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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군은 열정 드리머</title>
		<link>http://monoeyes.com/</link>
		<description>행복과 평화를 빕니다. 이 블로그는 CSS와 웹표준, 웹접근성과 웹기획, 디자인, 음악, 경제 그리고 책과 비행기, 쏭군의 일상과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올라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May 2008 23:4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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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군은 열정 드리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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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과 평화를 빕니다. 이 블로그는 CSS와 웹표준, 웹접근성과 웹기획, 디자인, 음악, 경제 그리고 책과 비행기, 쏭군의 일상과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올라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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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즘 모네타를 보고 있으면 슬슬 짜증이 올라오네요</title>
			<link>http://monoeyes.com/593</link>
			<description>네이트 톡에는 좀 과장되거나 거짓된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지만,&lt;br /&gt;모네타에는 그래도 사람 사는 냄새도 나고, 진지한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와서&lt;br /&gt;자주 들락달락 하면서 글을 읽는 편입니다.&lt;br /&gt;&lt;br /&gt;모네타에 결혼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는데,&lt;br /&gt;주로 남자가 여자보다 조건이 월등하거나,&lt;br /&gt;혹은 여자가 남자보다 조건이 월등한 이야기가 많이 올라옵니다.&lt;br /&gt;&lt;br /&gt;희한한게 사랑에 콩깍지가 씌여서 그런진 몰라도,&lt;br /&gt;본인들 의사와는 반대로 주로 집안의 식구들이 이런글을 올리는데요.&lt;br /&gt;&lt;br /&gt;그 심정은 이해를 합니다.&lt;br /&gt;우리 자식보다 조건이 낫거나 비슷한 사람과 결혼시키려고 하는 이유를 이해합니다.&lt;br /&gt;&lt;br /&gt;하지만 모네타 게시판을 보고 있으면,&lt;br /&gt;그 사람들이 쓰는글의 문체가 상당히 저를 거북하게 만듭니다.&lt;br /&gt;&lt;br /&gt;최근에 올라온 글 하나를 예를 들어봅시다.&lt;br /&gt;&lt;br /&gt;Y대 대학원 나온 여자가, 고졸인 남자와 만나 결혼하는데,&lt;br /&gt;그게 걱정이랍니다.&lt;br /&gt;&lt;br /&gt;그러니까 그 아래 댓글들이 가관입니다.&lt;br /&gt;&lt;br /&gt;고졸 남자가 지식이 딸려도, 문화생활 시키면서 잘 데리고 살라는 둥 하는 댓글이 올라옵니다.&lt;br /&gt;&lt;br /&gt;그렇게까지 일반화가 되네요.&lt;br /&gt;&lt;br /&gt;그럼 저도 일반화 하나 하겠습니다.&lt;br /&gt;&lt;br /&gt;저희 집은 대학교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lt;br /&gt;기껏 서울에 학교 보내놨더니 퇴근시간 마다 길거리에서 파전(오바이트)만들고 있고,&lt;br /&gt;쌈질해서 경찰한테 잡혀가고 있고, 술집문 부수고, 소리치고 노래하고,&lt;br /&gt;툭툭 어깨치면서 시비걸고, 길거리에서 여자친구 옷 반쯤 벗겨놓고 그짓거리 하고 앉았고..&lt;br /&gt;&lt;br /&gt;그럴려고 대학갔습니까? 엄청난 일반화죠..&lt;br /&gt;&lt;br /&gt;모네타 여러분들이 고졸 = 전무 무식하고 지식이 모자란다고 일반화 &amp;amp; 펌훼하시는 것과 역으로&lt;br /&gt;일맥상통 하는거죠. 학벌이 사회 생활을 하고, 연줄을 만들어가고, 그 사람을 1분만에 평가하는&lt;br /&gt;서류상의 이득으로는 분명히 중요한 것입니다만, 한 인간의 지성과, 다른 인간의 지성을&lt;br /&gt;절대적으로 가늠할 수 있는 척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lt;br /&gt;&lt;br /&gt;일례로, 통찰력이 있고 영리한 사람이라도 집안이 힘들면 학업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지요. 왜 절대적인 잣대인냥 그리 말들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lt;br /&gt;&lt;br /&gt;그리고 연봉, 재산, 집안 무지하게 따집니다.&lt;br /&gt;&lt;br /&gt;경제력 물론 중요합니다.&lt;br /&gt;집안.. 살아온 환경 중요하겠지요.&lt;br /&gt;&lt;br /&gt;하지만 이 역시도 일반화는 위험하다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힘든 집안에서 자랐으면 = 모두다 좀 그런 사람들이다? 혹은 우리 자식이랑 결혼시키기 아깝고 가오가 안난다.. 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lt;br /&gt;&lt;br /&gt;요즘 부동산 부자들이 그러죠.&lt;br /&gt;예전에는 부자가 3대를 못갔지만, 요즘 한국 사회는 워낙 부침이 심해서 부자가 1대도 못간다구요.&lt;br /&gt;&lt;br /&gt;남 집안의 힘든 운명을 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 지금 아무리 잘살아도 머지않아 큰 코 다칩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남자든 여자든, 서로에게 잘하고, 서로의 가족에게 잘하면 그걸로 최고인거고..&lt;br /&gt;진심으로 서로와 서로의 가족을 아껴가면서.. 배려하면서 이해하면서 믿어주면서 살면..&lt;br /&gt;행복은 거기서 나오는 겁니다.&lt;br /&gt;&lt;br /&gt;그렇게 살다보면 자연적으로 열심히 살게되고, 경제력따위도 따라오겠지요.&lt;/STRONG&gt;&lt;br /&gt;&lt;br /&gt;요즘 모네타 게시판 들어가기가 겁납니다.&lt;br /&gt;예전엔 뭔가 배운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머리가 썩어가는 것 같군요.&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점점 썩어가는 모네타 게시판.. 어쩌면 한국 사회의 자화상일지도..&lt;/STRONG&gt;&lt;br /&gt;&lt;a href=&quot;http://bbs.moneta.co.kr/nbbs/bbs.anony.lst.screen?p_bbs_id=N10347&amp;amp;top=1&amp;amp;sub=6&amp;amp;depth=1&amp;amp;service=bbs&amp;amp;p_tp_board=true&quot;&gt;http://bbs.moneta.co.kr/nbbs/bbs.anony.lst.screen?p_bbs_id=N10347&amp;amp;top=1&amp;amp;sub=6&amp;amp;depth=1&amp;amp;service=bbs&amp;amp;p_tp_board=true&lt;/a&gt;&lt;a href=&quot;http://bbs.moneta.co.kr/nbbs/bbs.anony.lst.screen?p_bbs_id=N10347&amp;amp;top=1&amp;amp;sub=6&amp;amp;depth=1&amp;amp;service=bbs&amp;amp;p_tp_board=true&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bbs.moneta.co.kr/nbbs/bbs.anony.lst.screen?p_bbs_id=N10347&amp;amp;top=1&amp;amp;sub=6&amp;amp;depth=1&amp;amp;service=bbs&amp;amp;p_tp_board=true&#039;);return false;&quot; title=&quot;Open &#039;http://bbs.moneta.co.kr/nbbs/bbs.anony.lst.screen?p_bbs_id=N10347&amp;amp;top=1&amp;amp;sub=6&amp;amp;depth=1&amp;amp;service=bbs&amp;amp;p_tp_board=true&#039; link in a new window&quot;&gt;&lt;/a&gt;</description>
			<category>one</category>
			<category>모네타</category>
			<category>배경</category>
			<category>재기</category>
			<category>조건</category>
			<category>줄자</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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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noeyes.com/593#entry593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May 2008 23:26: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옥션사태로 개인정보 유출이 겁나시면~</title>
			<link>http://monoeyes.com/592</link>
