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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군은 열정 드리머</title>
		<link>http://monoeyes.com/</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국내 1세대 블로거로 위젯과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는 위젯과 XHTML/CSS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음악과 경제, 자동차와 비행기, 우주,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연재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Jun 2010 21:4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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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군은 열정 드리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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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국내 1세대 블로거로 위젯과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는 위젯과 XHTML/CSS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음악과 경제, 자동차와 비행기, 우주,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연재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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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본 책들, 온라인 서재에 담아보자 - 인터파크 반니</title>
			<link>http://monoeyes.com/822</link>
			<description>&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banni.kr&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니&lt;/a&gt;라는 서비스가 오픈했습니다. &quot;뭐 봤니?&quot;를 편하게 발음하면 &quot;뭐 반니?&quot;가 됩니다. 그래서 서비스 이름도 &#039;반니&#039;인 것 같습니다. 인터파크에서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베타테스트 중입니다. 반니는 온라인 서재입니다. 내가 본 것들을 차곡차곡 모아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책 뿐만 아니라 공연이나 음반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봤던 책을 정리하는 용도로 이 서비스를 쓰고 있습니다. 봤던 책을 특별히 다시 찾아봐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책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면 난감합니다. 반니는 그럴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 취향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다양한 용도로 서비스를 쓰실 수 있을 것 입니다.

&lt;br /&gt;&lt;br /&gt;작은 회사들이 운영하는 온라인 서재서비스가 이미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뜻 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작은 회사들이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서비스가 갑자기 문을 닫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 경우 데이터를 백업 받기가 상당히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선뜻 작은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터파크 정도 된다면 믿을만 한 것 같아서 과감하게 온라인 서재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몇 권 올리지 않았는데도 꽤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한 두권씩 올려야겠습니다.&lt;br /&gt;&lt;br /&gt;반니는 여러가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기능들을 모조리 설명해드리기는 힘들고요. 제가 사용하는 기능들 위주로만 소개를드릴게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850319512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2&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반니 홈&lt;/p&gt;&lt;/div&gt;&lt;br /&gt;반니의 첫 페이지입니다. 일종의 라운지 개념의 페이지 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책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좋은 책을 알게되면 직접 읽어볼수도 있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모던하고 예쁩니다. 예쁜 디자인 덕분에 첫인상이 좋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520731744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내 서재&lt;/p&gt;&lt;/div&gt;&lt;br /&gt;이 페이지는, 제 개인페이지입니다. 반니에서는 &#039;내 서재&#039;라고 부릅니다. 왼쪽의 타임라인에는 내가 친구로 등록한 사람들에 대한 정보가 올라옵니다. 