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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군은 열정 Dreamer</title>
		<link>http://monoeyes.com/</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국내 1세대 블로거로 위젯과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는 위젯과 XHTML/CSS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음악과 경제, 자동차와 비행기, 우주,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연재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6 Dec 2008 00:0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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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군은 열정 Drea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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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국내 1세대 블로거로 위젯과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는 위젯과 XHTML/CSS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음악과 경제, 자동차와 비행기, 우주,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연재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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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철수 KAIST 석좌교수님과의 대화</title>
			<link>http://monoeyes.com/692</link>
			<description>&#039;안철수 박사와의 대화&#039;라는 주제의 작은 비공개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평소 존경해 마지 않던 안철수 박사님을 가까이서 뵐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7145010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13&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안철수 박사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며...&lt;/p&gt;&lt;/div&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FONT color=#000000&gt;Sense vs Knowledge&lt;br /&gt;&lt;/FONT&gt;&lt;/SPAN&gt;
&lt;BLOCKQUOTE&gt;마케터와 개발자가 싸운다. 마케터는 신문기사만 잘 보면 알 수 있는 것들을 개발자가 너무 모른다고 투덜대고 있다. 개발자는 구글 검색만 조금 해보면 알 수 있는 것들을 마케터가 모른다고 투덜대고 있다.&lt;/BLOCKQUOTE&gt;어느 조직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상황입니다. 저들이 저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모든 사람은 &#039;상식의 함정&#039;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039;내가 알고 있는 것이니, 저 사람도 알 것이다&#039;라고 하는 상식의 함정에 빠져 있는 것이죠. &#039;sense&#039;라는 것은 굳이 배우지 않아도 감각으로 알 수 있는 것이지만 &#039;knowledge&#039;는 배우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들이 설정해 둔 다양한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상대방이 당연히 나의 상식을 알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물론 나의 상식선에서 다른 사람의 상식이 마음에 안든다고 해도 그것을 포용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얼마나 기울이는 가도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한 기본 조건이라 하였습니다.&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FONT color=#000000&gt;&lt;br /&gt;독서를 하면...?&lt;/FONT&gt;&lt;/SPAN&gt;&lt;br /&gt;독서를 하게 되면 내 지식의 양이 급격하게 늘어날까요? 아니면 지성의 폭이 급격하게 넓어질까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독서를 하게 되면 자신이 알고 있는 배경지식과 자신의 상식선에서 책을 읽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책을 읽어도 사람들의 서평이 제각각 인 것이죠. 책 한권을 읽으면 늘어나는 배경지식과 상식, 그리고 지적감각의 폭은 매우 소량에 그칩니다. 기존에 얼마나 많은 배경지식과 상식, 포용력을 가지고 있느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어야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lt;br /&gt;&lt;br /&gt;이것과 비슷하게 강연, 특히 인생이나 처세에 관한 강연에 얼마나 공감하느냐 역시 듣는 사람의 배경상식이나 삶의 방향에 따라서 명암이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안철수 박사님의 강의는 대부분 제가 공감하는 것이였고, 많은 부분 저도 평소에 깊이 생각하던 것들 이어서, 개인적으로 뿌듯했습니다. 물론 모르는 부분이 훨씬 많았고, 많은 걸 배우고 깨닫게 된 뜻 깊은 시간이였음은 분명합니다.&lt;br /&gt;&lt;br /&gt;안철수 박사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책을 읽거나 강연을 듣는 다는 것은 저자나 강연자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나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lt;/SPAN&gt;인 것 같습니다.&lt;br /&gt;&lt;IMG src=&quot;http://widget.ensight.co.kr/checker/v3_rachel_ssong_blog&quot;&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과거의 천재, 현재의 천재&lt;/FONT&gt;&lt;/STRONG&gt;&lt;br /&gt;&#039;레오나르도 다 빈치&#039;처럼 과거의 천재는 혼자서 모든 것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한 분야의 전문가 이면서 다른 두 세개 분야도 두루 업적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미술가이면서 철학자이고, 수학자이면서 천문학자인 인물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현대는 한 분야도 끝까지 알지 못하고 죽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현대의 전문가는 한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분야의 지식을 두루 섭렴하고 있는 사람을 칭합니다. 이런 사람이 전문가고 천재고, 인재입니다. 다만, 안철수 의장님은 여기에서 더 나아가 다른 분야에 대한 포용력과 상식, 그리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진 사람만이 현대의 인재라고 하셨습니다.&lt;br /&gt;&lt;br /&gt;&lt;STRONG style=&quot;COLOR: rgb(0,0,0)&quot;&gt;&#039;A&#039;형 인간&lt;/STRONG&gt;&lt;br /&gt;자기 자신만 잘하고, 한 분야에만 정통한 사람을 &#039;I자형 인간&#039;이라고 칭합니다. 이는 과거의 인재상이였습니다. 그러나 산업군이 다변화되고 시대가 변하면서 시대는 &#039;T자형 인간&#039;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자기 자신이나 한 분야의 정통할 뿐 아니라, 다른 분야도 두루 잘 알고 인맥도 많은 사람을 &#039;T자형 인간&#039;이라고 칭합니다. 그러나, 안철수 박사님은 여기서 더 나아가 &#039;A자형 인간&#039;이 되길 주문하셨습니다. &#039;A자형 인간&#039;은 한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다른 분야에 대한 포용력, 그리고 더 나아가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진 사람을 의미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단순히 자기말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간의 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rgb(201,237,255)&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훌륭한 인재, 훌륭한 리더는?&lt;/FONT&gt;&lt;/STRONG&gt;&lt;br /&gt;자신의 전문 분야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분야의 사람들을 서로 존중하게 만들고 그들의 장점을 융합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진짜 훌륭한 인재, 훌륭한 리더는 내가 모르는 걸 모른다고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다.&lt;br /&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0,0)&quot;&gt;못 나거나 혹은 잘 나거나&lt;/SPAN&gt;&lt;br /&gt;안철수 박사님의 서울대 의대 동창회에서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똑같은 서울대 의대생 모임인데, 어떤 사람은 10대 명의안에 들어가 있고, 어떤 사람은 은행 빚에 쪼들려서 해외 도피중이라고 합니다. 그들의 출발은 같았지만 무엇이 그들의 미래를 갈라 놓았을까요?&lt;/P&gt;
&lt;P&gt;제가 존경하는 다른 분의 이야기 입니다. 인터넷 시장이 태동기일때 만났던, 그 분의 친구분들의 10년뒤 현재 모습도 현저하게 갈라졌다고 합니다. 누구는 대한민국 대표 IT기업의 센터장이 되고, 계열사 사장이 되었는데, 누구는 만년 대리, 만년 과장으로 혹은 무직자로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의 10년뒤 미래가 이렇게 달라진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lt;/P&gt;
&lt;P&gt;미국에서 살인자 100명을 상대로 한 연구 결과가 흥미롭습니다. 살인자 100명 중 99명은 자신에게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모두 환경을 탓했으며, 내가 아니라 주변이 자기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자기는 선량한 사람이라고요. 그렇지만, 자신을 어떤 미사여구로 대변하고 핑계를 대어도 그 시람들의 현실은 살인자임이 분명하지요.&lt;br /&gt;&lt;/P&gt;
&lt;P&gt;앞서 말씀드린 두 가지 사례는 바로 &#039;남 탓&#039;과 &#039;불만&#039;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늘 잘 되는 건 &#039;내 탓&#039;, 못 되는 건 &#039;남 탓&#039;인 사람과, 매사에 &#039;불만&#039;만 가득한 사람의 10년뒤 미래는 불보듯 뻔한 것 입니다.&lt;br /&g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469598504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5&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안철수 박사님과 함께... (쏭군은 좌에서 세 번째)&lt;/p&gt;&lt;/div&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0,0)&quot;&gt;과거를 다루는 법&lt;/SPAN&gt;&lt;br /&gt;어떤일이 잘 되지 않았을 때, 그 잘못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서도 한 사람의 미래가 확연하게 갈리게 됩니다. 별다른 교훈을 얻지 못하거나, 끝까지 &#039;나는 잘 했지만 환경이 나빴다&#039;라는 식으로 그 실패를 핑계대며 넘어가게 되면 계속 같은 악순환이 반복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항상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과거를 교훈으로 삼고 건설적인 후회를 하는 것이 중요&lt;/SPAN&gt;합니다. 그것이 다른곳에 쏟을 수 있는 에너지를 지켜주고 다음번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더욱 발전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계기가 되는 것 입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0,0)&quot;&gt;미래를 다루는 법(stockdale paradox, 무조건적 낙관론의 비극)&lt;/SPAN&gt;&lt;br /&gt;일단은 부정적인 사고관을 가진 사람보다는 긍정적인 사고관을 가진 사람이 더 행복해지고, 더 잘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안철수 박사님은 무조건적 낙관론은 오히려 그 낙관론이 시련에 부딪혔을 때, 더 큰 좌절과 아픔을 가져 온다고 말씀하십니다. 체 게바라의 유명한 말, 있지요? &#039;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에는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039; 저는 &#039;불가능한&#039; 이라는 단어가 좀 마음에 안 들긴 하지만 이 말에 전적으로 찬성하고, 이말은 곧 안철수 박사님이 해주신 이야기와도 일맥상통합니다. 당장에 차가운 현실과 냉정한 시각을 잃어버린채 무한 낙관주의에 빠져있는 사람을 우리는 몽상가라고 부르고 그들은 꿈꾸는 것 이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낙관론이 좋은 것이되, 차가운 이성과 냉정한 현실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에게 빛을 발하는 것이겠지요.&lt;br /&gt;&lt;br /&gt;그래도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논할 때, 변하지 않는 불변의 진리가 있지요. 얼마전까지 베스트 셀러였던 &#039;시크릿&#039;도 그렇고, 최근 많이들 읽으시는 &#039;꿈꾸는 다락방&#039;도.. 이 외에도 많은 자기 관리서적들, 이미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신 인생선배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미래에 대한 확고한 &#039;믿음&#039;입니다. 미래에 대한, 그리고 나에 대한 &#039;믿음&#039;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우리들의 인생 선배님들께서 늘 강조하시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0,0)&quot;&gt;사회에서의 끝없는 공부가 주는 것들&lt;/SPAN&gt;&lt;br /&gt;&#039;배움&#039;을 가장 중요한 인생의 가치 중 하나로 생각하는 쏭군도 죽을 때 까지 보고 싶은 책 보면서, 하고 싶은 공부를 하는 것이 바램 중 하나입니다. 혹시나, 시력을 잃지는 않을까? 몸이 아프지는 않을까? 글을 잊어버리지는 않을까 하루하루 조심조심해서 살아가는 이유가 바로 책 보기를, 그리고 사고하기를 너무 좋아해서 인데요. 이 부분에 대한 안철수 박사님의 견해는 저에게 조금 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주신 것 같습니다. &lt;br /&gt;&lt;/P&gt;
&lt;UL&gt;
&lt;LI&gt;나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lt;/LI&gt;
&lt;LI&gt;내가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039;&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무한자유&lt;/SPAN&gt;&#039;가 주어진다.&lt;/LI&gt;