			<description>&lt;P&gt;쏭군은 꽤 오래전부터 가입해서 쓰고 있는 서비스입니다만,&lt;br /&gt;이제야 소개를 드립니다.&lt;br /&gt;&lt;br /&gt;월 990원이면 누군가가 내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하려고 할 때,&lt;br /&gt;휴대폰 인증을 거쳐야 됩니다. 무조건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lt;br /&gt;&lt;br /&gt;또한 이 서비스에 가입하기전에 내가 가입한 사이트를 한눈에 모두 볼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월 990원이면 부담없으니 가입해서 사용해보세요~&lt;br /&gt;PS : 링크프라이스에 괜찮은 머천트가 있어서 바로 가입링크 드립니다~&lt;br /&gt;&lt;br /&gt;&lt;A onmouseover=&quot;window.status=&#039;http://www.siren24.com/v2alimi/comm/jsp/v2alimiAuth.jsp?id=LKP001&amp;amp;svc_seq=01&#039;;return true&quot; title=사이렌24 onmouseout=&quot;window.status=&#039; &#039;;return true&quot; href=&quot;http://click.linkprice.com/click.php?m=siren24&amp;amp;a=A100232008&amp;amp;l=0029&amp;amp;u_id=&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3&gt;주민등록번호 도용사실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lt;/FONT&gt;&lt;/A&gt;&lt;FONT size=3&gt; &lt;IMG style=&quot;DISPLAY: none&quot; height=1 src=&quot;http://track.linkprice.com/lpshow.php?m_id=siren24&amp;amp;a_id=A100232008&amp;amp;p_id=0000&amp;amp;l_id=0029&amp;amp;l_cd1=1&amp;amp;l_cd2=0&quot; width=1 border=0 nosave&gt;&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명의도용</category>
			<category>싸이렌</category>
			<category>옥션</category>
			<author> (쏭군)</author>
			<guid>http://monoeyes.com/592</guid>
			<comments>http://monoeyes.com/592#entry592comment</comments>
			<pubDate>Sun, 04 May 2008 03:5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피플로그인 - 쏭군 인터뷰</title>
			<link>http://monoeyes.com/591</link>
			<description>가공안된 인터뷰 원문 그대로 입니다.. ㅡ,.ㅡ 흐흐&lt;br /&gt;좋은 인터뷰 제안해준 ray군과 q군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lt;br /&gt;&lt;br /&gt;&lt;SPAN class=q&gt;
&lt;DIV&gt;&lt;STRONG&gt;&lt;SPAN lang=EN-US&gt;1. &lt;/SPAN&gt;본인 성함하고 소속을 알려주세요&lt;SPAN lang=EN-US&gt;. &lt;/SPAN&gt;&lt;/STRONG&gt;&lt;/DIV&gt;&lt;/SPAN&gt;
&lt;DIV&gt;&lt;SPAN lang=EN-US&gt;안녕하세요. 이름은 &#039;송종식&#039;이라고 하구요~ 웹상에서 사용하는 닉네임은 &#039;쏭군&#039;입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얼마전까지 올블로그에 있다가, 국내 최대 PR 홍보 대행사인 PCG그룹의 인사이트 미디어로 이직했습니다.&lt;/SPAN&gt;&lt;/DIV&gt;&lt;SPAN class=q&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lang=EN-US&gt;2. 큐&lt;/SPAN&gt;와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lt;SPAN lang=EN-US&gt;? 같이 일한적이 있다면 에피소드도 이야기 해주세요&lt;SPAN lang=EN-US&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DIV&gt;&lt;/SPAN&gt;
&lt;DIV&gt;고등학생 시절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기 좋아하는 친구들은 스스로 회사를 만들고, 스스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갔습니다.&lt;/DIV&gt;
&lt;DIV&gt;그때 만났던 회사들 중에 부산 출신 고교사업가들이 만든 &#039;센스네퓨&#039;라는 회사가 있었습니다.&lt;/DIV&gt;
&lt;DIV&gt;큐는 그 회사 소속으로 이름만 알고 있었습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후 저와 절친한 동생인 ray군의 주선으로 실제 대면을 하게 되었고, 부산싸나이 답게 시원시원하고 유머러스한 성격에 매료되어 금방 친해지게 되었습니다.&lt;/DIV&gt;
&lt;DIV&gt;큐와 웹사이트 하나를 만든적이 있는데, 별로 저에게 물어보거나 하는 것 없이 프로페셔널 하게 일을 마무리 했던 것 같습니다.&lt;br /&gt;&lt;/DIV&gt;
&lt;DIV&gt;돈 거래 물론 기간안에 깔금하게 잘 거래가 되었던 것 같구요. 큐는 신용이 좋은 친구입니다.&lt;/DIV&gt;&lt;SPAN class=q&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lang=EN-US&gt;3. &lt;/SPAN&gt;현재 하고 있는 일을 조금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lt;/STRONG&gt;&lt;SPAN lang=EN-US&gt;&lt;STRONG&gt;?&lt;/STRONG&gt; &lt;/SPAN&gt;&lt;/DIV&gt;&lt;/SPAN&gt;
&lt;DIV&gt;&lt;SPAN lang=EN-US&gt;PCG그룹의 모회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PR을 잘하고, 가장 큰 PR대행사인 프레인 입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제가 소속되어 있는 인사이트 미디어가 PCG그룹에 속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은,&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홍보환경의 변화와 더불어 영향력이 막강해지고 있는 블로그 플랫폼의 공헌이 컸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저희 회사는 블로그 플랫폼을 통하여, 기업들이 조금더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고,&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고객은 조금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기업브랜딩과 PR을 블로그 플랫폼을 활용하여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최근에는 위젯마케팅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미 몇 군데 클라이언트에 시험적으로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였고, &lt;/SPAN&gt;&lt;SPAN lang=EN-US&gt;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그리고 저희와 함께 하시는 블로거 분들께는 꽤 괜찮은 수입까지 안겨드리고 있으니 &lt;/SPAN&gt;&lt;SPAN lang=EN-US&gt;관심 있으신분들께서는 연락주세요~&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주 업무와는 별개로, 금융과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lt;/SPAN&gt;&lt;/DIV&gt;&lt;SPAN class=q&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lang=EN-US&gt;4. &lt;/SPAN&gt;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이 있나요&lt;SPAN lang=EN-US&gt;? 있다면 누군지 알려주세요&lt;SPAN lang=EN-US&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DIV&gt;&lt;/SPAN&gt;
&lt;DIV&gt;&lt;SPAN lang=EN-US&gt;저는 상당히 오랜기간 반찬없이 간장에 밥을 먹어야 했고, 소풍과 운동회를 기피했을 정도로 집이 가난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lt;/SPAN&gt;&lt;SPAN lang=EN-US&gt;그래서인지 남들보다 빨리 &#039;경제&#039;라느니 &#039;성공&#039;이라느니 하는 단어에 눈을 떴고, 관련된 서적을 많이 읽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초등학교때와 중학교때즈음 부터 부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으니 빠른편이죠?&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책에서는 주로 어릴적 좋아하던 컴퓨터를 통해 부를 일구었던 빌게이츠, 제리양 등을 접했고 동경했습니다.&amp;nbsp; &lt;/SPAN&gt;&lt;SPAN lang=EN-US&gt;빌게이츠는 실제로 존경을 하지 않는 분들이 많다고는 하지만 어릴적 제게는 동경의 대상이였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그러다가 고등학교 때, 조복현 선생님이라는 좋은 은사님을 만나게 됩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이 분은 저의 학비를 대주고, 늘 저의 가난한 삶을 보듬어 주시던 좋은 분이셨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추운 겨울날, 방학 기간동안 하루 2시간씩 선생님댁에 와서 컴퓨터 교육을 해달라고 하셔서&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저는 흔쾌히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lt;/SPAN&gt;&lt;SPAN lang=EN-US&gt;방학내내 빠지지 않고 컴퓨터 교육을 하러갔고, 선생님깨서는 개학날, 학비에 쓰라고 현금 100만원을 주셨습니다. &lt;/SPAN&gt;&lt;SPAN lang=EN-US&gt;제겐 큰 돈이라서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미 선생님의 마음을 꺾기는 힘들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고등학교 3학년 때는 최경진 담임선생님과 정주영 교장선생님께서 저를 특별히 아껴주셨고,&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저를 위해서 수업도 자주 빼주시고, 컴퓨터 실을 확충해주셨으며, 컴퓨터 대회에 나가는 것을 적극지원해 주셨습니다. &lt;/SPAN&gt;&lt;SPAN lang=EN-US&gt;그렇게 가기 싫어하던 대학교에도 진학 시키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신 덕분에 쏭군은 캠퍼스의 낭만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정말 고마운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고등학교 때, 은사님들 덕분에, 사람과 사람간에 믿음이라던가, 의리.. 