친구가 추가한 책, 친구가 한 말 등의 정보가 올라갑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414098914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0&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책장&lt;/p&gt;&lt;/div&gt;&lt;br /&gt;오른쪽 사이드바는 제가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책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담아서 모을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984723593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7&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큰 책장&lt;/p&gt;&lt;/div&gt;&lt;br /&gt;각 책장 오른쪽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책장을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빨간색으로 동그라미 표시된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큰페이지가 마음에 듭니다. 카테고리 상관없이 모든 책을 이 큰책장에서 한번에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책장을 떼서 내 블로그에도 붙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큰 책장도 붙일 수 있고, 사이드바에 있는 작은 책장도 붙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블로그의 사이드바에는 작은 책장을 붙일 수 있고, 프로필 페이지에는 큰 책장을 붙일 수 있을텐데요.&lt;br /&gt;&lt;br /&gt;책을 추가 하기 위해서 오른쪽 상단의 통합검색을 이용하면 됩니다. 검색 품질이 다소 아쉽습니다. 책 제목을 정확하게 입력하지 않으면 검색이 잘 안됩니다. 저는 네이버 책검색을 이용해 정확한 책 제목을 찾습니다. 그리고 그 제목을 복사해서 반니에서 다시 검색합니다. 책을 찾아서 서재에 담으며 한마디를 남기면 책이 서재에 담깁니다.&lt;br /&gt;&lt;br /&gt;저는 책 위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음반이나 공연과 같은 것들도 모아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것은 직접 반니에 접속해서 사용해보세요.&lt;br /&gt;&lt;br /&gt;책이나 공연을 처음으로 추가하면 &#039;발굴자&#039;가 됩니다. 아직은 베타기간이라 어떤 책이든 발굴자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나중에 서비스가 커지면 책 발굴왕으로 유명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 농담입니다. 양심껏 정말로 본 책만 등록 하셔야 겠지요. 여러분들도 반니에 서재를 만들어보세요! 은근히 재미있어요!&lt;br /&gt;&lt;br /&gt;참! 제 반니 주소에요. 일촌 고고씽! &lt;a href=&quot;http://banni.kr/ssong&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anni.kr/ssong&lt;/a&gt;&lt;a href=&quot;http://banni.kr/ssong&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banni.kr/ssong&#039;);return false;&quot; title=&quot;Open &#039;http://banni.kr/ssong&#039; link in a new window&quot;&gt;&lt;/a&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업계동향</category>
			<category>반니</category>
			<category>온라인서재</category>
			<category>인터파크</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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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noeyes.com/822#entry822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Jun 2010 20:2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HTML5와 CSS3, 이미 생활 깊숙이 들어와있다</title>
			<link>http://monoeyes.com/820</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1. W3C 표준 권고안? 그거 뭐야? 먹는거야?&lt;/span&gt;&lt;br /&gt;HTML5와 CSS3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다. 이 많은 관심 중 잘못된 생각들이 많은 것 같다. 흔히 &#039;조금 아시는 분들&#039;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039;W3C 표준 권고안&#039;에 대한 문제다. W3C에서 HTML5 표준 권고안이 2012년에 나온다느니 그래서 2022년은 되야 HTML5가 안정적으로 쓰일 것이라느니 하는 말은 완전히 시대 착오적인 발언이다.&lt;br /&gt;&lt;br /&gt;HTML5와 CSS3의 굵직한 스펙들은 이미 개발이 완료된 상태다. 그리고 표준권고안은 나와도 그만 안나와도 그만인 상황이다. 왜냐하면 많은 브라우저들이 이미 전면적으로 혹은 소극적으로 HTML5와 CSS3의 스펙들을 잘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익스플로러만 빼면 말이다. 익스플로러는 버전 9부터 HTML5와 CSS3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4066188739.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9&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MS의 테스트드라이브 for IE9&lt;/p&gt;&lt;/div&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2. 구형브라우저, 익스플로러는 버려&lt;/span&gt;&lt;br /&gt;우리나라의 의사 결정권자나 중간관리자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이 익스플로러를 버리는 것이다. 그들이 익스플로러를 버리지 못하고 대는 핑계는 한결같다. &quot;이용자층이 그래도 익스플로러가 가장 많다&quot;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해외에서는 구글이나 트위터 같은 곳이 나서서 익스플로러를 버리고 있고 과감하게 HTML5의 스펙과 CSS3 스펙을 이용하고 있다. 심지어 MS마저도 IE6 버리기 운동에 대해 &#039;감사하다&#039;는 의견을 피력했다. 