&lt;LI&gt;세상에 열심히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된다.&lt;/LI&gt;
&lt;LI&gt;세상에 똑똑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된다.&lt;/LI&gt;
&lt;LI&gt;전에는 보이지 않던 경쟁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훨씬 높은 곳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lt;/LI&gt;
&lt;LI&gt;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lt;br /&gt;&lt;/LI&gt;&lt;/UL&gt;
&lt;P&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한계에 대한 도전&lt;br /&gt;&lt;/FONT&gt;&lt;/STRONG&gt;크든 작든 어떤 한계에 부딪히는 상황이 올 때, 적당한 자기합리화로 포장하여 포기하게 되면, 그 사람의 발전 수준은 딱 거기까지 입니다. 그 한계를 넘을 때 마다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것 입니다. 한 번씩 포기하게 되면 그것이 결국은 습관이 되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포기하지 마시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그것을 극복해 보시길 안철수 박사님은 권하셨습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FONT color=#000000&gt;&#039;직업전망&#039;이란 덧 없다&lt;/FONT&gt;&lt;/SPAN&gt;&lt;br /&gt;말씀해주신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하지만 특히 이 부분에 아주 공감합니다.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따면, 수영장에 꼬마들이 그렇게 넘쳐납니다. 김연아 선수가 우승했을 땐, 스케이트를 배우려는 꼬마들이 줄을 섰다고 합니다. 어릴적 교육받은 그런 영향들이 커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우리는 세상의 직업 전망에 너무나 의존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특히, IT붐이 일었을 때, 관련 학과의 수능성적이 의대를 능가했던 적도 있었죠. 과연 그때 그 학과를 지망하고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은 지금 얼마나 행복할까요? 지금도 그 직업들이 직업전망 TOP10에 들어갈까요? &lt;br /&gt;&lt;/P&gt;
&lt;P&gt;아이러니하게도 현재 학생들이 가장 하고 싶어하는 직업 중 하나인 모델과 연예인이 실제로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가장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직업군 1위라고 합니다.&lt;br /&gt;&lt;br /&gt;무엇보다도 자신의 인생을 크게 결정짓는 직업선택, 굳이 직업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자신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은 세상의 전망에 휘둘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소신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rgb(255,218,237)&quot;&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안철수 박사님이 전하는 직업 선택 전 생각해 볼 것들&lt;/FONT&gt;&lt;/STRONG&gt;&lt;br /&gt;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lt;br /&gt;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인지?&lt;br /&gt;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일인지?&lt;/DIV&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962500702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7&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이제는 큰 조직으로 성장한 안철수연구소&lt;/p&gt;&lt;/div&gt;&lt;br /&gt;보안 업체로는 이례적으로 저희에게 사무실 곳곳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바로 이런 모습 하나하나가 지금까지 안철수 연구소를 이끌어 온 힘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훌륭한 강의, 정말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배운 것들을 제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들께 전부 알려드리고 싶었지만, 저의 기억력과 필기 능력의 한계로 많은 부분을 전달해 드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대화</category>
			<category>안철수</category>
			<category>전문가가되기위한7가지</category>
			<category>조언</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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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Dec 2008 19:5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희건 명예회장의 &#039;오십훈&#039;</title>
			<link>http://monoeyes.com/690</link>
			<description>&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오십훈&lt;/span&gt;&lt;br /&gt;&lt;/font&gt;&quot;돈, 신용 다 잃어도 용기만은 잃지마라&quot;. 저번달 이코노미스트에서 소개된 글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잡지를 구입해버렸다. 이희건 신한금융 창업자가 라응찬 회장에게 가르쳐 준 글귀들이다. 짧지만 삶의 지혜가 녹아 있다. 글에서 묻어나는 연륜과 삶의 지혜가, 절로 나의 고개를 숙이게 만든다. 이코노미스트에서 발췌한 오십훈 주요 글귀 22개를 소개하고자 한다. 가슴에 넣어 다니며 늘 꺼내보고 또 꺼내보면 좋을 것 같다.&lt;br /&gt;
&lt;ul&gt;
&lt;li&gt;지켜야 할 것을 끝까지 지키는 냉정함, 버려야 할 것을 단호히 버리는 용기,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버릴지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더욱 연마해 사람들 기대에 당당히 부응하도록 하라.&lt;/li&gt;
&lt;li&gt;재물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고 신용을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lt;/li&gt;
&lt;li&gt;고객을 대할 때는 항상 고객도 잘되고, 자신도 잘된다는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lt;/li&gt;
&lt;li&gt;취해도 좋고 취하지 않아도 좋은 경우는 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취하면 청렴을 해친다. 주어도 좋고 주지 않아도 좋은 경우에는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주면 은혜를 상한다.&lt;/li&gt;
&lt;li&gt;사람은 항상 자신의 부족함을 부끄러워하는 마음과 눈에 보이지 않는 천지신명을 두려워하는 마음,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과감히 고치려는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지위가 올라갈수록 만사에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lt;/li&gt;
&lt;li&gt;바라던 대로 뜻을 이루었더라도 담담한 마음을 가지고, 일이 기대에 어긋났더라도 태연한 자세를 취하라.&lt;/li&gt;
&lt;li&gt;초조해 하지 마라. 마음의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때로는 시간만이 해결해 주는 경우도 있다.&lt;/li&gt;
&lt;li&gt;진언이나 충고를 할 때는 먼저 상대방의 입장과 자신의 위치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고, 그 내용이 올바른 것인지 그리고 그 시기가 적당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한다.&lt;/li&gt;
&lt;li&gt;헤엄도 치지 않고 노도 젓지 않은 채 인생을 마쳐서는 안 된다.&lt;/li&gt;
&lt;li&gt;진정한 금융인은 스스로 근검절약하고 정직해야 하며, 고객을 대할 때는 항상 무엇인가 도울 것이 없는가 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lt;/li&gt;
&lt;li&gt;조직은 조직의 목적이 달성됐는가 하는 유효성과 능률 모두가 필요하다.&lt;/li&gt;
&lt;li&gt;잘되는 조직에서는 구성원 전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중심이 되는 일을 맡은 사람을 나머지 사람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밀어준다. 이처럼 일의 내용에 따라 중심이 계속 이동하며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조직이야말로 강력하고 능률적인 힘을 발휘한다.&lt;/li&gt;
&lt;li&gt;나는 조직의 외부에 머무르는 관찰자가 아니라 관여자가 되어야 한다. 조직은 곧 나이며 모든 것은 관여자인 내 마음의 반영이다.&lt;/li&gt;
&lt;li&gt;시간이 흘러 우리는 언젠가는 조직에서 사라지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남겨 놓은 에너지는 영원하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영원한 에너지를 얼마나 많이 남겨 두고 가느냐에 있다. 우리는 존재하고 계속 존재해야 할 실존이기 때문이다.&lt;/li&gt;
&lt;li&gt;종전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있는 힘을 다해 계속 달리지 않으면 안 된다. 한 단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그 두 배의 속도로 달리지 않으면 안된다.&lt;/li&gt;
&lt;li&gt;기업의 성장과 존망은 천명에 달려 있고, 천명은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다.&lt;/li&gt;
&lt;li&gt;기업에서 인심이란 그 종업원과 고객의 마음이다. 따라서 기업인의 존망은 종업원과 고객에게 달려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lt;/li&gt;
&lt;li&gt;성공 속에 쇠망의 씨앗이 있다.&lt;/li&gt;
&lt;li&gt;승리의 핵심은 적이 이길 수 없는 방비를 갖추고 적의 빈틈을 공격하는 것이다. 적에게 이긴다는 것을 알 수는 있어도 무리하게 승리를 만들어 낼 수 는 없다.&lt;/li&gt;
&lt;li&gt;지도자는 자신이 싫어하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억지로 시켜서는 안 된다.&lt;/li&gt;
&lt;li&gt;공식조직에서의 권위는 전달로서의 명령이 수용될 때 성립된다. 명령의 수용 여부는 명령을 내리는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명령을 받는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lt;/li&gt;
&lt;li&gt;건강은 최대의 부, 소욕은 최상의 쾌락, 만족은 최고의 복록이다.&lt;br /&gt;&lt;/li&gt;&lt;/ul&gt;
&lt;p&gt;이희건 신한금융 창업자가 라응찬 회장에게 전수해 준 &#039;오십훈&#039; 中&lt;/p&gt;</description>
			<category>자극받기</category>
			<category>도리</category>
			<category>라응찬</category>
			<category>삶</category>
			<category>신한</category>
			<category>신한금융</category>
			<category>연륜</category>
			<category>이희건</category>
			<category>진리</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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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Dec 2008 03:2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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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인을 경악시켰던 아우디 &#039;콰트로&#039; 광고</title>
			<link>http://monoeyes.com/691</link>
			<description>지난 12월 8일, 도로가 빙판으로 바뀌어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대부분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미끌려 일어난 사고였지요. 무려 100명이 부상하고, 9명이 사망하는 교통대란이 일어났지요. 제가 그 뉴스를 보면서 든 생각은 딱 하나 &quot;아우디 콰트로 였다면, 사고 안날 확률이 더 높았겠지?&quot;&lt;br /&gt;&lt;br /&gt;자 아우디 콰트로의 성능을 과시하는 광고포스터 하나 볼까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496070310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22&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346252240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9&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372503615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8&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촬영에 동원된 차량은 A6 4.2콰트로. 세계인을 경악 시켰던 광고의 한 장면입니다.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BBt2v1CKutY&amp;amp;hl=ko&amp;amp;fs=1&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BBt2v1CKutY&amp;amp;hl=ko&amp;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무려 1987년도에도 이런 광고를 찍은 적이 있더군요.. 덜덜;;&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 /&gt;콰트로는 아우디가 매우 오랫동안 보유하고 발전 시켜 온 기술로, 아우디라면 역시 &#039;콰트로&#039;라고 누구나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웁니다.&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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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45도의 눈 덮힌 빙판길, 아니지 스키점프대 입니다. 높이가 동영상으로 봐도 아찔합니다. 차량이 힘이 떨어지거나, 미끌리기라도 하면 그냥 게임셋! 이것이 바로 아우디 콰트로의 힘 입니다. 두 말 할 필요 없네요^^ 슬로프의 도움을 약간 받긴 했으나, 아우디밖에 안되지요..&lt;br /&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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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quattro</category>
			<category>광고</category>
			<category>아우디</category>