그리고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는 사람이 &lt;/SPAN&gt;&lt;SPAN lang=EN-US&gt;없는 사람에게 도움을 전해주는 것. 그리고 재능과 꿈이 있지만 여건상 그것을 실행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도와야 되겠다는 여러가지 가치들이 형성 되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고등학교 졸업을 기점으로 저는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며 이것저것 몸으로 배우고, 사람 만나는 일에 재미가 들려있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그와중에 만난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님은 연락을 거의 못드리는 요즘까지도 저에게 영향을 많이 끼치신 소중한 멘토이십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저와 비슷한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셔서, 30대에 부산에서 현금이 가장 많은 사람 중 한명이 되었다가,&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다시 알거지가 되셔서 한 동안 자살기도까지 하실 정도로 힘든 삶을 사시다가 다시 재기하시어 현재는 역삼동에 사옥을 짓고, &lt;/SPAN&gt;&lt;SPAN lang=EN-US&gt;부산 공장을 확충하시는 등, 다시 부산지역 100대 부자 안에 들어가신 입지전적인 인물이십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이 분은 바쁘신 와중에도 쏭군에게 전화하셔서 저희집 생계를 챙겨주시거나 걱정해 주셨고,&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종종 서울이나 부산으로 초대하셔서, 도시에서 가장 좋은 횟집을 통째로 빌려서 야경을 구경시켜 주시곤 하셨습니다.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늘 쏭군이 온다고 하면 최고의 요리와 최고의 가르침을 준비하시고 바쁜 스케쥴을 비워주셨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무일푼으로 시작해, 손수 일궈내신 사업의 심장부인 부산 공장의 웅장함과 완벽한 시스템에 감탄을 마지 않던 적도 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이런저런 가르침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절대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요, 사랑하는 인생 제자가 아니라면 가르쳐 주지 않는 부자되는 비법들이였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지금 현재의 저는 김영식 회장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quot;쏭군은 군대 제대하면, 월급쟁이 하지말고 꼭 사업해래이..&quot; 라고 늘 입버릇처럼 이야기 해 주셨는데,&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애석하게도 지금은 월급쟁이라서 회장님을 찾아뵐 면목이 없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또한, 소중한 멘토인 회장님의 기대를 져버리는 행동도 많이했고요...&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하지만 언젠가는 제가 리더로 등극하여 주목받을 만한 일을 할 수 있으리라 스스로 믿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부끄럽지 않은 쏭군이 되어 다시 찾아 뵐 예정입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그리고 현재는 인사이트 미디어.. 그러니까 저희 회사의 유정원 대표님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쏭군은 다른 능력들에 비해서 사회성이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많이 부족했는데,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유정원 사장님 덕분에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저도 꼭 저의 은사님, 멘토 분들께 보은할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갈 것이며, 30년 뒤에 제가 철이 좀 들때쯤, 제 후배들에게도 똑같은 가치를 전수해 줄 것입니다.&lt;/SPAN&gt;&lt;/DIV&gt;&lt;SPAN class=q&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lang=EN-US&gt;5. &lt;/SPAN&gt;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있나요&lt;SPAN lang=EN-US&gt;? 있다면 어떠한 것인지 알려주세요&lt;SPAN lang=EN-US&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DIV&gt;&lt;/SPAN&gt;
&lt;DIV&gt;&lt;SPAN lang=EN-US&gt;일반인적으로 많은분들께서 소중히 생각하시는, 건강이나 시간, 인간관계 등은 기본적으로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기본적으로 중요하고 또 필요한 이러한 가치들 이외에 제가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스스로 가장 중요하게 놓고 있는 것이 &#039;배움&#039;입니다.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배움은 죽기직전 눈감을 때 까지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 배움이 학문적인 것이든 살아가는 방식에 관한것이든 어떤 것이든..&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그리고 나보다 연배가 많은 사람이든 적은 사람이든 누구에게든 간에.. 늘 배움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얼마나 배우고 흡수하느냐에 따라서 조금더 행복하고 조금 더 진보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그리고 배움 이외에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로는, 믿음이나 신의, 의리, 추진력, 열정 등의 가치들이 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lang=EN-US&gt;6. &lt;/SPAN&gt;특별한 취미를 가지고 있거나&lt;SPAN lang=EN-US&gt;, 장기를 가지고 있다면 알려주세요.&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제가 좋아하는 것들 중에는 엄연히 이야기 하면, 취미생활이라고 할 수 없는 것들도 있습니다.&lt;/DIV&gt;
&lt;DIV&gt;이 점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우선 책 읽기를 즐깁니다. 눈 뜨고 있는 시간에는 거의 항상 책을 손에 들고 다닙니다. 책이 없으면 많이 허전하고 불안해집니다. &lt;/DIV&gt;
&lt;DIV&gt;서점에 자주 들르는데, 이때가 연인과 데이트 할 때 만큼 행복합니다. 그리고 책을 구입하면 한 며칠 읽을거리가 풍족해진다는 생각에 행복하지요&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그리고 노래하는 것이 특별히 장기입니다. 자랑하자면, 주변의 많은 현업 뮤지션 여러분들께서 민간인(?) 보컬중에는 제가 가장 탁월하다는 소리를 많이들 하십니다. 이래뵈도 Rock과Metal 보컬인걸요!^^ 물론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라도 따스한 발라드를 불러 줄 준비도 되어있구요&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그리고 별 관측이나, 맛집 찾아다니면서 여행하기, 글쓰기, 블로깅, 그림그리기, 공상하기 등등의 취미들이 있습니다.&lt;/DIV&gt;
&lt;DIV&gt;참.. 공부하는 것도 취미에 들어가나요.. 하하^^;; 돌 날아오는 소리가;;;&lt;/DIV&gt;&lt;SPAN class=q&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lang=EN-US&gt;7. &lt;/SPAN&gt;인생의 최종 목표와 진로를 알려주세요&lt;SPAN lang=EN-US&gt;-&lt;/SPAN&gt;&lt;/STRONG&gt;&lt;/DIV&gt;&lt;/SPAN&gt;
&lt;DIV&gt;최종 목표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몇 가지 큰 꿈과 소박한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우선은 많은 사람들에게 수준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와 사업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물론 수익사업입니다.&lt;/DIV&gt;
&lt;DIV&gt;그리고 재능은 있지만, 집이 가난해서 그 재능을 잃어버리고 사는 어린이들이나 어린 학생들을 발굴하여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해주는 비수익사업(복지사업&amp;amp;교육사업)도 해보고 싶습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개인적으로는 주식이나 부동산같은 곳에서 투자자로서도 활동할 것 입니다. 많은 이해관계와 사회현상이 얽혀있는 이 분야를 분석하는 것은 무척이나 매력적이고 즐거운 일이니까요.&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공부를 계속 진행하여,&lt;/DIV&gt;