친구에게 익스플로러6를 쓰지 않도록 인터넷 이용자들의 독려를 부탁하기도 했다. &lt;br /&gt;&lt;br /&gt;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맞추어 웹사이트를 제작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망한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자신이 만드는 서비스에 자신이 없다는 것을 반증한다. 구글을 쓰기 위해 익스플로러를 버리는 사람이 늘어난다면 구글의 서비스가 그만큼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네이버가 (현재까지의)익스플로러를 무시하고 HTML5와 CSS3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면 과연 네이버는 망할까? 아니면 이용자들이 익스플로러를 버릴까. &lt;br /&gt;&lt;br /&gt;또, 익스플로러를 버린다는 표현이 과격해보여도 웹페이지를 HTML5로 만든다고 해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것도 아니다. HTML5는 기존의 HTML과 XHTML문서들의 하위 호환성도 뛰어나니까 익스플로러 이용자도 HTML5 된 웹페이지를 별 문제는 없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까놓고 보면 완전히 말장난인 것이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3. 상용 서비스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HTML5와 CSS3, 변화의 물결&lt;/span&gt;&lt;br /&gt;지금 곧바로 구글에 접속해서 소스를 보면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 하나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5476403702.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6&quot; width=&quot;534&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HTML5 독타입을 가지고 있는 구글 메인페이지&lt;/p&gt;&lt;/div&gt;&lt;br /&gt;문서의 독타입이 HTML5의 독타입임을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에는 트위터에 접속해보자. 위에 있는 그림은 익스플로러로 접속했을 때 아래의 그림은 웹킷엔진을 사용하는 크롬이나 사파리, 혹은 파이어폭스로 접속했을 때의 화면이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8216728713.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12&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CSS3를 사용하고 있는 트위터, 익스플로러는 그냥 무시&lt;/p&gt;&lt;/div&gt;&lt;br /&gt;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나 웹킷을 지원하는 브라우저 등을 이용해서 페이지를 확인해보자. 뭔가 다른점이 있을 것이다. 박스 모서리가 둥글게 디자인 되어 있는데 익스플로러는 무시했음을 알 수 있다. CSS3의 속성 중 하나인 border-radius속성을 익스플로러를 무시하고 과감하게 사용했다. 이미지는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8612087873.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1&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동영상을 로드중인 유튜브의 HTML5 플레이어&lt;/p&gt;&lt;/div&gt;&lt;br /&gt;유튜브와 Vimeo는 HTML5 브라우저를 상용서비스에 이미 적용했고, 점차적으로 플래시로 동작하는 플레이어 개체수를 줄여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6300780408.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2&quot; width=&quot;321&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geolocation API가 적용된 골프존 모바일&lt;/p&gt;&lt;/div&gt;&lt;br /&gt;이번에는 우리나라의 서비스다. 골프존 모바일 서비스다. 골프존의 매장을 찾아주는 서비스인데 HTML5의 geolocation API가 사용되었다. 아이폰의 사파리에서는 이 API를 지원하기 때문에 차용하였다. 현재 내가 있는 곳의 위치를 자동으로 알아내어 브라우저에 찍어준다.&lt;br /&gt;&lt;br /&gt;W3C의 권고안이 문제가 아니고 이미 많은 브라우저가 HTML5와 CSS3 스펙을 잘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HTML5/CSS3</category>
			<category>UI개발</category>
			<category>골프존</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오페라</category>
			<category>웹접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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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튜브</category>
			<category>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category>파이어폭스</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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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n 2010 10:5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프론트앤드 작업자들의 포지션</title>