			<category>콰트로</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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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08 01: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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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누구처럼 되고싶니?</title>
			<link>http://monoeyes.com/687</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0, 0, 0);&quo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쏭군의 2008년 롤모델&amp;amp;멘토&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138372356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한비야 선생님&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57436471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오프라윈프리&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603451355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오드리헵번&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418783785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도널드트럼프&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47722049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故&amp;nbsp; 정주영 회장님&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675876636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케인즈&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76724802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유정원 대표님&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494161953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김영식 회장님&lt;br /&gt;&lt;br /&gt;2007년에 비해 나는 어느 정도의 내적 성장을 이루었는가?&lt;br /&gt;2007년에 비해 나는 어느 정도의 지적 성장을 이루었는가?&lt;br /&gt;2007년에 비해 나는 어느 정도의 외적 성장을 이루었는가?&lt;br /&gt;나는 멘토들의 가르침을 충실히 이행 하였는가?&lt;br /&gt;나는 멘토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왔는가?&lt;br /&gt;나는 롤모델의 선배님들처럼 살기 위해 얼마나 그들과 가까운 삶을 살았는가?&lt;br /&gt;&lt;br /&gt;&lt;br /&gt;&lt;fon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쏭군의 2009년 롤모델&amp;amp;멘토&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680537633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오바마&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26336319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정헌이형&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138372356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한비야 선생님&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57436471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오프라윈프리&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603451355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오드리헵번&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418783785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도널드트럼프&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47722049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故&amp;nbsp; 정주영 회장님&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675876636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케인즈&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76724802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유정원 대표님&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494161953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김영식 회장님&lt;br /&gt;&lt;br /&gt;
2008년에 비해 나는 어느 정도의 내적 성장을 이룰 수 있을것인가?&lt;br /&gt;
2008년에 비해 나는 어느 정도의 지적 성장을 이룰 수 있을것인가?&lt;br /&gt;
2008년에 비해 나는 어느 정도의 외적 성장을 이룰 수 있을것인가?&lt;br /&gt;
나는 멘토들의 가르침을 얼마나 충실히 이행할 수 있을것인가?&lt;br /&gt;
나는 2009년에도 멘토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 갈 자신이 있는가?&lt;br /&gt;
나는 롤모델의 선배님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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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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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Dec 2008 22:2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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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뉴TT와 포터의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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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bjec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quot; id=&quot;V000188189&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88189@S000000200&quot; /&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embed src=&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88189@S0000002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name=&quot;V000188189&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quality=&quot;high&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br /&gt;일단 동영상 하나 보시죠.&lt;br /&gt;사고장면이 촬영된 CCTV라고 합니다.&lt;br /&gt;&lt;br /&gt;올 봄에 광안대교 하단부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입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814589388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1&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NEW AUDI TT&lt;/p&gt;&lt;/div&gt;&lt;STRONG&gt;환경 : &lt;/STRONG&gt;제한속도 80km의 구간입니다. 광안대교 하단부의 다리로 대연동에서 해운대방향으로 가는 도로라고 합니다. 저 코너가 해풍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2차선에 있던 차들이 1차선으로 많이들 끼어들기 하는 곳으로 악명이 높다고 합니다. 특히 관광객들의 경우 2차선에서 바다 경치를 구경하다가 1차선으로 그냥 끼어드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한 네티즌의 말을 빌리자면 흰장갑에 썬글라스, 메뚜기 모자를 눌러쓴 여성 운전자들이 깜빡이도 넣지 않고 1차선으로 끼어드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lt;br /&gt;&lt;br /&gt;&lt;STRONG&gt;아우디TT 차량의 과실 : &lt;/STRONG&gt;일단 제한속도 80km는 가볍게 넘은 것으로 보입니다. 충돌 후 포터가 튕겨나갈 정도의 충격은 있었지만 100km가 넘는 과속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옆에 다른 차량들과 속도를 비교 해보시면;;; 하지만 어쨌든 과속은 과속입니다. 그리고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것으로 보아 잠깐 한눈을 판사이에 차선을 바꾸던 포터와 충돌한 것 같습니다. 안전속도를 지키지 않았고, 안전거리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포터의 후미를 충돌했습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포터의 과실 : &lt;/STRONG&gt;깜빡이를 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우디TT보다 현저히 속도가 느린것은 차선을 바꾸다가 뭔가 문제가 있어서 급속하게 속도를 줄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백미러가 사각지대를 보여줬던가 백미러를 제대로 확인 안 했던가 하는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뒷차가 오는 것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방향등도 넣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차선을 바꾼 것은 포터의 과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사고결과 : &lt;/STRONG&gt;아우디TT 운전자 가벼운 타박상, 포터 운전자 사망, 동승자 중태. 명복을 빕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개인적 의견 : &lt;/STRONG&gt;제발 과속하지 맙시다(특히 젊은 남자분들), 차선 변경시 깜빡이 잘 넣고 백미러 잘 봅시다(특히 여성 운전자 분들).. 그리고 안전벨트 잘 맵시다. 포터 운전자분은 안전벨트 맸으면 생존확률이 올라갔을 거라고 합니다.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두부를 강타당하여 사망했다고 합니다.</description>
			<category>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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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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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Nov 2008 04:0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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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젯 개발의 화두 &#039;width&#039;</title>
			<link>http://monoeyes.com/682</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위젯 개발시 width(너비)문제는 어디에서 출발하는가?&lt;/span&gt;&lt;br /&gt;위젯을 개발할 때, 빠질 수 없는 화두가 바로 &#039;width&#039;, 바로 &#039;너비&#039;다. 위젯은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이다. 하지만 일반 어플리케이션이나 웹어플리케이션과 달리 위젯(위젯도 어플리케이션이긴 하다, 특수 어플리케이션)은 외적인 요소가 매우 중요하다. 단지 예쁘거나 혹은 안예쁘거나를 가름짓는 디자인 뿐 아니라, 위젯이 깨지는지, 혹은 &#039;노출해야 할 컨텐츠를 제대로 노출을 못하고 있는지&#039;와 같은 외적인 요소가 다른 어플리케이션 개발때보다 더 중요하다. 그 외적인 요소중에서 가장 신경써야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위젯의 너비 즉, width에 관련한 것이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158944864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84&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위젯은 블로그에도 달 수 있고, 카페에도 달 수 있고, 일반 웹사이트에도 달 수 있다. 웹상에서라면 어디서든지 달 수 있다. 하나의 위젯이 다양한 웹사이트에 달린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사이즈에 대한 문제가 생기게 된다. 위젯을 퍼가는 사람들의 블로그나 카페, 웹사이트의 사이드바 혹은 컨텐츠영역 등의 크기가 전부 다르기 때문이다. 거기서부터 위젯을 개발하는 사람이 width(너비)문제를 왜 숙지해야 하는지 고민이 출발한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317669278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0&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너비(width)가 고정된 위젯의 단점&lt;/p&gt;&lt;/div&gt;&lt;br /&gt;위 이미지를 보자. 좁은 사이드바에 고정된 너비의 위젯이 들어가니, 위젯의 컨텐츠가 온전하게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 위의 경우는 위젯의 절반이 감춰져버렸지만, 심지어 위젯의 너비 때문에 웹사이트의 레이아웃이 망가질 수 있다. 고정 너비를 가진 위젯이 포털사이트를 타고 많이 선보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별로 환영할만한 일은 아닌 것 같다. 위젯을 제작하는 디자이너/코더 분들께서는 될 수 있으면 위젯의 너비가 자유롭게 변해도 위젯의 컨텐츠가 일그러지지 않는 위젯을 개발하기를 희망한다.&lt;br /&gt;&lt;br /&gt;&lt;br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가변너비(variable width) 위젯, 어떻게 만들어야 되나?&lt;/span&gt;&lt;br /&gt;일반적으로 가로 혹은, 가로세로 사이즈가 모두 고정되어 있는 위젯은 이번 기고글의 내용과는 별 해당사항이 없다. 하지만 어떤 곳에 위젯이 붙더라도 자유롭게 위젯 사이즈가 변해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위젯을 만들고 싶다면 아래에 있는 내용들을 위젯 개발시 고민해 보아야 한다. 위젯 사이즈가 자연스럽게 변한다는 것은, 위젯의 크기가 크든 작든 컨텐츠가 깨지지거나 왜곡되지 않고 온전하게 보여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lt;br /&gt;&lt;br /&gt;일단 가변너비 위젯을 만들때 고민은 크게 플래시로 만드냐, 아니면 XHTML/CSS로 만드느냐에 따라서 방법이 확연히 달라진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XHTML+CSS+JAVA SCRIPT로 만드는 위젯의 경우&lt;/span&gt;&lt;br /&gt;보통 HTML로 만들어지는 위젯의 경우에는 높이는 고정을 하는편이 좋다. 