&lt;DIV&gt;(경제)학자로 활약하고 싶고, 유명하진 않더라도 가수로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lt;/DIV&gt;
&lt;DIV&gt;개인저서나, 음반도 몇 개 내고 싶습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가정적으로는 남부러울 것 없이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가장이 되고 싶은 바램이 있습니다. &lt;/DIV&gt;&lt;SPAN class=q&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lang=EN-US&gt;8. &lt;/SPAN&gt;피플로그를 통해서 만나고 싶은 분야&lt;/STRONG&gt;&lt;SPAN lang=EN-US&gt;&lt;STRONG&gt;/특징을 가진 사람이 있나요&lt;/STRONG&gt;&lt;SPAN lang=EN-US&gt;&lt;STRONG&gt;?&lt;/STRONG&gt; &lt;/SPAN&gt;&lt;/SPAN&gt;&lt;/DIV&gt;&lt;/SPAN&gt;
&lt;DIV&gt;&lt;SPAN lang=EN-US&gt;향후 일본 대학에 진학할 목표가 있으므로, 일본 대학을 졸업한 선배님과 인연을 맺었으면 좋겠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특히 와세다/게이오 졸업생 선배님이면 좋겠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그리고 JP모건,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같은 외국계 금융회사에 종사하는 인생 선배님들과도 인연이 닿았으면 좋겠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경제에 관심이 많은데, 제 주변엔 특별히 생생한 경제 이야기를 해주시는 주변분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lang=EN-US&gt;9. &lt;/SPAN&gt;현재 구애 중이신가요&lt;SPAN lang=EN-US&gt;?&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PAN lang=EN-US&gt;구애는 이미 했구요. 예쁜 여자친구와 연애하고 있습니다^^&lt;/SPAN&gt;&lt;/DIV&gt;&lt;SPAN class=q&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lang=EN-US&gt;10. &lt;/SPAN&gt;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lt;SPAN lang=EN-US&gt;?&lt;/SPAN&gt;&lt;/STRONG&gt;&lt;/DIV&gt;&lt;/SPAN&gt;
&lt;DIV&gt;이렇게 좋은 프로젝트에 비교적 초반에 저를 소개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였습니다.&lt;/DIV&gt;
&lt;DIV&gt;오래전부터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싶다고 한 ray와 q군의 바램이 현실이 된 것을 높이 평가합니다. 생각하면 행동으로.. 그들의 추진력에 박수를 보내며,&lt;/DIV&gt;
&lt;DIV&gt;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의 인터뷰가 등재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주세요.&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고맙습니다. &lt;/DIV&gt;</description>
			<category>one</category>
			<category>송종식</category>
			<category>쏭군</category>
			<category>인터뷰</category>
			<category>피플로그인</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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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y 2008 17:08: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땅투자 83계명</title>
			<link>http://monoeyes.com/590</link>
			<description>&lt;P&gt;1.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아는 것처럼 땅도 일단 사보아야 땅에 대한 매력을 맛볼수 있다. 그래서 사보고 팔아보고 재미보고 해본 사람이 또 사고 팔고 한다. &lt;br /&gt;땅은 어려울 때 재기의 발판이 된다. 그러나 땅을 돈있을 때 사두지 않는 사람은 잘못되면 끝이다. &lt;/P&gt;
&lt;br /&gt;
&lt;P&gt;2. 주택 옆에 붙은 땅은 사지 마라.(투자에는 매력 없는 땅이다.) &lt;/P&gt;
&lt;br /&gt;
&lt;P&gt;첫째, 땅값이 안 올라간다. &lt;/P&gt;
&lt;br /&gt;
&lt;P&gt;둘째, 용도가 정해져 있다.(지목이 垈) &lt;/P&gt;
&lt;br /&gt;
&lt;P&gt;셋째, 주택지는 주택밖에 지을수가 없다. &lt;/P&gt;
&lt;br /&gt;
&lt;P&gt;넷째, 주택지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lt;/P&gt;
&lt;br /&gt;
&lt;P&gt;다섯, 말이 많은게 주택지다. &lt;/P&gt;
&lt;br /&gt;
&lt;P&gt;여섯, 땅을 사두는 목적중에 한가지도 해당되는게 없다. &lt;/P&gt;
&lt;br /&gt;
&lt;P&gt;일곱, 공시지가는 높아 세금만 많이 나온다. &lt;/P&gt;
&lt;br /&gt;
&lt;P&gt;여덟, 땅을 늘리고 싶어도 이웃과 균형이 깨져서 안좋다. &lt;/P&gt;
&lt;br /&gt;
&lt;P&gt;이런땅을 보유한계점에 다달은 땅이라고 한다. 이래도 垈地를 살것인가 ? &lt;/P&gt;
&lt;br /&gt;
&lt;br /&gt;
&lt;P&gt;3. 공장 옆에 붙은 땅을 사라. &lt;/P&gt;
&lt;br /&gt;
&lt;P&gt;혐오시설이나 공해공장 옆에는 땅값이 싸다. 땅의 먼훗날 다변성 다용도 변화를 예측한 다면 이런곳에 땅을 사라. 이런 공장들도 언젠가는 이전하거나 탈바꿈 하는날이 온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4. 맹지를 사란다고 신속깊이 묻힌 盲地는 안된다. &lt;/P&gt;
&lt;br /&gt;
&lt;P&gt;무인도 섬은 사지마라. 수요는 적고 공급은 많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5. 직삼각형(송곳형) 땅은 사지마라. &lt;/P&gt;
&lt;br /&gt;
&lt;P&gt;송곳땅에 집을 지으면 예기치 못한 흉사를 당한 예들이 지방마다 곳곳에서 들을수가 있 다. 합필을 해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6. 불난 땅을 사라. &lt;/P&gt;
&lt;br /&gt;
&lt;P&gt;남이 사기전에 빨리 사라. 건물은 불타 없어지고 나대지로 있는 땅은 재수가 있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7. 누가봐도 쓸모가 없다고 하는 땅을 사라. &lt;/P&gt;
&lt;br /&gt;
&lt;P&gt;그린벨트,공원,녹지지역,자연녹지 지역은 사자는 사람 마음대로 내려 깍을수 있어 싸게 살 수 있다. 싸게 사서 모름지기 놓아두면 언젠가는 용도가 생긴다. 땅의 쓰임새는 건축만이 전부가 아니다. 땅의 쓰임새는 다양하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8. 관공서나 공공시설물 옆에 땅은 사지 마라. &lt;/P&gt;
&lt;br /&gt;
&lt;P&gt;땅이고 집이고 시설물들은 사람과 항상 친화감이 감돌아야 하는 것이다. &lt;/P&gt;
&lt;br /&gt;
&lt;P&gt;법조청사 주변에 장사 잘되는 집 없고 임대 잘되는곳 없다. 저녁 6시 이후에는 모든건물 이 문을 닫아 저녁 장사가 없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9. 오래된 공동묘지 진입로 주위의 땅을 사라. &lt;/P&gt;
&lt;br /&gt;
&lt;P&gt;공동묘지는 명당자리다. 출상지는 생활권에서 8km 이내에 있는데 도시는 급속히 팽창되 고 있다. 빨리 묘지앞의 땅을 사두어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10. 흙을 파간땅, 돌을 캐간 땅(채석장)은 사지마라. &lt;/P&gt;
&lt;br /&gt;
&lt;P&gt;氣가 빠진 땅은 무엇을 하더라도 잘되는 것이 없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11. 山(임야) 밑자락에 붙은 조각필지를 사라. &lt;/P&gt;
&lt;br /&gt;
&lt;P&gt;완만한 산 밑자락에 붙은 전,답,잡종지,과수원,초지,임야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라. 그런 소필지의 땅을 골라 사두면 잘했군! 소리를 할 날이 올 것이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12. 땅은 팔고 싶다고 아무 때나 팔리지 않는다. &lt;/P&gt;
&lt;br /&gt;
&lt;P&gt;땅을 팔려고 돌아다녀서는 좋은 값을 받고 팔기가 힘들다. 반대로 땅을 살 때는 돌아다니 면서 떠도는 땅을 잡아야 한다. 재운이 들어오는 해에 땅을 팔아야 한다. &lt;/P&gt;
&lt;br /&gt;
&lt;P&gt;땅을 팔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는 절대로 안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13. 땅팔 사람에게 氣가 꺽이면 손해본다. &lt;/P&gt;
&lt;br /&gt;
&lt;P&gt;땅을 살 때 항상 옆 땅을 이길 수 있는 묘책을 강구해 두어야 한다. 氣가 살아있는 사람 은 땅을 헐값에 사들인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14. 부동산에 투자하지 말고 땅을 사라. &lt;/P&gt;
&lt;br /&gt;
&lt;P&gt;다른 재테크에 눈을 돌리지 마라. 투자방식을 땅으로 바꾸어라. 건물,상가,아파트에 투자하 지 마라. 땅에 투자해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15. 전문분야 不動産業을 하려면 직접 투자해라. &lt;/P&gt;
