇지?(의문) /
Grasias 고맙습니다 / médico 의사 / estudiante 학생
Eres 너는(~이다) / Mucho gusto 반갑습니다 / No 아니오
Encantado 반갑습니다(남) / Encantada 반갑습니다(여)


★부가설명

스페인어는 남녀구분이 있어서 흔히 여자말은 끝에 a 로 끝난다

h 는 발음하지 않는다
j는 ㅎ 발음에 가깝다
n 이나 s 로 끝나는 단어는 뒤에서 두번째 모음 악센트
그 외에 n, s 로 끝나지 않는 단어는 마지막 모음 악센트
악센트 표시 é 가 있다면 그 부분 모음 악센트

발췌하실때는 출처와 답글을 남겨주세요^^

1. 와세다대학 입학 및 수업을 소화할 수 있는 일본어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현재 일본인 친구들과의 간단한 대화나 작은 책 정도는 소화할 수 있으며, 일본어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와세다에서 공부한지 16년전이니까  약간 현실감이 떨어지지않나 싶은데.. 여기저기 알아 보니까  그리 크게 변하지는 않아서   .. 답 쓰겠습니다. 와세다 대학에 입학을 하고 정규수업을 일본인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능시 1급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합니다.  (고득점) 그러나  대학에 들어가시면  정말 언어의어려움을 느끼실 겁니다.  따라서 졸업때 까지 일본어는  쉬지 마시고 하셔야 겠죠..

2. 와세다대학의 연간 학비는 어느 정도인지?
저 혼자 살기 때문에 혼자서 벌어서 학비를 대야할지도 모릅니다.
혹시 아르바이트 같은 것은 할 수 있는지도요~

정확한 액수를 말씀드려야 겠지만 .. 잘 기억이 나지않는데..  입학 초년도 (입학금 포함) 100--120만엔정도...  2학년때부터  장학금 받고 하면   2/3정도일겁니다. 알바 당연히 가능하죠.

3. 학교 근처의 집 값이나 세금, 식료품 값등 생활비와 생활에 관해서...
집값과 차비는 비싸고 공산품은 한국과 비슷하다고 들었는데,
자세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와세다 대학이 위치한 곳은  동경의 중심지 이니까..  원룸이라도  웬만하면 10만엔 정도.. 그러나 정말 싼곳도 있으니까.. 잘 찾아보셔요. 활비는 집세제외하고 10만엔 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생활하시기 나름 .. 후배녀석중  알바 저금 해서 미국으로 유학간 사람도 있음)

4. 경제학, 경영학, 사회학 3분 야 중 한 분야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만..
수학에 조금 약합니다. 그리고 미래에 경영인이 되고 싶은데, 입학이 유리한 학과는 어디이며, 입학시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경학부는 정치과 경제과 국제정치 경제과 등 3개의 학과가 있습니다.  
선발은 일괄 선발이니까  시험과목은 동일 합니다.
  1. 도일전--
       일본유학시험 전과목(일본어+종합과목+수학1+토플+제출서류 종합검토)
  2. 본고사 --
     일본유학시험(일본어만)+본고사(영어+일본어+소논문 입니다.
본고사의 경우 영어든 일본어든 답을 몇자로 요약하라는 문제가 대부분이라 논술형 답 쓰기 연습도 하셔야 하겠습니다.

상학부에서는 근대경제학과 마르크스경제학등이 있습니다만...
1.도일전 --일본유학시험(일본어+종합과목+수학1,2+토플+제출서류..)
2.본고사 --일본유학시험(일본어)+영어 +토플 성적 제출+소논문. 등. 입니다.

5. 유학시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예를들면 토플성적이 필요하다거나, JLPT 1급이 필요하다거나, 재산증명서가 필요하다거나 하는 세세한 부분을 알고 싶습니다^^

사회과학부의 경우는  일본유학시험(일본어만) +영어+소논문 입니다.

6. 입학신청을 하는 시기에 대해서..
질문이 너무 많아 졌네요.. ^^;;
잘 아시는 분의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필요한 서류   졸업증명서 성적 증명서 추전서,,  경비 부담 계획서  학비부담 계획등...   학부에따라  그리고 입학시험이 도일전인지 본고사 인지에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정경학부나 상학부인 경우는 토플 을 한번 봐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7. 한국에서의 성적과 학적에 대해서요
고등학교때는 컴퓨터 회사 창업을 했기때문에 성적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독서량이 많아서 상식은 풍부한 편이구요... 한국 4년제 지방대에서 재학중 미복학으로 제적되었습니다.. 이것이 악영향을 미치는지요?

고교시절의 성적등은  그리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JPT 시험일정 2007/01/19 06:45

2007년 JPT 시험일정
  시험일자 인터넷 접수기간 방 문 접 수 성적 발표
(인터넷)
대학접수처 일반접수처
제118회 06.12.10 (일) 06.11.06 ~ 06.12.02 06.11.06 ~ 06.11.16 06.11.13 ~ 06.11.16 06.12.29 (금) 21:00:00
제119회 07.01.21 (일) 06.12.04 ~ 07.01.06 06.12.11 ~ 06.12.21 06.12.18 ~ 06.12.21 07.02.09 (금) 21:00:00
제120회 07.02.11 (일) 07.01.08 ~ 07.01.28 07.01.08 ~ 07.01.18 07.01.15 ~ 07.01.18 07.03.02 (금) 21:00:00
제121회 07.03.18 (일) 07.02.05 ~ 07.02.25 07.02.05 ~ 07.02.15 07.02.12 ~ 07.02.15 07.04.06 (금) 21:00:00
제122회 07.04.22 (일) 07.03.05 ~ 07.03.25 07.03.05 ~ 07.03.15 07.03.12 ~ 07.03.15 07.05.11 (금) 21:00:00
제123회 07.05.20 (일) 07.04.02 ~ 07.04.22 07.04.02 ~ 07.04.12 07.04.09 ~ 07.04.12 07.06.08 (금) 21:00:00
제124회 07.06.17 (일) 07.04.30 ~ 07.05.20 07.04.30 ~ 07.05.10 07.05.07 ~ 07.05.10 07.07.06 (금) 21:00:00
제125회 07.07.15 (일) 07.05.28 ~ 07.06.17 07.05.28 ~ 07.06.07 07.06.04 ~ 07.06.07 07.08.03 (금) 21:00:00
제126회 07.08.19 (일) 07.06.25 ~ 07.07.15 07.06.25 ~ 07.07.05 07.07.02 ~ 07.07.05 07.09.07 (금) 21:00:00
제127회 07.09.09 (일) 07.07.23 ~ 07.08.12 07.07.23 ~ 07.08.02 07.07.30 ~ 07.08.02 07.09.28 (금) 21:00:00
제128회 07.10.21 (일) 07.08.20 ~ 07.09.09 07.08.20 ~ 07.08.30 07.08.27 ~ 07.08.30 07.11.09 (금) 21:00:00
제129회 07.11.18 (일) 07.09.17 ~ 07.10.07 07.09.17 ~ 07.10.04 07.09.17 ~ 07.09.20 07.12.07 (금) 21:00:00
제130회 07.12.23 (일) 07.10.22 ~ 07.11.11 07.10.22 ~ 07.11.01 07.10.29 ~ 07.11.01 08.01.11 (금) 21:00:00
제131회 08.01.20 (일) 07.11.26 ~ 07.12.16 07.11.26 ~ 07.12.06 07.12.03 ~ 07.12.06 08.02.05 (금) 21:00:00

그 외 자세한 정보는...
http://exam.ybmsisa.com/jpt/jpt02_1.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