보통 웹위젯은 iframe으로 배포된다. 헌데, 위젯 컨테이너의 높이가 수시로 변하게 되면 iframe의 높이 또한 자바스크립트를 동원하여 변화시켜야 한다. 이것은 코드낭비다. 그리고 HTML특성상 컨텐츠는 가로로 뻗는(inline, block) 성향이 있기 때문에, XHTML위젯을 만들때는 너비만 신경 써 주면 된다. 위젯 컨테이너가 넓어지든 좁아지든 컨텐츠 또한 유기적으로 늘었다 줄었다 하면 된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HTML위젯은 될 수 있으면 세로사이즈는 고정으로, 너비는 유동적으로 만들자&lt;/span&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40093800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2&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HTML위젯은 너비는 유동적으로 변하도록, 세로는 고정하도록 한다&lt;/p&gt;&lt;/div&gt;XHTML과 CSS로 제작된 위젯이다. HTML위젯은 될 수 있으면 세로의 크기는 변동되지 않도록 고정하는 것을 권장한다. 그리고 너비는 자유롭게 변할 수 있도록 만든다. 위에서 볼 수 있듯이 너비가 변해도 컨텐츠가 왜곡되거나 위젯의 레이아웃이 전혀 뒤틀리지 않도록 제작하는 것이 관건이다.&lt;br /&gt;&lt;br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HTML위젯의 길이가 긴 컨텐츠는 자바스크립트로 자르지말고 CSS로 자르자&lt;/span&gt;&lt;br /&gt;위젯의 너비가 늘었다 줄었다 자유롭게 변할 때, 가장 염두해야 할 부분이 바로 긴 컨텐츠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의 문제다. 긴 글을 자르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CSS로 자르는 것과 스크립트로 자르는 방법이 그것이다. 헌데, 스크립트로 자르는 방법보다 CSS로 자르는 것을 권장한다.&lt;br /&gt;&lt;br /&gt;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자르면 여러가지 불리함이 작용한다.&lt;br /&gt;&lt;ul&gt;&lt;li&gt;웹표준과 거리가 멀어진다. 실제 컨텐츠가 ...으로 축약되기 때문이다. CSS로 처리하면 긴 글이 자동으로 줄어도 실제 컨텐츠에서는 온전하게 모두 보인다.&lt;br /&gt;&lt;/li&gt;&lt;li&gt;CSS 한 줄로 처리하면 될 것을 불필요한 스크립트 함수를 동원할 필요가 없다. 코드 낭비다.&lt;/li&gt;&lt;li&gt;미약하나마, 페이지가 로드될 때, CSS로 처리하는 것 보다 스크립트로 자르는 것이 훨씬 무겁다.&lt;br /&gt;&lt;/li&gt;&lt;/ul&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590970172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6&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긴 글을 CSS로 자른 올블로그 인기글과, 스크립트로 자른 이슈글&lt;/p&gt;&lt;/div&gt;위의 그림을 보면 물론 자바스크립트로 자르는 것이 자연스럽긴하다. CSS는 글자 한 가운데가 잘릴 수 있다. 스크립트로 자르면 ...으로 자동 축약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컨텐츠를 이용하는데는 하등 문제가 없다. 위젯을 만들 때, 긴 글은 스크립트로 자르지말고 가급적 CSS로 처리하길 권장한다.&lt;br /&gt;&lt;blockquote&gt;&lt;br /&gt;.container { height: 300px; }&lt;br /&gt;&amp;nbsp;&amp;nbsp; ul { line-height: 18px;  }&lt;br /&gt;&amp;nbsp;&amp;nbsp; &amp;nbsp; ul li { height: 18px; overflow: hidden; }&lt;/blockquote&gt;위에서 설명한 위젯형태를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CSS 코딩 해본 것 이다. 위젯이나 컨텐츠나 일단 width를 지정하지 않았다. 그러면 위젯은 위젯이 담기는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사이드바에 따라서, 컨텐츠는 위젯에 따라서 너비가 신축적으로 변하게 된다. 반면, 위젯의 높이는 고정되어 있다. 이렇게 처리하면 이상적인 형태의 XHTML위젯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lt;br /&gt;&lt;br /&gt;그리고 li가 표현되는 컨텐츠 리스트 한 줄 이라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이 컨텐츠의 height 역시 고정하고, overflow: hidden;을 주어 아랫줄 이하로 밀려나는 컨텐츠는 감춰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밀하게 감추려면 li의 height와 line-height를 잘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플래시로 만드는 위젯의 경우&lt;/span&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가로세로 비율의 문제)&lt;/span&gt;&lt;br /&gt;플래시 위젯의 경우는 액션스크립트나 로드무비를 특별하게 사용하지 않는 한, 가로세로 비율이 항상 같아야 한다. HTML위젯의 경우에는 높이는 고정시켜두고 너비만 잘 컨트롤 하면 됐다. 하지만 플래시 위젯은 너비와 높이를 함께 컨트롤해야 한다. 어떤 플래시 위젯 하나의 가로 세로 비율이 100:80 이였다고 치자. 그러면 누군가가 이 위젯을 가로 200으로 퍼갈 때, 세로의 사이즈는 당연히 160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단위는 픽셀).&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965467440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0&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span style=&quot;color: rgb(142, 142, 142);&quot;&gt;대표적 플래시 위젯 중 하나인 wezet.co.kr의 등수위젯. 퍼갈 때 기본적으로 가로세로 비율이 맞춰진 상태로 사이즈가 변한다.&lt;/span&gt;&lt;br /&gt;&lt;br /&gt;일반적으로 크기가 고정된 형태의 위젯이 아닌 플래시 위젯의 경우 가로세로 비율이 같이 변하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위젯 본래의 모습이 훼손되지 않고 온전하게 컨텐츠를 출력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만약, 플래시 위젯을 퍼갈때 가로사이즈와 세로사이즈의 비율이 맞지 않으면 아래와 같이 된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335249296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2&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깨진 WEZET의 등수위젯과 Wizard works의 W위젯&lt;/p&gt;&lt;/div&gt;&lt;br /&gt;국내 대표 위젯 서비스인 WEZET과 위자드웍스의 플래시 위젯이다. 임의로 가로와 세로의 비율을 맞추지 않고 위젯을 설치해보았다. 위젯의 빈공간에 여백이 생기고, 위젯이 깨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플래시 위젯은 꼭 가로세로 비율을 맞춰서 퍼갈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940849500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5&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lt;a href=&quot;WEZET%28wezet.co.kr%29&quot; target=&quot;_blank&quot;&gt;WEZET(wezet.co.kr)&lt;/a&gt; 서비스의 경우 올해 초, 국내에서는 최초로 위와 같은 퍼가기 방식을 지원했다. 동그라미 부분을 조절하면 가로세로 비율이 동일하게 유지되어 위젯을 원하는 크기로 퍼갈 수 있다. 플래시 위젯을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한 작은 배려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플래시로 만드는 위젯의 경우(비트맵 vs 벡터의 문제)&lt;/span&gt;&lt;br /&gt;플래시로 위젯을 만들면서 중요한 문제가 비트맵과 벡터의 문제다. 자유롭게 사이즈를 변경시킬 수 있는 플래시 위젯을 만들 때 중요한 문제다. 안에 들어가는 이미지, 텍스트 등의 요소들은 될 수 있으면 벡터방식으로 제작된 것을 사용하기를 권한다. 비트맵 방식의 오브젝트를 사용하거나 non-antialiasing된 시스템 폰트를 사용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되는지 아래의 그림을 통해서 보자.&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651174545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0&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위 그림을 보자. 계속 소개되고 있는 등수위젯의 한 장면이다. 가운데가 WeZeT서비스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크기다. 위와 아래는 임의로 크기를 조절해보았다.&lt;br /&gt;&lt;br /&gt;빨간 동그라미 부분이 벡터방식의 문구다. 그리고 파란 동그라미는 앤티앨리어싱이 적용되지 않은 기본 시스템 폰트다. 즉, 비트맵 방식으로 처리된 문구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연히 눈에 들어온다. 벡터방식으로 처리된 부분은 위젯의 사이즈가 아무리 무한정 변해도 깨지거나 왜곡되지 않는다. 반면, 비트맵 방식의 문구는 위젯의 크기가 조금만 작아져도 문구가 깨지고 왜곡되어 알아보기 힘들게된다. &lt;br /&gt;&lt;br /&gt;사실, 파란 동그라미 부분은 XML연동으로 데이터가 수시로 바뀌는 부분이다. 그래서 벡터방식으로 처리를 하려면, 폰트 하나를 몽땅 SWF에 임베드시켜야 하는 문제가 있기는 하다. 그렇게 되면 위젯의 용량이 엄청나게 늘어나니까 서비스용 위젯으로는 독약이다. 그렇지만 진보를 꿈꾸는 제작자라면 저렇게 깨지게 보이는 것 보다는 다른 더 좋은 방법을 계속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460572098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27&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비트맵 이미지의 단점&lt;/p&gt;&lt;/div&gt;위자드웍스의 효리위젯이다. 비달사순 로고 &#039;VS&#039;와 반짝이만 벡터방식이고 나머지 문구와 사진은 모두 비트맵 방식이다. 가운데가 위젯의 기본사이즈다. 그리고 그 위아래가 위젯을 크기를 늘렸을 때, 그 아래가 위젯을 크기를 줄였을 때 모습이다. 어떤가? 비트맵으로 처리된 이미지는 기본사이즈에서 단 1px만 사이즈가 변해도 그냥 깨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039;2008 summer&#039;라는 문구를 보면 비트맵의 점 단위까지 보인다. 효리 이미지는 플래시내에 삽입 후, 가장 상위 퀄리티를 적용하지 않아서 점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흐릿하게 보인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608421446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4&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벡터이미지의 장점&lt;/p&gt;&lt;/div&gt;위자드웍스의 &#039;서울 문화꽃&#039; 위젯이다. 위젯 이미지 전체가 벡터방식으로 그려져 있다. 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위젯 크기를 줄이든 늘리든, 이미지가 왜곡되거나 깨지지 않고 깨끗하게 처리된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852735299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11&quot; width=&quot;396&quot; /&gt;&lt;/div&gt;&lt;br /&gt;이렇게 크기를 완전히 키워도, 깨끗하게 이미지가 처리된다. 이것이 바로 벡터의 매력이고, 플래시 위젯에서 될 수 있으면 벡터 이미지를 써야 하는 이유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총 정리&lt;/span&gt;&lt;br /&gt;&lt;ul&gt;&lt;li&gt;될 수 있으면 사이즈가 고정된 형태의 위젯보다는 가로 사이즈가 유동적인 위젯이 좋다.&lt;/li&gt;&lt;li&gt;HTML위젯의 가로사이즈는 유동적인게 좋으나, 세로사이즈는 변하지 않는 형태가 좋다. 기술적으로 불필요한 코드가 많아져서 웹표준과 거리가 멀어지고, 불필요한 자원이 소모된다.&lt;/li&gt;&lt;li&gt;HTML위젯의 경우 컨테이너 및 컨테이너 안에 들어가는 요소들은 될 수 있으면 width값을 지정하지 말고 디폴트로 두는편이 좋다. 그러면 위젯의 크기가 변해도 위젯과 컨텐츠가 유동적으로 늘었다 줄었다 할 수 있다.&lt;/li&gt;&lt;li&gt;HTML위젯의 경우 위젯의 너비에 따라 컨텐츠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경우에는 컨텐츠 요소의 height를 고정하고 넘어가는 부분은 감추는 것이 좋다. (overflow: hidden;)&lt;/li&gt;&lt;li&gt;위젯의 너비가 컨텐츠의 너비보다 좁을 때, 위 처럼 처리되도록 하고 자바스크립트로 글자를 잘라내는 것을 될 수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자바스크립트보다 위 처럼 CSS로 처리 하는 편이 자원효율 등에서 훨씬 유리하다.)&lt;br /&gt;&lt;/li&gt;&lt;li&gt;플래시 위젯은 사이즈가 변할 때, 가로세로의 비율이 동일하게 유지되도록 함이 좋다.&lt;/li&gt;&lt;li&gt;플래시 위젯의 로고나 문구는 될 수 있으면 플래시내에서 제작을 하거나 .ai 등의 벡터파일 사용을 권장한다.&lt;/li&gt;&lt;li&gt;플래시 위젯에서 텍스트는 앤티엘리어싱이 적용된 벡터 폰트를 사용한다. 방법은 폰트를 임베드 시키는 것인데, 될 수 있으면 최소한의 필요한 문자만 임베드 시켜서 위젯을 최적화 시키는데 주력한다.&lt;br /&gt;&lt;/li&gt;&lt;li&gt;플래시 위젯의 사진을 제외한 아이콘이나 이미지는 플래시내에서 제작을 하거나 .ai등의 벡터파일 사용을 권장한다.&lt;/li&gt;&lt;li&gt;플래시 위젯에서 사진을 사용할 경우에는 퀄리티를 100으로 하는 것 보다는 70~80정도로 하면 확대나 축소를 해도 깨지는 정도가 적다. 오히려 이미지 보존을 가장 적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lt;br /&gt;&lt;/li&gt;&lt;/ul&gt;</description>
			<category>위젯을 만들며..</category>
			<category>widget</category>
			<category>width</category>
			<category>XHTML위젯</category>
			<category>너비</category>
			<category>사이즈</category>
			<category>위젯</category>
			<category>위젯개발</category>
			<category>플래시위젯</category>
			<author> (쏭군)</author>
			<guid>http://monoeyes.com/682</guid>
			<comments>http://monoeyes.com/682#entry682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Nov 2008 22:17: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8 세계대학순위</title>
			<link>http://monoeyes.com/681</link>
			<description>&lt;p&gt;등수놀이의 무의미함.&lt;br /&gt;등수놀이의 덧없음.&lt;br /&gt;잘 알고 있지만.&lt;/p&gt;&lt;p&gt;그래도 등수놀이는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다.&lt;br /&gt;타임지에서 2009년 세계대학랭킹을 발표했다는데..&lt;br /&gt;대학순위 변동이 꽤 많다.&lt;/p&gt;&lt;p&gt;역시 등수놀이는 재미있어 &amp;gt;.&amp;lt;&lt;br /&gt;&lt;/p&gt;&lt;p&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 HARVARD University United States
&lt;/span&gt;&lt;br /&gt;