&lt;br /&gt;
&lt;P&gt;부동산업을 직접 하면 얼마든지 골라살 수 있다. 하자말고 약점 있는 땅을 싸게 사서 적 임자에게 비싸게 팔아 돈벌면서 전문가가 되어라. 그러나 절대로 집장사를 하거나 건축업 은 하지 마라. 오로지 땅 장사만 해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16. 땅으로 단기차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도시근교의 준농림지역을 집중공략해라. &lt;/P&gt;
&lt;br /&gt;
&lt;P&gt;무자비하게 묻지마식 투자를 해라. 단, 여유돈으로 땅을 사고 400-500평의 소필지가 팔기 가 쉬우니 큰 필지는 분할해라. 5필지 정도 가지고 돌리면 이보다 안전한 장사는 없다.(5 년마다 매각) &lt;/P&gt;
&lt;br /&gt;
&lt;br /&gt;
&lt;P&gt;17. 적은돈으로 땅을 사고 싶으면 여유돈이 있는 친척과 함께 사라. &lt;/P&gt;
&lt;br /&gt;
&lt;P&gt;끝까지 공유로 갖고 있다가 팔아야지 자기 지분을 나쁜쪽으로 양보하고 분할해 주면 손 해본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18. 걸레땅은 손대지 마라. &lt;/P&gt;
&lt;br /&gt;
&lt;P&gt;주인이 자주 바뀌는 땅, 분할 합병이 자주 있는 땅은 사지 않는 것이 좋다. 지적도를 볼 때는 내 땅이 옆 땅을 필요로 하는지를 파악해서 미리 대처를 하되, 인내와 기다림이 있 어야 한다. 성급하게 사가라 팔아라를 시도하는 것은 약점을 드러내는 결과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19. 지적도를 들여다 보는 비법 &lt;/P&gt;
&lt;br /&gt;
&lt;P&gt;땅이 땅구실을 할 수 있는 잘생긴 땅인지, 도로에 접했는지,맹지인지,옆땅과 합병을 해야 할 땅인지, 분할을 해야할 땅인지 용도는 어떤 용도로 쓸 수 있는 땅인지를 파악하고 주 변에 있는 공장,전원주택,야외음식점,모텔등의 위치파악을 예리하게 해두어야 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20. 땅사는 것은 기회요, 땅파는 것은 배짱이다. &lt;/P&gt;
&lt;br /&gt;
&lt;P&gt;싼땅이 있다고 대출얻어 사지마라. 이자에 치여 종자돈 까지 날아간다. 급한 눈치를 보이 면 거저 빼앗아 가려고 달려든다. 땅을 담보로 돈을 꿔쓰는 것은 망쇠의 시작이다. 돈도 땅 도 모두 날아가 버린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21. 돈이 불어나는데는 땅 따라갈 물건이 없다. &lt;/P&gt;
&lt;br /&gt;
&lt;P&gt;땅을 사놓으면 벌어놓은 돈이 도망가지 않는다. 땅을 샀다고 하면 왜 잘했다고 할까? 땅에 는 미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22. 땅은 일단 샀으면 푹 삭혀라. &lt;/P&gt;
&lt;br /&gt;
&lt;P&gt;땅은 오래 삭힐수록 좋다. 땅에다 별도의 또 다른 짓을 하지 마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23. 땅을 판돈으로는 다시 땅을 사야한다. &lt;/P&gt;
&lt;br /&gt;
&lt;P&gt;땅 판돈의 절반을 땅 사는데 재투자해야 한다. 다시 사는 땅은 판땅의 培를 사야한다. 나 머지 돈은 통장에 넣어두고 조금씩 찾아써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24. 땅은 조금씩 사모는 것이 좋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25. 땅은 못쓰는 땅이 없다. &lt;/P&gt;
&lt;br /&gt;
&lt;P&gt;쓸모없는 땅이나 흠있는 땅을 싸게사서 적임자에게 받을만큼 받고 팔아라. 얼마든지 이런 저런 땅은 많으니까 두눈 부릅뜨고 찾아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26. 모르는 남남간에는 共有로 사놓치 말라. &lt;/P&gt;
&lt;br /&gt;
&lt;P&gt;얼마에 팔 것인지 언제 팔 것인지에 대해 반드시 분쟁이 일어난다. 서로 마음을 나눌수 있고 양해를 얻을수 있는 아는 知人과 共有로 사는 것이 좋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27. 땅을 사면 측량을 하고 경계말뚝을 박아라. &lt;/P&gt;
&lt;br /&gt;
&lt;P&gt;단, 건축허가를 내어서 집을 지어서는 안된다. 땅은 그저 땅으로 두고 지키는 것이 상책이 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28. 땅은 사고자 하는 사람과 인연이 있어야 그 사람이 땅이 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29. 공동지분의 땅은 장기전에 견딜수 있는 돈 많은 사람이 이긴다. &lt;/P&gt;
&lt;br /&gt;
&lt;P&gt;공동으로 지분을 소유한 땅은 장기전에 견디지 못하는 지분소유자는 지분을 싼가격에 내 던져야 한다. 땅의 성질을 아는 사람이 싸게 집어먹는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30. 땅은 좋은땅,나쁜땅.비싼땅,싼땅으로 원래부터 탄생된 것이 아니다. &lt;/P&gt;
&lt;br /&gt;
&lt;P&gt;가리지 말고 땅을 사라. 그리고 좋은땅이 될 때까지 그냥 놓아두어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31. 돈은 적은데 땅은 사야겠고 그렇다면 흠있는땅,후면땅 맹지를 사라. 오랜세월이 흘러 개발이 되면 맹지에 길이 뚫리고 후면이 전면땅 되는 날이 온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32. 땅은 반드시 평지의 땅을 사라. &lt;/P&gt;
&lt;br /&gt;
&lt;P&gt;경사가 심한 땅, 축대를 쌓아야할 땅, 너무 내려앉은땅은 공사비도 만만치 않고 매몰위험도 크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33. 山(林野) 밑자락에 붙은 땅을 사라. &lt;/P&gt;
&lt;br /&gt;
&lt;P&gt;뒷산이 언젠가 개발되면 진입로가 될 수도 있고 합병하지 않으면 안될 중요한 부분이 될 수도 있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34. 전면 땅을 살힘이 있으면, 후면 땅을 먼저 사고 나중에 전면 땅을 사라. 비밀이 새서는 땅 사모으기가 힘들어진다. 못팔아서 쩔쩔매는 땅부터 하나씩 사들여야 한다. 땅은 클수록 좋다. 넓은땅을 확보해 두어야 승산이 크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35. 땅을 산후에는 더 사겠다고 설치거나 소문을 내지마라. 팔린땅 부근에는 땅값이 오르기마련이다. 팔린땅값 보다는 더 받으려는 마음이 땅가진 사람들의 공퉁된 심정이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36. 땅을 산후에는 그 땅에다 군돈을 들여 형질변경, 용도변경, 지목변경을 하지마라. 땅이 한정된 가치로 용도가 축소되고 빨리 팔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땅은 원시림일적에 희소가치가 있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37. 땅을 산후 종전 경작자나 임차인을 바꾸지 말고 그대로 사용토록 한다. 땅주변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고 형성해 나가야 한다. 그래야 팔때되면 팔아도 주고 팔땅이 나오면 사라고 일러주기도 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38. 좋은땅,나쁜땅을 구별하지 말고 재력에 맞는 땅을 사두어라. 좋은땅을 서둘러 발전시켜 놓으면 나쁜땅은 서서히 자기몫을 한다. 땅의 부증성에 의해 좋은 땅은 결국 나쁜땅을 필요로 하게 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39. 못생긴땅은 옆땅, 앞땅과 합하면 쓸모있는 땅이 된다. 이렇게 모양도 쓸모도 사람이 만들어 쓰는것이고 보면 쓸모없고 못생긴 땅만 골라 싸게 사는 지혜도 오랜 경험이 있는 땅장사의 노하우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40. 이해타산을 따져보지 말고, 본능적으로 땅을 사라. 땅이 알아서 자기 몸값을 부풀린다. 땅이 알아서 자기 몸값을 부풀린다. 이 땅을 살까 말까 돈좀 더 모아서 좋은 땅을 하지. 기회는 계속 놓치고 돈은 엉뚱한데 쓰게 되고 땅은 결국 못사게 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41. 땅을 왜 팔려고 하는지 상대방 형편을 파악한다. 직접 들어보면 순수한 원시림인지 닳고 닳은 땅장사 땅인지, 땅문서 위조범과 마주친것인지 파악할 수있다. 사정이 급하다고 하는땅, 땅값을 아무리 깍아도 화를 내지않고 도망가지 않는 사람땅은 바로 사면 안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42. 땅을 살때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 결정하여 번개처럼 계약하라. 용도에 맞는 요지의 땅, 즉 과일형 땅은 너무 망설이고 이리저리 재서는 기회를 놓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43. 하자없고 약점있는 땅을 싸게 사라. &lt;/P&gt;
&lt;br /&gt;
&lt;P&gt;맹지, 길쭉하고 좁아서 집도 못짓게 생긴땅, 돈쓸일이 급한땅, 상속받은 땅으로 등기부상 하자없으면 싸게 골라 잡을수 있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44. 전원주택지로 조성해 놓은 땅을 사지 마라. &lt;/P&gt;
&lt;br /&gt;
&lt;P&gt;땅은 원시림을 사두어야 한다. 전원주택지로 조성된 땅은 투자용 땅이 아니다. 전원 주택지 땅값을 이미 빼먹은 것 이므로 잘못사면 손해 보는 수가 있다. 집을 지으면 더더욱 팔기가 힘들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45. 중개업소에서 땅을 자꾸 팔라고 졸라댈 때는 땅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빨리 파악해라. 땅파는데는 서두르지 말아라. 옆땅에서 사업이 잘되면 배아파할 필요가 없다. 사업이 잘되면 내땅을 살것이 아닌가? &lt;/P&gt;
&lt;br /&gt;
&lt;br /&gt;
&lt;P&gt;46. 땅을 살때나 팔때는 겨울이 좋다. &lt;/P&gt;
&lt;br /&gt;