			<link>http://monoeyes.com/81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선거도 끝나고 날씨도 좋네요. 이제는 월드컵을 재미있게 즐기면 올 여름은 즐겁게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HTML5 책을 쓰고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나왔던 책 말고는 영미권에서 조차 HTML5 책이 없었습니다. 이래저래 실리콘밸리에 있는 노랑머리 개발자 아저씨들과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책을 한줄 한줄 써 나가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제가 처음으로 번역서를 냈던 &#039;스타일링 CSS&#039;는 다소 급하게 번역이 되어 독자 여러분들의 질타가 많습니다. 그 부분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저 또한 마음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저의 잘못이 가장 큽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916506518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4&quot; width=&quot;490&quot; /&gt;&lt;/div&gt;&lt;br /&gt;반면에 책을 잘 보았다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아 한편으로는 감사드리고 힘도 많이 납니다.&lt;br /&gt;&lt;br /&gt;이번 HTML5책은 번역서가 아니라 제가 직접 쓰고 있습니다. 최대한 읽기 편하시라고 문체도 편안하고 쉽게 쓰도록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책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할게요. 나중에 책이 나오면 재공지 드리겠습니다.&lt;br /&gt;&lt;br /&gt;HTML5를 비롯해서 어도비의 CS5 신제품들 그리고 모바일 등 기술과 트렌드의 변화가 너무나 빨라 정신이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 웹으로 먹고 사시는 분들 중에서 프론트앤드 쪽 업무를 하시는 분들은 더욱 정신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웹디자인을 하시는 분, 웹퍼블리셔, UI개발자분들 모두 그러실 것 같습니다. 실컷 XHTML이나 CSS2.1을 이용해서 웹표준이라던가 접근성에 대해서 조금 알아가고 있는데 HTML5나 CSS3도 공부를 하여야 합니다. 자바스크립트도 다룰 수 있어야 하고 새로이 출시되는 그래픽 도구들도 익숙해져야 합니다. 또한 모바일 기기를 위한 최적화 작업도 공부할 양이 꽤 많습니다. 앱 개발까지 욕심을 낸다면 아예 다른 부분을 플랫폼마다 따로 공부해야 합니다.&lt;br /&gt;&lt;br /&gt;이러는 중에 프론트앤드 작업자분들의 포지션이 참 애매해집니다. UI개발자가 해야하는 영역이 클라이언트 스크립트 처리까지인지 Ajax까지인지, 퍼블리셔가 해야 할 일이 이미지를 잘라서 스크립트까지 완벽하게 붙여줘야 하는지, 디자이너는 PSD만 만들면 되는지 이미지까지 잘라줘야 하는지 혹은 마크업이나 CSS작업까지도 해줘야 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lt;br /&gt;&lt;br /&gt;물론 각 회사나 팀의 분위기나 업무량 배분 정도에 따라 누가 어떤 업무를 맡을지는 나누면 됩니다. 그러나 그 회사를 나와서 사회가 원하는 업무량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가 어려워진 것이 현실입니다. 어떤 퍼블리셔 분은 이전 회사에서는 스크립트를 안 시켰는데 지금 회사에서는 스크립트를 시킨다고 투덜대고 어떤 디자이너 분은 전 회사에서는 마크업까지 했는데 지금 회사에서는 PSD만 찍어낸다고 투덜댑니다.&lt;br /&gt;&lt;br /&gt;이런 문제는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웹퍼블리셔와 UI개발자는 마크업과, CSS, 자바스크립트를 이해하고 덤으로 웹표준과 접근성, Ajax까지 다룰 수 있으면 좋을 것 입니다. 덤으로 포토샵과 플래시도 다룰 수 있으면 금상첨화 입니다.&lt;br /&gt;&lt;br /&gt;90년대부터 디자인을 했기 때문에 웹디자이너의 포지션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습니다. 이 포지션은 최근들어 특히 변화가 많습니다. 이제는 단지 예쁘게&#039;만&#039; 만드는 디자인은 웹에서는 그다지 쓸모가 없어졌습니다. 아마도 이벤트 페이지를 만들때는 유용하겠습니다. 물론 디자이너에게 감각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겠지만 웹디자이너라면 좀 다릅니다. 웹디자이너라면 웹에 대한 폭 넓은 이해가 필요할 것 입니다. 이 역시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서버에서 주고 받는 데이터 처리 방식에 대한 것 까지 세세하게 알 필요는 없지만 어떻게 디자인을 하면 시맨틱한 웹페이지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 서버의 HTTP Request를 줄일 수 있는지까지 고민을 할 수 있는 디자이너라면 프로페셔널 합니다.&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582218757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0&quot; width=&quot;280&quot; /&gt;&lt;/div&gt;또, UI나 UX와 같이 프론트앤드 개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디자인을 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에 대한 이해와 배려는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quot;디자인을 하는데 UI개발 하는 사람입장까지 생각해줘야 해?&quot;라고 말하는 디자이너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 이글을 보시는 즉시 생각을 바꾸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과거에 &#039;웹마스터&#039;라고 하는 직군이 있었습니다. &#039;기획-디자인-개발-운영&#039;까지 혼자서 다 처리하는 직군이였는데, 조만간 프론트앤드쪽에서도 &#039;마스터&#039;직군이 나올 것 같습니다. &#039;디자인-마크업-CSS-스크립트-Ajax&#039;까지 혼자서 다하는 마스터 입니다. 물론 모든 업무를 스트레스 없이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자에 한해서 입니다.&lt;br /&gt;&lt;br /&gt;배워야 될 것이 참 많은 요즘입니다. 반면에 UI는 레고블럭 맞춰가는 듯한 재미가 있습니다. &lt;br /&gt;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마음이시리라 생각됩니다. 프론트앤드쪽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항상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UX, UI</category>