2 YALE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3 University of CAMBRIDGE United Kingdom
&lt;br /&gt;
4 University of OXFORD United Kingdom
&lt;br /&gt;
5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Calt... United States
&lt;br /&gt;
6 IMPERIAL College London United Kingdom
&lt;br /&gt;
7 UCL (University College London) United Kingdom
&lt;br /&gt;
8 University of CHICAGO United States
&lt;br /&gt;
9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 United States
&lt;br /&gt;
10 COLUMBIA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1 University of PENNSYLVANIA United States
&lt;br /&gt;
12 PRINCETON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3= DUKE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3= JOHNS HOPKINS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5 CORNELL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6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Australia
&lt;br /&gt;
17 STANFORD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8 University of MICHIGAN United States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9 University of TOKYO Japan
&lt;/span&gt;&lt;br /&gt;
20 MCGILL University Canada
&lt;br /&gt;
21 CARNEGIE MELLON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22 KING&#039;S College London United Kingdom
&lt;br /&gt;
23 University of EDINBURGH United Kingdom
&lt;br /&gt;
24 ETH Zurich (Swiss Federal Institute of T... Switzerland
&lt;br /&gt;
25 KYOTO University Japan
&lt;br /&gt;
26 University of HONG KONG Hong Kong
&lt;br /&gt;
27 BROWN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28 École Normale Supérieure, PARIS France
&lt;br /&gt;
29 University of MANCHESTER United Kingdom
&lt;br /&gt;
30=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NUS) Singapore
&lt;br /&gt;
30=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U... United States
&lt;br /&gt;
32 University of BRISTOL United Kingdom
&lt;br /&gt;
33 NORTHWESTERN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34= ÉCOLE POLYTECHNIQUE France
&lt;br /&gt;
34=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Canada
&lt;br /&gt;
36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United States
&lt;br /&gt;
37 The University of SYDNEY Australia
&lt;br /&gt;
38 The University of MELBOURNE Australia
&lt;br /&gt;
39 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mp;amp; Techno... Hong Kong
&lt;br /&gt;
40 NEW YORK University (NYU) United States
&lt;br /&gt;
41 University of TORONTO Canada
&lt;br /&gt;
42 The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Hong Kong
&lt;br /&gt;
43 University of QUEENSLAND Australia
&lt;br /&gt;
44 OSAKA University Japan
&lt;br /&gt;
45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Australia
&lt;br /&gt;
46 BOSTON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47 MONASH University Australia
&lt;br /&gt;
48 University of COPENHAGEN Denmark
&lt;br /&gt;
49 TRINITY College Dublin Ireland
&lt;br /&gt;
50= Ecole Polytechnique Fédérale de LAUSANNE... Switzerland
&lt;br /&gt;
50= PEKING University China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50= 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 South
&lt;/span&gt;&lt;br /&gt;
53 University of AMSTERDAM Netherlands
&lt;br /&gt;
54 DARTMOUTH College United States
&lt;br /&gt;
55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United States
&lt;br /&gt;
56 TSINGHUA University China
&lt;br /&gt;
57 HEIDELBERG Universität Germany
&lt;br /&gt;
58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United States
&lt;br /&gt;
59 University of WASHINGTON United States
&lt;br /&gt;
60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United States
&lt;br /&gt;
61 TOKYO Institute of Technology Japan
&lt;br /&gt;
62 EMORY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63 UPPSALA University Sweden
&lt;br /&gt;
64 LEIDEN University Netherlands
&lt;br /&gt;
65 The University of AUCKLAND New Zealand
&lt;br /&gt;
66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United Kingdom
&lt;br /&gt;
67 UTRECHT University Netherlands
&lt;br /&gt;
68 University of GENEVA Switzerland
&lt;br /&gt;
69 University of WARWICK United Kingdom
&lt;br /&gt;
70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United States
&lt;br /&gt;
71 University of ILLINOIS United States
&lt;br /&gt;
72 Katholieke Universiteit LEUVEN Belgium
&lt;br /&gt;
73 University of GLASGOW United Kingdom
&lt;br /&gt;
74 University of ALBERTA Canada
&lt;br /&gt;
75 University of BIRMINGHAM United Kingdom
&lt;br /&gt;
76 University of SHEFFIELD United Kingdom
&lt;br /&gt;
77 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Singapore
&lt;br /&gt;
78= DELFT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s
&lt;br /&gt;
78= RICE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78= Technische Universität MÜNCHEN Germany
&lt;br /&gt;
81= University of AARHUS Denmark
&lt;br /&gt;
81= University of YORK United Kingdom
&lt;br /&gt;
83=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United States
&lt;br /&gt;
83= The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Australia
&lt;br /&gt;
83= University of ST ANDREWS United Kingdom
&lt;br /&gt;
86 University of NOTTINGHAM United Kingdom
&lt;br /&gt;
87 University of MINNESOTA United States
&lt;br /&gt;
88 LUND University Sweden
&lt;br /&gt;
89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United States
&lt;br /&gt;
90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91= Université de Montréal Canada
&lt;br /&gt;
91= University of HELSINKI Finland
&lt;br /&gt;
93=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Israel
&lt;br /&gt;
93= Ludwig-Maximilians-Universität München Germany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95 KAIST -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 Korea, South
&lt;/span&gt;&lt;br /&gt;
96 University of VIRGINIA United States
&lt;br /&gt;
97 University of PITTSBURGH United States
&lt;br /&gt;
98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 United States
&lt;br /&gt;
99= PURDUE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99= University of SOUTHAMPTON United Kingdom
&lt;br /&gt;101 VANDERBILT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02=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United States
&lt;br /&gt;
102=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nited States
&lt;br /&gt;
104 University of LEEDS United Kingdom
&lt;br /&gt;
105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06= University of ADELAIDE Australia
&lt;br /&gt;
106= University of ZURICH Switzerland
&lt;br /&gt;
108 University College DUBLIN Ireland
&lt;br /&gt;
109 TECHNION - Israel Institute of Technolog... Israel
&lt;br /&gt;
110 GEORGETOWN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11 MAASTRICHT University Netherlands
&lt;br /&gt;
112 TOHOKU University Japan
&lt;br /&gt;
113 FUDAN University China
&lt;br /&gt;
114 TEL AVIV University Israel
&lt;br /&gt;
115 University of VIENNA Austria
&lt;br /&gt;
116 Université catholique de LOUVAIN (UCL) Belgium
&lt;br /&gt;
117= MCMASTER University Canada
&lt;br /&gt;
117= QUEEN&#039;S University Canada&lt;br /&gt;119 University of ROCHESTER United States
&lt;br /&gt;
120 NAGOYA University Japan
&lt;br /&gt;
121 OHIO STATE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22= DURHAM University United Kingdom
&lt;br /&gt;
122= University of MARYLAND United States
&lt;br /&gt;
124= National TAIWAN University Taiwan
&lt;br /&gt;
124= University of OTAGO New Zealand
&lt;br /&gt;
126 ERASMUS University Rotterdam Netherlands
&lt;br /&gt;
127 STONY BROOK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28 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s
&lt;br /&gt;
129 University of WATERLOO Canada
&lt;br /&gt;
130 University of SUSSEX United Kingdom
&lt;br /&gt;
131 University of BASEL Switzerland
&lt;br /&gt;
132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United States
&lt;br /&gt;
133= CARDIFF University United Kingdom
&lt;br /&gt;
133= Technical University of DENMARK Denmark
&lt;br /&gt;
133= University of LIVERPOOL United Kingdom
&lt;br /&gt;
136 University of GHENT Belgium
&lt;br /&gt;
137= Freie Universität BERLIN Germany
&lt;br /&gt;
137= TEXAS A&amp;amp;M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39 HUMBOLDT-Universität zu Berlin Germany
&lt;br /&gt;
140 Ecole normale supérieure de LYON France
&lt;br /&gt;
141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of ... China
&lt;br /&gt;
142 WAGENINGEN University Netherlands
&lt;br /&gt;
143 NANJING University China
&lt;br /&gt;
144= SHANGHAI JIAO TONG University China
&lt;br /&gt;
144= University of GRONINGEN Netherlands
&lt;br /&gt;
146 University of ARIZONA United States
&lt;br /&gt;
147= CITY University of Hong Kong Hong Kong
&lt;br /&gt;
147= Universität FREIBURG Germany
&lt;br /&gt;
149 Université Pierre-et-Marie-Curie PARIS V... France
&lt;br /&gt;
150 Universidad Nacional Autónoma de México ... Mexico
&lt;br /&gt;
151 RUTGERS, The State University of New Jer... United States
&lt;br /&gt;
152 University of BATH United Kingdom
&lt;br /&gt;
153 University of ABERDEEN United Kingdom
&lt;br /&gt;
154 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Delhi (II... India
&lt;br /&gt;
155= Eberhard Karls Universität TÜBINGEN Germany
&lt;br /&gt;
155= VU University AMSTERDAM Netherlands