&lt;P&gt;내년에 할 일 때문에 겨울에는 땅을 싸게 내던지는 사람이 많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47. 일단 땅을 샀으면 배짱을 두둑이 먹고 수십곱 이상이 안남으면 팔지마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48. 땅을 샀으면 어떤일이 있어도 중개업소에 팔려고 내놓지마라. 중개업소를 찾아다니면서 기회를 잡으려고 해서는 돈벼락을 맞을수 없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49. 중개업소에서 귀찮게 찾아와서 땅팔라고 조르면 땅값을 10배 불려 높게 불러라. 도망갔다가 다시 찾아온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50. 땅을 못팔아서 안달할 필요도 없고 못사서 서두를 필요도 없다. 억지로 팔려면 손해를 보고 살려고 서두르면 비싸게 살뿐이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51. 땅은 도망가는 법도 있고 줄어드는 법도 있다. 주색잡기,사업투자,친구 보증서면 땅은 도망간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52. 땅은 오래 가지고 있으면 주인에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다. 땅은 마음의 풍요와 심적위안을 주며 자식을 효자로 만든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53. 땅은 10년 가지고 있으면 인삼이요, 20년 이상 소유하면 산삼이 된다. 대를 이어가며 잘사는 부자들은 계속해서 땅을 사모은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54. 앞땅은 비싸니 뒷땅을 사라. &lt;/P&gt;
&lt;br /&gt;
&lt;P&gt;땅을 사서 오래 가지고 있을거라면 비싼 전면땅을 사지말고 값싼 뒷땅을 사두어라. 앞땅이 도로개설,도로확장으로 확 날아가 버리면 뒷땅이 앞땅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55. 길없는 맹지를 사라. &lt;/P&gt;
&lt;br /&gt;
&lt;P&gt;지적도 성형수술하는 비법을 발휘하여 뒷땅이고 맹지고 닥치는대로 사놓아라. 그리고 장기보유에 돌입하라. 앞땅이 합병하자고 할 때까지. &lt;/P&gt;
&lt;br /&gt;
&lt;br /&gt;
&lt;P&gt;56. 땅문서가 수십년간 장롱속에서 묵은땅이 걸리면 물어볼 것 없이 사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57. 원시림땅은 한번도 다름사람에게 넘어간 일이 없는 땅이다. 이런땅은 기가 왕성하여 샀다 하면 큰돈을 벌수 있다. 그러나 이사람 저사람이 굴리면서 얹어먹은 걸레땅은 중개업소마다 몇 개씩 있는데 잘못 걸려들면 망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58. 개인이 택지를 조성한땅, 형질변경을 놓은 땅은 사지마라. &lt;/P&gt;
&lt;br /&gt;
&lt;P&gt;돈적은 사람들이 걸려들기 좋게, 집어먹기 좋게 분할해 놓은 땅을 좀 안다는 자들이 일차 가공해 놓은 땅은 팔 때 제값을 못받는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59.땅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은 사람 땅은 사지마라. &lt;/P&gt;
&lt;br /&gt;
&lt;P&gt;땅전문 사기꾼들은 솔로가 있고 듀엣이 있고 트리오가 있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60. 건축허가를 내놓은 땅은 사지마라. &lt;/P&gt;
&lt;br /&gt;
&lt;P&gt;건축허가(전용허가)를 낼 때 까지 그 땅을 팔려고 별의별 궁리를 얼마나 했겠는가 &lt;/P&gt;
&lt;br /&gt;
&lt;br /&gt;
&lt;P&gt;61. 분할된 땅은 사지마라. &lt;/P&gt;
&lt;br /&gt;
&lt;P&gt;분할된 땅은 기술자가 손댄 땅이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62. 합병된 땅은 사지마라. &lt;/P&gt;
&lt;br /&gt;
&lt;P&gt;땅을 보기좋게 쓸모있게 만들었으니까 누가 걸려들어도 걸려들게 마련이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63. 팔린땅 옆에 붙은 땅도 사지 마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64. 넓은 하천변 땅은 사지마라. &lt;/P&gt;
&lt;br /&gt;
&lt;P&gt;65. 오염공장이나 축사 주변 땅을 사라. &lt;/P&gt;
&lt;br /&gt;
&lt;P&gt;땅값이 똥값이다. 그래서 주섬주섬 사두라는 것이다. 개발을 하면서 오염공장은 쫓겨나게 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66. 중개업소에 다니면서 내땅 팔아주시오 하지마라. &lt;/P&gt;
&lt;br /&gt;
&lt;P&gt;약점이 잡힌다. 그렇게 비싸게 내놓아서 팔리겠어요 이렇게 몇번 진을 빼면 땅값은 똥값이 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67. 땅은 귀중한 아내의 보석처럼 가보처럼 소문내지 말고 자랑도 하지마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68. 땅을 샀으면 그땅에다 무엇을 할까 하고 자꾸 궁리하고 구상하지 마라. 썩지 않으니 없는 듯 그대로 두어라. 땅 때문에 사업을 시작하면 돈이 자꾸 투자가 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69. 한번 사놓은 땅에는 어떤 이유로든 건축하지 마라. &lt;/P&gt;
&lt;br /&gt;
&lt;P&gt;땅을 샀으면 땅으로 가지고 있다가 땅으로 팔아야지 욕심을 부리려고 하다가는 전문업자가 웃는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70. 땅소유자 건물소유자가 다른집이 있다. 서로간에 해결책이 있었다면 해결보고 팔지 땅만 팔려고 했겠는가? &lt;/P&gt;
&lt;br /&gt;
&lt;br /&gt;
&lt;P&gt;71. 누가 내땅을 사려고 하면, 왜 살려고 하는지 파악해라. 실수로 땅을 팔았으면 만회하는 길은 한가지다. 그 돈으로 다시 땅을 사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72. 꼭 필요한 사람에게 팔고 땅값은 톡톡히 받아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73. 부득이 땅을 팔아야 할 경우 한 중개업소에만 의뢰하라. 땅을 팔려면 1-2년 전부터 딱 한군데 중개업소와 계속 유대를 가지고 친분을 쌓아가야 한다. 중개업소에서 적임자를 골라주지 않으면 대성과를 거두기가 어렵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74. 땅이 안팔린다고 교환은 하지마라. &lt;/P&gt;
&lt;br /&gt;
&lt;P&gt;부동산 교환은 전문사기꾼이 전부다. 교환을 끝내고 받은 부동산을 다시 팔려고 보면 그때 속았구나 하는 한탄사가 터져나온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75. 땅을 일단 샀으면 이 땅이 어떤 용도로 적합한 땅인지 계속 연구해라. &lt;/P&gt;
&lt;br /&gt;
&lt;P&gt;자주 땅을 가서 보고 용도에 대해서 주위환경을 살펴야 한다. 지적도를 자주 들여다 보면 무엇인가가 발견된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76. 내가 거주하고 있는 시군읍면 지역의 땅을 사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77. 중개업소에 가서 이땅은 어떻고 저땅은 어떻고 평가하고 아는체 하지 마라. &lt;/P&gt;
&lt;br /&gt;
&lt;P&gt;얄밉게 보이면 땅보따리를 끓어안고 보여주지 않는다. 살땅을 발견하였을때도 감탄사가 터져 나오면 안된다. 침묵이 금일때도 있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78.중개업소에 가서 너무 있는체 너무 없는체 하지 말고 적당히 땅살돈 있는 눈치만 보여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79.땅을 살때는 열번만 검토하여 생각하여 결정을 내리고 팔때는 백번을 생각하고 검토한 다음 팔아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80. 땅을 살때는 A중개업소 소개로 사고, 팔때는 B 중개업소에 가서 팔아라. 그래야 비싼값에 땅을 팔수가 있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81. 땅 투기지역은 찾아다니지 마라. 투기가 식은 다음에 가서 사라. &lt;/P&gt;
&lt;br /&gt;
&lt;br /&gt;
&lt;P&gt;82. 땅투기란 산삼을 캐고도 인삼값에 팔아버리는 땅투기꾼의 허무한 도로아미타불이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83. 땅투자를 야심으로 하지말고 본능으로 하라. &lt;/P&gt;&lt;!--- 출처 ---&gt;</description>
			<category>econo</category>
			<category>땅</category>
			<category>부동산</category>
			<category>투자</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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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y 2008 11:2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강지처</title>
			<link>http://monoeyes.com/587</link>
			<description>부모를 잘 만나지 않은 이상.&lt;br /&gt;그리고 운동선수나 연예인이 아닌 이상.&lt;br /&gt;&lt;br /&gt;사업이나 투자 등으로 성공을 하는 것은 대부분 인생의 후반전때다.&lt;br /&gt;&lt;br /&gt;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대부분 인생의 전반전때인데,&lt;br /&gt;힘들고 지칠때, 늘 옆에서 자리를 지켜주던 조강지처를&lt;br /&gt;&lt;br /&gt;인생의 후반전에 들어서, 자신이 좀 성공했다고..&lt;br /&gt;버리는 사람들이 종종있다.&lt;br /&gt;&lt;br /&gt;정말 인간으로서 못할 짓이다.&lt;br /&gt;&lt;br /&gt;당신의 후반전이 있기 위해..&lt;br /&gt;당신의 전반전이 있었음을 잊으면 안된다.&lt;br /&gt;&lt;br /&gt;그 전반전때.. 먹고 살기 힘들고 지치던 때,&lt;br /&gt;묵묵히 당신을 믿고 응원해주던 조강지처가 있었음을 잊으면 안된다.&lt;br /&gt;절대로. 오히려 더욱 성공할수록 조강지처를 더욱 극진히 모셔야하는 법이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one</category>