			<category>디자인</category>
			<category>마크업</category>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웹디자인</category>
			<category>위치기반</category>
			<category>퍼블리셔</category>
			<category>프론트앤드</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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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n 2010 17:48: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셜 번역 서비스 &#039;루아&#039;</title>
			<link>http://monoeyes.com/818</link>
			<description>오래전 한국의 한 구글 유저가 세르게이 브린에게 메일을 보냈다고 한다. 구글 번역기의 품질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세르게이는 그 메일을 받고 즉각 회의를 소집했다고 한다. 그 이후 구글 번역기의 품질을 올리겠다고 단언한지도 몇년이 흘렀다. 하지만 구글 번역기의 품질은 여전히 좋지 않다.&lt;br /&gt;&lt;br /&gt;많은 부분을 기계에게 의존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영원히 기계가 사람의 감성까지 따라 갈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언어는 받아들이는 사람의 감성은 물론이고 문화, 자라온 배경이나 가치관이 모두 담겨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기계에 의존하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9915562027.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7&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그런점에 있어서 이번에 베타 서비스를 오픈한 소셜 번역 서비스 &#039;&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looah.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루아&lt;/a&gt;&#039;는 신선하다. 주로 영어가 아닌 곳의 언어를 모국어로 쓰면서 영어를 잘 하는 분들이 번역에 많이 참가하실 것 같다. 아니면 그 반대여도 괜찮을 것 같다. 뭐 이런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번역을 하는 것이다. 초기에는 세계 여러나라의 글들을 영어로 번역하는 작업에 집중한다고 한다.&lt;br /&gt;&lt;br /&gt;점점 서비스 활성화가 되면 다국어에서 영어 뿐 아니라 영어에서 다국어로 또 다국어에서 다국어로 번역이 왕성하게 이루어 질 것이다. &lt;br /&gt;&lt;br /&gt;한나라의 뉴스를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소비하게 되고, 언어 장벽도 많이 붕괴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서비스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서비스인 것 같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업계동향</category>
			<category>looah</category>
			<category>루아</category>
			<category>소셜번역</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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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May 2010 20:03: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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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수와 희철이</title>
			<link>http://monoeyes.com/817</link>
			<description>철수와 희철이는 같은 회사 같은 부서의 동기입니다. 같은날 입사하여 같은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둘다 똑같이 월급 200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업무 스킬도 비슷하고 사교적이어서 선배님들로부터 사랑을 듬뿍 받고있는 친구들입니다.&lt;br /&gt;&lt;br /&gt;철수와 희철이의 다른점은 있습니다. 철수는 &#039;젊을때 즐기자&#039;고 외치는 스타일이고, 희철이는 &#039;지금 하고 싶은 걸 잠시만 참으면 더 많은 걸 할 수 있다&#039;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친구입니다. &lt;br /&gt;&lt;br /&gt;철수는 희철이를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본인은 휴식도 필요하고 좋은 옷을 입고, 맛있는 것을 언제든 먹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희철이처럼 아끼기는 사람을 보면 한 없이 답답하고 한심해 보이죠. 그래서 철수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는 해외여행이다 스키투어다 여행을 다니고, 여자친구를 위해 돈을 아끼지 않습니다. 얼마전에는 할부로 근사한 차도 한 대 뽑았죠.&lt;br /&gt;&lt;br /&gt;반면, 희철이는 &#039;만족지연&#039;을 하는 친구입니다. 장기적으로 자신에게 무엇이 더 이로울지를 생각하고 지금 당장 하고 싶은것을 참는 사람입니다. 비싼 해외 여행 가고 싶기는 하지만 참고, 차도 가지고 싶지만 아직은 참고 있습니다. 희철이는 미래를 위해 현재의 많은 것들을 참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가지고 싶었지만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38551606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6&quot; width=&quot;4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via : Community of Hope&lt;/p&gt;&lt;/div&gt;&lt;br /&gt;둘은 10년 동안 똑같이 진급하고 급여도 똑같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철수는 항상 돈이 없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철수는 아직도 지하 전세방에서 살고 있습니다. 