&lt;br /&gt;
157 TUFTS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58 KYUSHU University Japan
&lt;br /&gt;
159 The University of WESTERN ONTARIO Canada
&lt;br /&gt;
160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 United Kingdom
&lt;br /&gt;
161 University of LAUSANNE Switzerland
&lt;br /&gt;
162= CHALMERS University of Technology Sweden
&lt;br /&gt;
162= NEWCASTLE University, NEWCASTLE Upon Tyn... United Kingdom
&lt;br /&gt;
164 SIMON FRASER University Canada
&lt;br /&gt;
165 University of FLORIDA United States
&lt;br /&gt;
166= CHULALONGKORN University Thailand
&lt;br /&gt;
166= Universität GÖTTINGEN Germany
&lt;br /&gt;
168 University of NOTRE DAME United States
&lt;br /&gt;
169 Universität FRANKFURT am Main Germany
&lt;br /&gt;
170=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United States
&lt;br /&gt;
170= University of CALGARY Canada
&lt;br /&gt;
170= University of LANCASTER United Kingdom
&lt;br /&gt;
173 KTH, ROYAL Institute of Technology Sweden
&lt;br /&gt;
174= HOKKAIDO University Japan
&lt;br /&gt;
174= 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Bombay (I... India
&lt;br /&gt;
174=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United States
&lt;br /&gt;
177= University of LEICESTER United Kingdom
&lt;br /&gt;
177= University of OSLO Norway
&lt;br /&gt;
179 University of CAPE TOWN South Africa
&lt;br /&gt;
180= University of COLORADO at Boulder United States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80= WASEDA University Japan
&lt;/span&gt;&lt;br /&gt;
182 MACQUARIE University Australia
&lt;br /&gt;
183= Lomonosov MOSCOW STATE University Russia
&lt;br /&gt;
183= Université Libre de BRUXELLES (ULB) Belgium
&lt;br /&gt;
185 BRANDEIS University United States
&lt;br /&gt;
186= University of BARCELONA Spain
&lt;br /&gt;
186= University of CANTERBURY New Zealand
&lt;br /&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88= POHA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 Korea, South
&lt;/span&gt;&lt;br /&gt;
188= Technische Universität BERLIN Germany
&lt;br /&gt;
190 Universität STUTTGART Germany
&lt;br /&gt;
191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United States
&lt;br /&gt;
192= University of BERN Switzerland
&lt;br /&gt;
192= University of BOLOGNA Italy
&lt;br /&gt;
194 University of READING United Kingdom
&lt;br /&gt;
195 University of ANTWERP Belgium 
&lt;br /&gt;
196 University of SAO PAULO Brazil
&lt;br /&gt;
197= DALHOUSIE University Canada
&lt;br /&gt;
197= University of BUENOS AIRES Argentina
&lt;br /&gt;
199 KOBE University Japan&lt;br /&gt;200= University of ATHENS Greece &lt;br /&gt;&lt;br /&gt;프린스턴 추락...... 홍콩 대학들의 약진...&lt;br /&gt;도쿄대의 추락.. 아니 일본대학들의 추락... 게이오는 아예 200위에서 밀려나는 수모를.. ㅜ..ㅜ&lt;br /&gt;서울대의 입지상승, 200위 내에서 고려대, 연세대는 밀려나고....&lt;/p&gt;&lt;p&gt;관전의 재미&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극받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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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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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08 00:05: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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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네르바님의 글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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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치적 견해는 절대로 쓰지 말자고 다짐했건만, 답답한 마음에 몇 자 남긴다. 이 블로그는 내 개인블로그다. 나와 관련된 회사, 단체, 동호회 어떤곳의 입장과도 일절 관련없음을 먼저 밝힌다. 모든 의견은 나의 개인적인 의견이다.&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mp;amp;articleId=375215&amp;amp;RIGHT_DEBATE=R2&quot; target=_blank&gt;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mp;amp;articleId=375215&amp;amp;RIGHT_DEBATE=R2&lt;/A&gt;&lt;br /&gt;미네르바님의 마지막 글이다.&lt;br /&gt;&lt;br /&gt;참으로 많은 생각이 교차된다.&lt;br /&gt;미네르바님의 글을 보고 있으면 꼭 내 생각을 보고 있는 것 같다. 미네르바님의 글에 100% 동감한다. 경제는 싸이클을 그린다. 경제 상황이란 것은 중간이라는 것이 없다. 호황아니면 불황이다. 싸이클을 기다리면 된다. 그리고 그 싸이클을 즐기면 된다. 나의 철칙이다. 어려울때 투자해, 호황에 팔자. 어떻게 보면 투기적 성향이 짙은 말이지만 그만큼 경제자체에 대한 역동성이나 자정능력에는 긍정적이라는 뜻이다.&lt;br /&gt;&lt;br /&gt;하지만, 인도의 카스트제도와 외형만 다를 뿐, 자정능력을 상실한 이 나라 지도층의 부패와 끊을 수 없는 가난과 부의 고리는 악취가 심해 토가 나올지경이다.&lt;br /&gt;&lt;br /&gt;&#039;티티테인먼트&#039;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과거에 내 블로그에서도 한 번 언급한적이 있다. &#039;파레토법칙&#039;에서 출발한 20:80법칙을 우리사회에도 적용할 수 있다. 상위 20%가 하위 80%위에 군림하게 된다는 것이다. &lt;br /&gt;&lt;br /&gt;자본주의의 함정이 바로 80%의 폭동이나 국가 전복 시도다. 상위 20%는 어떻게든 하위 80%를 착취하여 영원한 번영을 누려야된다. 그런데 80%가 계획대로 따라와 주지 않으면 체제 유지가 어렵게 된다. 그래서 상위 20%는 하위 80%에게 약간의 놀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주고, 의식주를 제공한다. 단, 이를 다주지는 않고, 1일 8시간 노동이라던가 &#039;봉급제&#039;같은 제도들로 사람들을 묶어둔다. 주말에는 쉬게해주는 대신 약간의 놀시간과 놀거리를 제공해준다. 이를 &#039;티티테인먼트&#039;라하고, 하위 80%를 &#039;티티테이너&#039;라고 부른다. 엄마젖이나 먹고 놀라는 뜻이 담겨있다. 상위 20%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집권층의 의식을 반영한 단어라고 볼 수 있다.&lt;br /&gt;&lt;br /&gt;하위 80%가 전체 노동력의 80%를 제공하고, 전체 부의 20%를 분배받는다. 상위 20%가 전체 노동력의 20%를 제공하고, 80%의 부를 가져간다. 물론,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 데이터는 오도되어 있을 수 있다.&lt;br /&gt;&lt;br /&gt;정치, 법, 의료, 유통, 부동산, 금융, 방송, 언론, 교통, 교육 거의 모든 분야에 권력층이 유착되어 있다. 이 고리를 끊고 가난한자가 자신의 뜻을 이루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다. 물론 나는 자신있다. &#039;악&#039;으로 &#039;깡&#039;으로 그 고리를 끊고 한 번 해 볼 자신이 있다. 하지만 내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하나씩 지쳐서 포기하고 떨어져 나가는 것을 보면 이 나라에 증오를 느낀다. 내 친구들을 그렇게 만드는 이 나라에 분노를 느낀다.&lt;br /&gt;&lt;br /&gt;미네르바님 표현대로 우리는 사육되고 있다. 그들이 세뇌 시키는대로 믿고, 그들이 시키는대로 챗바퀴도는 삶을 살고, 그들이 시키는대로 국가에 목숨을 바칠 필요가 있을지 회의가 든다. 전쟁이 나면 그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이미 해외로 도망가고 없으리라, 그런 그들이 우리에게 희생을 강요한다. 국가에 대한 충성이나 맹세 따위는 어쩌면 공허한 헛소리나 환상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누구를 위해 희생하는 것인가?&lt;br /&gt;&lt;br /&gt;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늘 이런말을 하고 다녔다.&lt;br /&gt;&quot;난 전쟁나면 가장 먼저 자원입대해서 싸울거야!!&quot;&lt;br /&gt;&lt;br /&gt;물론 전쟁이 나지 않으면 가장 좋겠지만, 그만큼 나는 이 나라를 사랑하는 결연한 의지가 있었다. 뭐 거창하게 멀리 갈것도 없었다. 내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 부모님과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나는 나라를 위해 언제라도 싸울 준비가 되어있었다. 하지만 나는 왜 180도로 생각이 바뀌게 되었는가? 이렇게 만든 사람들은 누구인가?&lt;br /&gt;&lt;br /&gt;지난해, 나는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했다. 그리고 이명박 캠프에서 열심히 일을 했다. 오랜시간 만들어져 온 내 가치관이 한 표가 되어 행사되었고, 나는 민주시민으로서 당당하게 내 권리를 행사했다. 그래서 지금도 내 선택에 후회나 부끄러움은 없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선택에는 실망을 금치 못하겠다. 강만수 장관, 유인촌 장관을 보면 한숨부터 나온다. 유인촌 장관, 강만수 장관 배불리라고 뽑아준 대통령이 아닌데 말이다.&lt;br /&gt;&lt;br /&gt;그렇다고 내가 그 반대세력을 지지하는 것도 아니다. 그들의 아집이나 행동도 강만수 장관, 유인촌 장관과 별반 다를바가 없어보인다. 차라리 대한민국 정치를 내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관심을 끌 생각이다. 이제 무관심으로 일관할거다. 이 무관심이 어쩌면 악덕한 정치인들이 바라던 바 일지도 모르지만.&lt;br /&gt;&lt;br /&gt;미네르바님이 남긴 여운의 말, 나도 오래전부터 생각하던거다. 그래서 기반이 없던 시절부터 외국말 공부하려고 발버둥 쳤던 것이다. 토익 성적표 따위 나에겐 필요없다. 하지만 생활하기 위한 언어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나는 그 언어를 써 먹을시간이 2015년 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왔다. 하지만 미네르바님은 나보다 더 기간을 당겨 3~4년 안이라고 단언하고 떠나셨다.&lt;br /&gt;&lt;br /&gt;오래전부터 머릿속으로 의심만 해오던 것들이 하나하나 눈앞에 현실로 나타나면서, 나는 이 나라에 충성할 이유를 상실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만 데리고 이민갈거다. 그 기간은 길지 않을것이다. 만약에 이민을 가지 못한다면 이 뭐 같은 나라를 뒤집어 엎어버릴 정도로 힘을 키울것이다. 악착같이. 선한것이 이기고, 바른것이 이긴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 줄 것이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그 평등은 다른 제 3자가 통제할 수 없다는 것도 보여줄 것이다. 내가 말하는 것은 사회주의자들의 그것과는 다르다. 나는 자본주의자니까. 단지 천민자본주의를 경계하고 증오할 뿐. 그래도 어딘가, 세상의 정의는 살아있다고 믿는다.&lt;br /&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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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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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Nov 2008 22:11: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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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궁극적으로 꿈꾸는 &#039;웹위젯&#039;의 형태</title>
			<link>http://monoeyes.com/676</link>