			<category>남자</category>
			<category>성공</category>
			<category>여자</category>
			<category>조강지처</category>
			<author> (쏭군)</author>
			<guid>http://monoeyes.com/587</guid>
			<comments>http://monoeyes.com/587#entry587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Apr 2008 11:3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옥션에 이어, 네이버도 해킹당했다?</title>
			<link>http://monoeyes.com/586</link>
			<description>&lt;p&gt;우연히 블로고스피어를 서핑하다가 발견한 자료 입니다.&lt;br /&gt;일단 아래 주소 참고하시구요.&lt;br /&gt;&lt;br /&gt;&lt;strong&gt;보안뉴스 기사&lt;br /&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507&amp;amp;kind=1&quot;&gt;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507&amp;amp;kind=1&lt;/a&gt;&lt;a href=&quot;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507&amp;amp;kind=1&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507&amp;amp;kind=1&#039;);return false;&quot; title=&quot;Open &#039;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507&amp;amp;kind=1&#039; link in a new window&quot;&gt;&lt;/a&gt;&lt;br /&gt;&lt;br /&gt;&lt;strong&gt;이데일리 기사&lt;/strong&gt;&lt;br /&gt;&lt;a href=&quot;http://www.edaily.co.kr/news/stock/newsRead.asp?sub_cd=DB41&amp;amp;newsid=01148006586378088&amp;amp;clkcode=00203&amp;amp;DirCode=0030503&amp;amp;curtype=read&quot;&gt;http://www.edaily.co.kr/news/stock/newsRead.asp?sub_cd=DB41&amp;amp;newsid=01148006586378088&amp;amp;clkcode=00203&amp;amp;DirCode=0030503&amp;amp;curtype=read&lt;/a&gt;&lt;a href=&quot;http://www.edaily.co.kr/news/stock/newsRead.asp?sub_cd=DB41&amp;amp;newsid=01148006586378088&amp;amp;clkcode=00203&amp;amp;DirCode=0030503&amp;amp;curtype=read&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www.edaily.co.kr/news/stock/newsRead.asp?sub_cd=DB41&amp;amp;newsid=01148006586378088&amp;amp;clkcode=00203&amp;amp;DirCode=0030503&amp;amp;curtype=read&#039;);return false;&quot; title=&quot;Open &#039;http://www.edaily.co.kr/news/stock/newsRead.asp?sub_cd=DB41&amp;amp;newsid=01148006586378088&amp;amp;clkcode=00203&amp;amp;DirCode=0030503&amp;amp;curtype=read&#039; link in a new window&quot;&gt;&lt;/a&gt;&lt;br /&gt;&lt;br /&gt;&lt;strong&gt;동호님의 블로그 포스팅&lt;/strong&gt;&lt;br /&gt;&lt;a href=&quot;http://gmania.egloos.com/4303375&quot;&gt;http://gmania.egloos.com/4303375&lt;/a&gt;&lt;a href=&quot;http://gmania.egloos.com/4303375&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gmania.egloos.com/4303375&#039;);return false;&quot; title=&quot;Open &#039;http://gmania.egloos.com/4303375&#039; link in a new window&quot;&gt;&lt;/a&gt;&lt;br /&gt;&lt;br /&gt;늘 개인들의 보안 의식만 탓하던 업체들이 된통 당하고 있군요.&lt;br /&gt;한 두 명도 아니고, 인터넷을 이용하는 대다수 국민들의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포털업체들은 개인정보 관리와 보안에 더욱 신경 써야할텐데요. 이미 네이버 옥션등의 포털들이 해킹을 당했으니, 오히려 해킹 피해를 당하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이 드는군요.&lt;br /&gt;&lt;br /&gt;&lt;strong&gt;구글에서 임의의 주민등록 번호를 치면 아래처럼 중국인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버젓이 한국인들의 개인정보가 둥둥 떠다닙니다.&lt;/strong&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505257812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18&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이 개인정보들은 주로 &#039;작업장&#039;이라고 불리는 중국발 리니지 사무실에서 활용됩니다. 이 명의들을 통해서 중국인들은 한국의 리니지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것이죠.&lt;/p&gt;
&lt;p&gt;차라리 이 정도 수준이라면 다행이지만, 최근에는 수십억원대의 온라인 사기단, 쇼핑몰 사기단들도 이렇게 얻은 개인정보를 통해서 사기행각을 벌입니다. 포털 사이트의 해킹 피해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기범으로 몰릴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lt;/p&gt;
&lt;p&gt;그리고 요즘 지긋지긋하게 오는 스팸전화들도 내 개인정보가 암거래 되고 있다는 증거이지요.&lt;/p&gt;
&lt;p&gt;우리나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주민등록번호 등록체계가 하루 빨리 변경되어야 할 것입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리고 해외 사이트들은 잘 쓰지도 않는 Active-X도 점차 사라져가야겠지요...&lt;br /&gt;ActiveX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위험한 녀석을...&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개인정보 유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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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민등록번호</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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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12:25: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략가..</title>
			<link>http://monoeyes.com/585</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147997315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9&quot; width=&quot;2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수익모델 strategy&lt;/p&gt;&lt;/div&gt;&lt;br /&gt;&lt;STRONG&gt;I love 1:1&lt;/STRONG&gt;&lt;br /&gt;아무래도 난 1:多 보다는 1:1 커뮤니케이션에서 능한 것 같다.&lt;br /&gt;1:1 대인 마크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에게 내 의견을 피력하고 설득해 본 것 같다.&lt;br /&gt;하지만 유정원 대표님을 보면 난 아직 갈길이 멀다. &lt;br /&gt;그 분은 정말 대단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가지신 분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전략가..&lt;/STRONG&gt;&lt;br /&gt;사실 비즈니스에 있어서, 1:多커뮤니케이션을 무시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다.&lt;br /&gt;나중에 더욱 세련된 매너를 배우고,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연마한다면 모르겠지만&lt;br /&gt;아직은 그것보다 혼자서 궁리하고, 전략을 세우며 그것을 사람들에게 실험해보고&lt;br /&gt;써 먹는 이런 전략가 스타일의 일이 즐겁고 좋다..&lt;br /&gt;위의 그림은 점심 먹고 잠이 쏟아지자, 잠을 깨보기 위해서 지하의 라이피스에서 끄적대 본 인사이트의 수익모델 구조와 승리를 위해 필요한 것들을 고민해 본 것이다. 별 답은 못 얻었다.&lt;br /&gt;&lt;br /&gt;&lt;STRONG&gt;배운다..&lt;br /&gt;&lt;/STRONG&gt;난 내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로 부터 배우고 있다. &lt;br /&gt;주변에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고 있다.&lt;br /&gt;사람들의 말투, 행동, 여러가지 업무 스킬, attitude...&lt;br /&gt;스펀지처럼 책에서, 주변에서, 그리고 사람들에게서 배우는 것이 현재 내가 가장 잘 한다고 자신하는 것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꿈꾼다...&lt;/STRONG&gt;&lt;br /&gt;나도 언젠가는 열심히 배운것들을 써먹고, 나 스스로 자유롭게 날 수 있는 그 날을...&lt;br /&gt;그리고 가슴속에 있는 여러 고마움들에게 보은할 수 있는 그 날을...</description>