근사한 국산차도 몇 년째 타고 있죠. 한편, 희철이는 7년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이를 악물고 모았던 돈으로 지난 3년간 막대한 투자수익을 올렸습니다. 희철이는 본인 이름으로 된 집도 있고, 근사한 외제스포츠카를 몰아도 될 정도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겼고 해외여행도 넉넉하게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희철이는 기부액도 꾸준히 늘리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철수는 본인과 비슷한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며 희철이를 투기꾼이라고 욕합니다. 퇴근하면 인터넷에서 사람들을 선동하여 희철이와 같은 사람을 비난합니다. 투기꾼들 재산을 몰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부자들은 다 사기꾼이라고 욕만합니다.&lt;br /&gt;&lt;br /&gt;과연 누가 욕을 먹어야 할 사람일까요? 사람의 인생에 정답은 없고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도 없지만 철수와 같은 사람이 희철이 같은 사람을 욕하고 다닌다면 철수도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평가를 받아야 마땅하겠죠.&lt;br /&gt;</description>
			<category>돈관리</category>
			<category>가치</category>
			<category>낭비</category>
			<category>만족지연</category>
			<category>미래</category>
			<category>부자</category>
			<category>소비</category>
			<category>시간</category>
			<category>철수</category>
			<category>투자</category>
			<category>현재</category>
			<category>희철이</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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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Apr 2010 17:0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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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ML5와 CSS3 스펙 요약  컨닝 페이퍼 모음</title>
			<link>http://monoeyes.com/816</link>
			<description>&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www.webresourcesdepot.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Web Resource Depot&lt;/a&gt;에 올라온 &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www.webresourcesdepot.com/html-5-and-css3-cheat-sheets-collection/&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용한 포스팅&lt;/a&gt;이 있어 소개드립니다. HTML5는 아직 모든 스펙이 완성되어 표준안으로 권고가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기본적인 뼈대는 거의 완성된 것 같습니다. 권고안이 2012년에 나오고 HTML5가 완전한 표준스펙으로 자리 잡으려면 2022년까지 가야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변화의 물결은 의외로 빨리 다가올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lt;br /&gt;&lt;br /&gt;HTML5와 CSS3의 스펙을 간략하게 정리해 컨닝 페이퍼로 만들어 PDF로 배포하고 있길래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드립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HTML5 Visual Cheat Sheet(Gray version)&lt;/span&gt;&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9908405571.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9&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www.box.net/index.php?rm=box_download_shared_file&amp;amp;file_id=f_329293314&amp;amp;shared_name=8qnxj922oc&quot; target=&quot;_blank&quot;&gt;PDF 파일 다운로드 받기 (1.1MB)&lt;/a&gt;&lt;br /&gt;&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HTML5 Visual Cheat Sheet(White version)&lt;/span&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3582960894.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9&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www.box.net/index.php?rm=box_download_shared_file&amp;amp;file_id=f_329331202&amp;amp;shared_name=gr6c5ufn9a&quot; target=&quot;_blank&quot;&gt;PDF 파일 다운로드 받기 (1.3MB)&lt;/a&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HTML5 Cheat Sheet&lt;/span&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4567980802.