			<description>요 며칠 연달아 국내외에서 위젯(가젯) 컨퍼런스 혹은 세미나 같은 행사가 많이 열렸다. 국내에서는 다음과 구글이 위젯 컨퍼런스를 열었고, 미국에서는 위젯 서밋 행사가 열렸다. 우리나라에서 열린 행사는 선약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고, 미국에서 열렸던 위젯 서밋은 시간과 금액 등 여러가지 자원 제약으로 다녀오지 못했다. 하지만 검색을 통해서, 그리고 행사에 참석했던 주변 사람들의 말을 주워 들으며 대강의 행사내용은 숙지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스터디 해 본 결과 많은 회사들이 위젯에 거는 기대도 달랐다. 그리고 위젯에 대한 비전도 각기 달랐다. 비전이나 기대는 누가 옳다 그르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397581489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7&quot; width=&quot;501&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위젯서밋 2008에서 plaxo의 Joseff smarr&lt;/p&gt;&lt;/div&gt;&lt;br /&gt;국내 보다는 확실히 해외쪽의 위젯 시장이 훨씬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그 변화의 방향이 수익에 급급한 국내 제작사나 유통사들 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느낀다.&lt;br /&gt;단기적으로 돈벌이에 급급한 위젯보다는 더욱 큰 패러다임을 담은 위젯을 만들어 볼 생각은 없는지 국내 제작사들에게 물어보고 싶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51,153)&quot;&gt;내가 꿈꾸는 웹위젯의 역할 하나.&lt;/SPAN&gt;&lt;br /&gt;&lt;FONT style=&quot;COLOR: rgb(0,0,0)&quot; size=3&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플랫폼을 넘어서, 언어 장벽을 넘어서, 네티즌을 하나로 묶어줄 수 있는 도구&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한 때, 싸이월드 열풍이 불었다. 싸이월드의 &#039;일촌&#039;개념은 싸이월드가 거의 쓸모없어진 지금도 싸이월드를 사용하게끔 만드는 획기적인 발명품이라고 생각한다. 싸이월드를 열심히 이용하던 쏭군 조차도 최근엔 싸이월드의 필요성을 거의 못느낀다. 하지만 &#039;일촌&#039;기능 덕분에, 고향친구나 군대선후배와 안부를 묻는 용도로 쓰게 된다. 특히 해외에 유학을 가 있는 친구들에게 싸이월드는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다. 그것이 싸이월드 서비스의 마지노선 인 것 같다.&lt;br /&gt;&lt;br /&gt;개인에게서 나오는 데이터는 수 없이 많다. 놀면서 찍은 사진도 있고, 취미로 불러 올리는 노래도 있다. 그리고 개인이 가진 전문 지식을 글로 만들 수 있고, 또한 생각을 쓸 수 있다. 이 모든 것들이 개인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데이터다. 이 데이터 중 &#039;사진&#039;을 체계적으로 담는 역할은 싸이월드가 잘 담당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타이밍도 적절했다.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율이 올라갈즈음 싸이월드가 그 사진들을 받아내는 플랫폼이 되어주었으니까.&lt;br /&gt;&lt;br /&gt;하지만 싸이월드는 사진 이후의 개인 데이터를 받아내는 역할을 잘 했는지는 의문이다. 국내 브로드밴드의 발전과 더불어서 개인의 컨텐츠 생상능력도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개인이 1년에 만들어 내는 데이터의 양이 GB단위로 늘어난 것도 얼마되지 않는데, 몇년후면 TB단위로 늘어난다고 한다. 그런점에서 싸이월드는 그 변화를 100% 수용하지 못했다.&lt;br /&gt;&lt;br /&gt;갈증을 느낀 유저들은 대거 블로그로 넘어왔다. 사실, &#039;넘어왔다&#039;는 표현보다는 데이터를 받아내는 역할로 블로그를 선택했다고 볼 수 있겠다. 지인들과 연락하는 용도마저 남아있지 않았다면, 지금쯤 싸이월드는 문을 닫았을지도 모른다. 감히 그렇게 생각한다.&lt;br /&gt;&lt;br /&gt;이미 싸이월드에 최적화된 일반 유저들조차도 많은수가 블로그로 넘어온 것으로 알고 있다. 블로그는 어려워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하던 주변 사람들중에서도, 최근에 블로그를 자유롭게 다루는 사람이 늘었다. 네이버블로그의 유저가 1,000만을 돌파했고, 티스토리는 순식간에 국내 10위안에 드는 서비스로 등극했다.&lt;br /&gt;&lt;br /&gt;이렇게 사람들이 블로그를 가지려고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다. 그 중 가장 큰 것은 역시 자신이 만들어내는 여러가지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함일 것이다. 그리고 그 정리된 데이터로 약간은 자신의 브랜드가치를 올릴 수 있으니, 그 부분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추측된다.&lt;br /&gt;&lt;br /&gt;블로그는 데이터를 담아주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에 싸이월드에서 해주던 사회적인 측면은 많이 부실하다. 심지어 같은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더라도 교류할 수 있는 수단이 없다. 블로그는 둥둥 떠다니는 하나의 섬이다. 이 섬들을 이어줄 수 있는 역할을 위젯이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매우 중요한 문제로 오래전부터 나를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던 주제 중 하나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379093658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6&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망망대해에 떠 있는 섬들처럼, 각자 둥둥 떠있는 블로그를 이어주는 위젯의 역할을 기대한다&lt;/p&gt;&lt;/div&gt;&lt;br /&gt;지난 3, 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위젯 서밋 2008이 열렸다. 행사에 다녀왔던 이사님이 많은 이야기를 풀어놓으셨다. 이사님의 설명을 들으니, 나의 이런 고민을 해외의 CEO들이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이미 해외에서는 &#039;오픈 소셜&#039;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였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51,153)&quot;&gt;내가 꿈꾸는 웹위젯의 역할 둘.&lt;/SPAN&gt;&lt;br /&gt;&lt;FONT style=&quot;COLOR: rgb(0,0,0)&quot; size=3&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개개인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게 해주는 웹위젯&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내가 꿈꾸고 있는 위젯의 기능 중 중요한 역할 중 하나다. 단순히 연결만 해준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담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지금이라도 블로그를 돌아보라.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알기 힘든곳이 대부분일 것이다. 어떻게 하면 위젯에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담을 수 있을까? 나의 오랜고민거리 중 하나였다. &lt;br /&gt;&lt;br /&gt;블로그에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무엇이 있을까? 우선 블로그 이름이 있을 것이다. 그 다음, 블로그 소개글이나 썸네일, 그리고 닉네임 정도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최근 텍스트큐브 새로운 버전을 써보니 이러한 노력을 하려는 것 같다. 하지만 이것들 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 조금더 생각하고 연구하면 누군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lt;br /&gt;&lt;br /&gt;위젯은 이름 그대로 &#039;도구&#039;에 불과하지만, 액세서리만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가능성이 너무나 큰 도구라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COLOR: rgb(0,0,0)&quot; size=3&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당장의 언론플레이와 데이터 부풀리기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아...&lt;/SPAN&gt;&lt;/FONT&gt;&lt;br /&gt;데이터를 부풀리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 부풀려진 데이터를 가지고 언론플레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주로 부풀려지는 숫자의 데이터는 기가 찰 수준이고, &#039;최고&#039;, &#039;최초&#039;, &#039;최대&#039;등의 수식을 사용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이런 거짓 수식어에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린다. 사실 이런식의 언론플레이와 데이터 부풀리기는 매우 고전적인 방식(?)의 마케팅 수법 중 하나다. 위젯시장이 올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사람 입장에서 가슴 아프기도 하다. 당장의 언론플레이와 당장의 수익추구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웹서비스가 마라톤이라면, 웹위젯 시장을 키우는 것은 그 이상이다. 함께 시장을 키워나가는 사람들이 조금 더 넓은 안목을 가졌으면 좋겠다. 더 큰 패러다임을 가지고 올바르게 열매를 키워 그 과실을 모두가 기쁘게 나누길 바란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원론적 이야기들</category>
			<category>API</category>
			<category>Open API</category>
			<category>SNS</category>
			<category>소셜</category>
			<category>아이덴티티</category>
			<category>업계표준</category>
			<category>연결</category>
			<category>오픈소셜</category>
			<category>위젯</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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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Nov 2008 19:28: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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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도구로 위젯을 주목하는 이유, 그리고 과제들</title>
			<link>http://monoeyes.com/674</link>
			<description>&lt;p&gt;작년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 2.0열풍을 몰고 올 정도로 뜨거웠던 웹2.0 열기. 그 열기도 이제 국내에서 서서히 시들해지고 있다. 그렇다고 IT에 이슈가 없진 않는 법. 올해는 &#039;위젯&#039;이 서서히 관심을 받기 시작한 한 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특히 일반 공기업들까지도 위젯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깊은 한 해 였으니, 아마 내년에는 위젯이 더욱 더 이슈가 되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특히, 뉴미디어의 입지 상승과 더불어 위젯은 차세대 마케팅 도구로써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994663378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47&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위젯과 배너 무엇이 다른가? (배너 vs 위젯)&lt;/span&gt;&lt;/p&gt;
&lt;ol&gt;
&lt;li&gt;확산 불가능 vs 자발적 확산&lt;/li&gt;
&lt;li&gt;단순 비주얼 vs 독립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lt;/li&gt;
&lt;li&gt;수동 통제 방식 vs 중앙 집중형 통제방식&lt;br /&gt;&lt;br /&gt;&lt;/li&gt;&lt;/ol&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위젯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lt;/span&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320275402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8&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위젯의 종류는 위젯을 어떤 플랫폼에 담느냐에 따라 분류하는 방법이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웹위젯과 데스크탑용 위젯이 많이들 알고 있는 위젯이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휴대전화 등의 기기에서 사용해왔지만 소비자들이 잘 몰랐던, 최근엔 모 통신사가 TV광고를 많이 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유명해진 모바일용 위젯이 있다. 덧붙이면, 가정기기나 자동차, 거리의 전광판 등 위젯은 플랫폼을 넓혀서 생각해보면 그 활용가치는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이 중 업계가 가장 주목하는 것이 &#039;웹위젯&#039;이다. 다른 플랫폼에서 돌아가는 위젯과는 달리 &#039;웹위젯&#039;은 스스로 번식이 가능하다. 즉, 유저들이 인터넷을 이용하다가 마음에 드는 위젯이 있으면 &#039;퍼가기&#039;할 수 있다는 것이다. 퍼와서 내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달아놓은 위젯은 또 다른 사람들이 보고 퍼간다. 이런 방식으로 위젯은 &#039;자발적 배포&#039;가 가능하다. 바로 이 부분이 매력적인 마케팅 도구로써 웹위젯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이다. &#039;롱테일&#039; 그야 말로 롱테일을 잘 활용해야 하는게 웹위젯의 숙명이 아닌가 생각된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일반 배너형 광고와 위젯형 광고의 사용예&lt;/span&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178879536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1&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네이버의 배너 광고는 네이버에 접속을 해야만 볼 수 있다.&lt;br /&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889607987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8&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일본의 한 웹사이트에 게재중인 구글 애드센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864665272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7&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한국의 한 웹사이트에 게재중인 구글 애드센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641187118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4&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미국의 한 웹사이트에 게재중인 구글 애드센스&lt;br /&gt;&lt;/div&gt;&lt;br /&gt;첫 번째 사진은 네이버의 &#039;배너광고&#039;, 두번째부터 네번째까지 사진은 구글의 애드센스 서비스로 &#039;위젯형 광고&#039;다. 배너 광고는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을 해야만 볼 수 있다. 그리고 불특정 다수를 겨냥하기 때문에 광고의 집중도가 떨어지는 반면, 구글의 위젯형 광고는 구글에서 볼 수 없다. 대신, 전세계의 크고 작은 다양한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광고를 전세계 웹사이트와 블로그 운영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수익을 쉐어하는 방식이다. 자동화 되어있기 때문에 광고는 누구나 가져갈 수 있고, 잘만 운영하면 개인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어서 인기다. 또한 컨텐츠매칭을 하여 컨텐츠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광고를 자동으로 게재한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23863528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9&quot; width=&quot;501&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다음의 동영상 UCC서비스도 넓은 범주에서 위젯형 광고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lt;/p&gt;&lt;/div&gt;&lt;br /&gt;&lt;strong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위젯마케팅은 이미 오래전부터 국내에 존재하고 있었다&lt;/strong&gt;&lt;br /&gt;올들어 기업들이 위젯마케팅에 주목하고 있지만, 사실 국내의 위젯 마케팅은 90년대 말부터 존재해왔다. 대표적인 예가 &#039;애드바&#039;서비스다. 