			<category>one</category>
			<category>생각</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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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00:30: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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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네이버는 어디로 갔을까?</title>
			<link>http://monoeyes.com/58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58792745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13&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강남역 근처를 지나다가 우연히 본 티저광고인데요..&lt;br /&gt;무슨 업체의 어떤 광고일까요?</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티저</category>
			<category>티저광고</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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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00:0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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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참 복 많은 놈입니다^^</title>
			<link>http://monoeyes.com/583</link>
			<description>&lt;P&gt;1.&lt;br /&gt;어릴적부터 좋아하던 숫자는&lt;br /&gt;지금도 변함없이 1과 7&lt;br /&gt;1은 항상, 선두.. 최고라는 의미라 좋아했고~&lt;br /&gt;7은 행운을 뜻하는 숫자라서 좋아했죠~&lt;br /&gt;&lt;br /&gt;그렇지만 언제부턴가 1은 최고라는&lt;br /&gt;의미 외에도...&lt;br /&gt;혼자라는.. 그러니까 외로움이라는 화두를 &lt;br /&gt;제게 던져주었습니다.&lt;br /&gt;&lt;br /&gt;반면에, 7은 변함없이&lt;br /&gt;제 곁에서 행운을 지켜주더군요.&lt;br /&gt;7덕분일까요..&lt;br /&gt;&lt;br /&gt;최근엔 제게 참 복이 많네요.&lt;br /&gt;&lt;br /&gt;&lt;br /&gt;2.&lt;br /&gt;인사이트 미디어의 식구들이 늘어나서&lt;br /&gt;사무실을 이전하게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한 식구인 PCG그룹의 다른 계열사 분들과&lt;br /&gt;떨어져야 한다는 것이 마음아프지만,&lt;br /&gt;확장 이전 하는것이나 다름없으니 기쁜 일이겠지요.&lt;br /&gt;&lt;br /&gt;얼마되진 않았지만,&lt;br /&gt;금방 친해져서~ 이젠 소중한 사람들이 된&lt;br /&gt;마커스의 윤대표님, 문대리님, 희원씨, 김과장님, 혜민씨~&lt;br /&gt;&lt;br /&gt;그리고 PCG회장님이자~ 프레인의 아부지~ 여준영 대표님, 김주경 이사님~&lt;br /&gt;늘 고생하시는 경철씨~&lt;br /&gt;&lt;br /&gt;트레이분들 역시 모두 좋으신 분들이셨죠~&lt;br /&gt;특히 제가 입사하자마자 &lt;br /&gt;광고쪽을 잘 모르던 저와 co-work 하느라 고생하셨고,&lt;br /&gt;또 이런저런 다툼도 많던 정세윤 실장님~ 이젠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죠?(제 생각인가요 ㅎ)&lt;br /&gt;지금은 영국으로 유학가계실 김수량 과장님~&lt;br /&gt;그리고 새로 들어오신 남자분.. ㅡ.ㅡ; 아직 성함을 모르는데 저랑 닮으셔서 ㅎㅎ&lt;br /&gt;&lt;br /&gt;그리고 늘 맛있는 밥 지어주시던 지하 라이피스의 어머님~&lt;br /&gt;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잘 지내세요~&lt;br /&gt;종종 놀러올게요~&lt;br /&gt;&lt;br /&gt;인사이트 확장해서 떠납니다~&lt;br /&gt;군데... 새 사무실도 언제 떠날지 모르겠네요.. 지금 직원 늘어나는 속도를 보니;; ㅎ&lt;br /&gt;&lt;br /&gt;&lt;br /&gt;3.&lt;br /&gt;혼기가 다 찬 여자친구가.&lt;br /&gt;가진 것 없는 저를 만나면서..&lt;br /&gt;한 번도 그것에 대해서 불평하지 않고...&lt;br /&gt;&lt;br /&gt;오히려 저를 도와주겠다고 하니. &lt;br /&gt;말이라도,&lt;br /&gt;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 입니다.&lt;br /&gt;&lt;br /&gt;현재 저의 처지를 비관하거나 비난하지 않고..&lt;br /&gt;저의 미래를 믿고 함께 해주는 이 사람을 꼭 호강시켜 주고 싶네요.&lt;br /&gt;&lt;br /&gt;현재의 모습보다 저의 미래의 모습에&lt;br /&gt;더 기대를 걸어주는 그녀가 너무 고맙습니다.&lt;br /&gt;제 이상형이 &#039;착하고 지혜로운 여자&#039;인데&lt;br /&gt;꼭 이상형을 만난것만 같아서 행복합니다.&lt;br /&gt;&lt;br /&gt;그녀는,&lt;br /&gt;부족한 제게, 하느님이 주신 가장 큰 선물입니다.&lt;br /&gt;그녀가 저를 믿고 응원해주는 만큼 저도 성장하고..&lt;br /&gt;그녀에게도 다시 그 복이 돌아가길 바랍니다~&lt;br /&gt;&lt;br /&gt;&lt;br /&gt;4.&lt;br /&gt;어떤 극한 상황이 와도,&lt;br /&gt;저를 위한 서포터들이 있다는 것은 든든한 일입니다.&lt;br /&gt;현재 제가 관계하고 있는 모든분들이 훌륭한 서포터입니다만,&lt;br /&gt;&lt;br /&gt;ray군은 오래전부터, 저의 치부까지 드러내고도 뭔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lt;br /&gt;가장 든든한 서포터입니다~&lt;br /&gt;&lt;br /&gt;저도 그에게 그런 서포터이고 싶군요~~&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story</category>
			<category>복</category>
			<category>쏭군</category>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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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noeyes.com/583#entry583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Apr 2008 22:42: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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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20 오프라인 매거진 창간을 축하드립니다~</title>
			<link>http://monoeyes.com/582</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3683174371.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7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A href=&quot;http://lab.softbank.co.kr/&quot; target=_blank&gt;소프트뱅크 미디어랩&lt;/A&gt;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 20대를 위한 메타블로그 &lt;A href=&quot;http://on20.net/&quot; target=_blank&gt;On20&lt;/A&gt;을 아시나요?&lt;br /&gt;&lt;br /&gt;오늘 출근길 전철역에서 On20 오프라인 매거진 창간호를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오랜기간 준비들 하시더니, 이제야 비로소 종이로 된 창간호를 발행하게 되었군요~&lt;br /&gt;&lt;br /&gt;너무 축하드리구요~ 늘 관심가지고 있으니~ 홧팅입니다.&lt;br /&gt;&lt;br /&gt;여러분들의 실행력과 패기에 응원과 찬사를 보냅니다~ 짝짝짝~&lt;br /&gt;&lt;br /&gt;&lt;br /&gt;&lt;br /&gt;첫 페이지의 대미를 &lt;A href=&quot;http://www.kangsign.com/&quot; target=_blank&gt;강자이너&lt;/A&gt;님이 장식했더군요&lt;br /&gt;&lt;br /&gt;사진빨 잘 받으시던데요?&lt;br /&gt;&lt;br /&gt;그리고 뒤에도 익숙한 분들의 블로그와 이름이 많이 나와서~&lt;br /&gt;&lt;br /&gt;꼭 메타블로그를 잡지로 옮겨놓은 기분이 들어~ 편안히 컨텐츠를 소비할 수 있었네요^^</description>
			<category>nowissue</category>
			<category>on twenty</category>
			<category>on20</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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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Apr 2008 09:22: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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