애드바가 수익을 내는 원리는 간단했다. 회원가입을 하고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다.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에서 내컴퓨터 한쪽에 광고만 계속 켜놓으면 됐다. 켜놓는 시간대로 이용자에게 수익을 배분했다. 당시 모뎀을 쓰던 시절이라서, 유저들은 전화비나 전용선 비용이라도 벌어보자는 생각에 애드바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이른바 &#039;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위젯&#039; 개념으로 이미 90년대 말부터 수익사업이 진행되었던 것이다.&lt;br /&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8622929102.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13&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한 때, 이런 방식의 BM이 잠시 성행했던 적이 있었다. 각 개인이 자신의 컴퓨터에 광고프로그램을 설치한다. 그리고 광고를 켜두는 시간에 비례해서 광고비를 받아가던 방식이였다. 엄연히 말하면 이것도 위젯의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광고 방식은 머지 않아 별로 좋지 않은 방식임을 알게 되었고, 관련 업체들은 수 없이 무너졌다. 이유는 광고프로그램을 사용하는 PC유저가 &#039;돈을 버는 데&#039;만 혈안이 되어 있었지, 광고를 받아들이고 소비하는데는 전혀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lt;br /&gt;&lt;strong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위젯으로 대박난 회사 &#039;구글&#039;&lt;/strong&gt;&lt;br /&gt;하지만, 앞서 언급한 광고 방식에 약간만 방향을 바꾸어 대박이 난 회사가 있다. 바로 구글이다. 구글은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한 기업이다. 하지만 구글이 돈 방석에 앉게 된 것은 순전히 위젯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로 &#039;웹 위젯&#039;으로 대박난 회사다. 현재는 세계 경제의 싸이클이 조정국면이지만, 세계 경제가 호황이고 구글이 잘 나갈때 구글의 시가총액은 무려 한화로 150조원을 육박했던 적이 있다. 이 거대한 회사 매출의 99%는 광고 매출이고, 이 중 절반 정도의 매출이 &#039;애드센스&#039;에서 나온다. 애드센스는 구글이 운영하는 광고 상품의 이름으로, 명확하게 웹위젯의 형태를 띄고 있다. 구글은 &#039;웹위젯&#039;으로 대박난 회사라고 봐도 전혀 무리가 없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13482051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5&quot; width=&quot;488&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출처 : 조선일보&lt;/p&gt;&lt;/div&gt;&lt;br /&gt;&lt;/p&gt;
&lt;p&gt;애드센스는 자사의 웹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지 않는 대신,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광고플랫폼을 개방했다. 누구나 구글의 광고를 가져다 쓰고, 본인 사이트에서 발생한 수입을 현금으로 받는다. 이 획기적인 광고시스템 하나 덕분에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브린과 래리페이지는 돈방석에 앉게 된다.&lt;br /&gt;&lt;br /&gt;&lt;/p&gt;
&lt;blockquote&gt;앞으로의 인터넷 광고 대부분 형태는 위젯에 최대한 근접할 것이다&lt;/blockquote&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각자만의 위젯플랫폼을 무기로 한 업체들의 진검승부도 볼만하겠다&lt;/span&gt;&lt;br /&gt;구글의 성공과 위젯에 대한 광고회사들의 관심으로 앞으로 위젯을 이용한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2008년 현재 기준으로 당분간 일반 광고회사나 홍보회사에서 위젯플랫폼을 소유하기는 어려워보인다. 직원 교육은 물론이고 약간은 난이도를 요하는 개발작업, 경험많은 디자이너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일반 홍보 회사들이나 에이전시 업체들도 위젯을 무기로 하여 광고시장이 뜨거워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순전히 시간문제&lt;/span&gt;다.&lt;br /&gt;
&lt;p&gt;&lt;strong&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도구로서 위젯이 가지는 약점&lt;/span&gt;&lt;br /&gt;&lt;/strong&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802197132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9&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p&gt;
&lt;p&gt;&#039;꿈을 쓰는 사람&#039;이라는 블로그에 접속했다. 이 화면에서 위젯을 찾을 수 없다. &lt;br /&gt;&lt;br /&g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238981160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037&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p&gt;
&lt;p&gt;하지만 스크롤을 한참동안 내리니 위자드웍스의 W 위젯 하나가 붙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위젯마케팅 업체들은 분명히 고객에게 위젯의 일정 노출수를 개런티하고 계약할 것이다. 하지만 위에서 보듯이 처음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스크롤하지 않았을 때, 위젯을 찾을 수 없으면 실제 개런티보다 위젯의 광고로써의 효과는 떨어진다고 봐야지 옳을 것이다.&lt;br /&gt;&lt;br /&gt;일단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이 컨텐츠를 소비하지 않고 브라우저를 Back 하는 경우는 위젯의 노출 통계는 올라가지만 실제로 위젯이 노출되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lt;br /&gt;&lt;br /&gt;블로그를 방문한 유저가, back하지 않고 온전히 글을 읽으며 컨텐츠를 소비한다면, 즉, 스크롤을 진행하여 위젯이 노출된다면 위젯이 광고로서의 효과를 크게 가진다고 할 수 있을까? 위의 화면에서도 볼 수 있지만, 일단 블로그의 포스팅은 &#039;컨텐츠&#039;고, 그 컨텐츠를 소비하기 위해 들어온 방문자는 대부분 &#039;검색&#039;을 통해서 들어왔을 것이다(RSS리더, 블로거뉴스 등 유입 제외시). 해당 컨텐츠를 직접 찾아서 들어온 유저이므로 컨텐츠를 읽는 동안 컨텐츠 자체에 대한 집중도가 높을 것이다. 컨텐츠 중간에 저렇게 위젯이 있어봤자, 위젯으로 시선이 갈 확률 또한 낮아진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lt;br /&gt;&lt;br /&gt;문제는 위젯을 자신있게 전면에 달고 있는 유저보다, 위의 블로그처럼 블로그의 하단에 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혹은, 어떻게 다른 방법으로 상쇄를 시킬 것인지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lt;br /&gt;&lt;/p&gt;
&lt;p&gt;&lt;br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마케팅 도구로써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normal;&quot;&gt;위의 약점을 최대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나는 네 가지 정도의 해법을 생각하고 있다.&lt;/span&gt; &lt;br /&gt;&lt;/strong&gt;&lt;/p&gt;
&lt;ol&gt;
&lt;li&gt;내 블로그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나타내줄 수 있는 위젯인가?&lt;/li&gt;
&lt;li&gt;나에게 수익을 안겨주는 위젯인가?&lt;/li&gt;
&lt;li&gt;다른 사람에게 자랑하고 보여주고 싶은 컨텐츠가 들어있는 위젯인가?&lt;/li&gt;
&lt;li&gt;아니면 아예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모두 위젯으로 치장하게 만들 수 있는가?&lt;/li&gt;&lt;/ol&gt;이 4가지 중 하나만 충족해도 많은 블로거들이 위젯을 조금 더 위로 달려고 할 것이다. 일례로, 애드센스의 경우 클릭율이 높으면 블로거 자신도 돈을 벌기 때문에, 애드센스를 블로그의 최상단에 배치하지 않던가? 대부분의 애드센스가 최상단에 걸려있는 점을 생각해보면 내가 제안하는 위의 4가지 항목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재빨리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lt;br /&gt;&lt;br /&gt;
&lt;p&gt;&lt;strong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남겨진 또 다른 약점&lt;/strong&gt;&lt;br /&gt;위젯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서비스 유지 능력이 필요하다. 위젯 서비스 가치평가의 핵심요소 중 하나는 &#039;얼마나 많은 곳에 위젯이 달려있나?&#039; 하는 것이다. 위젯 서비스의 경우 단 한 번의 접속불능이나 서비스 오류로 달려 있는 위젯이 모두 떼어지는 엄청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단 한 번의 서비스 문제로 사업의 운명까지 흔들릴 수 있는 것이다.&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226549264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1&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일반 웹서비스의 경우 서버 문제 등이 발생할 경우에 &#039;공지사항&#039; 걸어놓고 작업을 하면 되지만, 위젯 서비스의 경우 문제가 발생하면 위젯을 달고 있는 블로그나 웹사이트는 이유없이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유저가 이에 짜증을 느끼면 위젯을 떼버릴 것이다. 더구나 그렇게 한 번 떼어진 이미지는 다시 회복하기 어렵게된다. 위젯으로 사업을 영위하기가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위젯 서비스를 할 때, 한번의 접속불능이 얼마나 치명적인가를 인지하고 계속적으로 이를 점검하고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lt;br /&gt;&lt;br /&gt;위젯 서비스를 한다면 단 한번의 서비스 불능사태도 없도록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서버기술자들과 개발자들의 노력, 고도의 실력과 서비스에 대한 집중력을 요구할 것이다.&lt;br /&gt;&lt;br /&gt;&lt;strong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하지만 분명한 점은...&lt;/strong&gt;&lt;br /&gt;아직 웹위젯도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는 상황에서 너무 앞서가는 이야기가 아닌지 모르겠다. 위젯이 유비쿼터스 가정환경에서 빠질 수 없는 주인공이 되었을때를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다. 웹페이지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산발적으로 퍼져있고, 유저의 attention이 떨어진다. 하지만 위젯이 냉장고나 밥솥에 붙어서 항상 이용자의 눈에 띄게 되고, 이용자가 어쩔 수 없이 위젯을 사용하게 된다면 이야기는 확연히 달라진다. 위젯에 대한 유저의 attention이 확연히 높아지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objec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idth=&quot;502&quot; height=&quot;399&quot; align=&#039;middle&#039;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039;&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MRMcd6UPWg$&#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param name=&#039;bgcolor&#039; value=&#039;#000000&#039; /&gt;&lt;embed src=&#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MRMcd6UPWg$&#039; width=&quot;502&quot; height=&quot;399&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allowFullScreen=&#039;true&#039; bgcolor=&#039;#000000&#039; &gt;&lt;/embed&gt;&lt;/object&gt;&lt;/div&gt;
&lt;p&gt;위 동영상은 이미 상용화 되어 있는 BMW의 편의기능 중 하나다. HUD라고 불리는 기술로써 항공기에서 사용하는 TFT기술을 자동차에 접목시켰다. 현재 속도, 내비게이션 정보 등이 운전자의 앞유리창에 비친다. 만약 저게 위젯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생각을 접근해 볼 수 있을까?&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670576864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3&quot; width=&quot;476&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아이디어를 조금만 짜내면, 내비게이션 이외에도 유용한 기능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마케팅 도구로도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lt;/p&gt;&lt;/div&gt;&lt;br /&gt;자동차의 유리에 위젯이 다음과 같이 배치될 수 있다면? 그리고 위젯의 컨텐츠는 언제라도 유저가 바꿀 수 있다면 어떨까?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957778666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38&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이 제품들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서, 오늘의 식중독 경보라던가, 오늘 건강상태를 체크해 준다던가, 새로운 요리 만들기 정보를 업데이트 해준다던가 하면 정말 재미있고 편리하지 않겠는가? 비데의 경우 대소변의 상태를 감지하여 건강체크 까지 해주면 재미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기업은 필요에 따라 자사의 신제품등의 정보를 위젯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lt;/p&gt;&lt;/div&gt;&lt;br /&gt;플랫폼의 다양화를 꾀하면, 모니터 밖으로, 액정 밖으로 얼마든지 위젯이 활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위젯은 마케팅 도구로써 뿐만 아니라 편리한 도구(gadget)로써, 분명히 우리 삶을 더욱 혁신적이고 편리하게 바꾸어 줄 도구임에 틀림없다.&lt;/p&gt;</description>
			<category>위젯과 마케팅</category>
			<category>gadget</category>
			<category>widget</category>
			<category>가젯</category>
			<category>광고</category>
			<category>마케팅</category>
			<category>위젯</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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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Nov 2008 12:4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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