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3&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media.smashingmagazine.com/cdn_smash/wp-content/uploads/images/html5-cheat-sheet/html5-cheat-sheet.pdf&quot; target=&quot;_blank&quot;&gt;PDF 파일 다운로드 받기 (73KB)&lt;/a&gt;&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HTML5 Canvas cheat sheet&lt;/span&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1785277017.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9&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www.nihilogic.dk/labs/canvas_sheet/HTML5_Canvas_Cheat_Sheet.pdf&quot; target=&quot;_blank&quot;&gt;PDF 파일 다운로드 받기&lt;/a&gt;&lt;br /&gt;&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CSS3 Cheat Sheet&lt;/span&gt;&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864409399.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4&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media.smashingmagazine.com/wp-content/uploads/images/css3-cheat-sheet/css3-cheat-sheet.pdf&quot; target=&quot;_blank&quot;&gt;PDF 파일 다운로드 받기 (123KB)&lt;/a&gt;&lt;br /&gt;&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CSS Property Index&lt;/span&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808604368.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7&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meiert.com/en/indices/css-properties/&quot; target=&quot;_blank&quot;&gt;CSS 속성 인덱스 웹사이트 링크&lt;/a&gt;&lt;br /&gt;&lt;br /&gt;이 녀석들 인쇄해서 짬날때마다 무한반복 모드로 읽으면 머리에 콕콕 박히겠는데요~ 모쪼록 HTML5와 CSS3를 학습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자료였으면 좋겠습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HTML5/CSS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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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heat sheet</category>
			<category>css3</category>
			<category>html5</category>
			<category>메소드</category>
			<category>속성</category>
			<category>스펙</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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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Apr 2010 21:59: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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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관적인 주택 시장 전망(양쪽 모두의 관점에서)</title>
			<link>http://monoeyes.com/815</link>
			<description>누구나 알고 계실법한 주관적인 주택시장 전망입니다. 최근 전세가가 매매가의 90%를 육박하는 곳이 생겼다고 합니다. 전세가는 지난 몇 개월간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전세가가 오르면 당연히 월세도 오릅니다. 매매가는 보합 또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남구를 비롯한 버블세븐 지역의 아파트값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시장에는 매물이 없고 매물이 쏟아지는 지역에는 사려는 사람도 없는 기이한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을 떨어지게 만드는 것들과 부동산 가격을 올라가게 만드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저의 주관적인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 FONT-WEIGHT: bold&quot;&gt;부동산 가격을 떨어지게 만드는 것들&lt;/SPAN&gt;&lt;br /&gt;우선 한국 경제 생산성의 30%이상을 차지하던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은퇴하고 있습니다. 은퇴 후 생활을 위해 이들이 보유한 주식과 부동산 등 막대한 자산이 처분된다면 시장의 곡선이 상승보다는 하락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소득은 2007년부터 꺽이기 시작하여, 2만 달러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전체적으로 수입이 늘어나야 이들이 투자하는 곳의 자산가치도 증가할텐데 그 가치를 뒷받침 해주는 힘이 오히려 약해지고 있는 것 입니다. &lt;br /&gt;&lt;br /&gt;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점도 문제입니다. 전국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주택 보급률은 2002년도에 이미 100%를 넘어섰습니다. 2008년 통계자료에 의하면 전국 기준으로 우리나라에는 1,289만여 가구가 있고 이들이 살 수 있는 주택은 1,416만호가 있다고 합니다. 통계상으로 보면 공급이 수요를 앞지른 상황입니다. 실제로도 최근 들어 미분양으로 중견건설 업체들이 도산하고 있고, 저축은행의 PF대출이 부실한 회사들에게 사용되어 문제가 될 것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lt;br /&gt;&lt;br /&gt;출산율이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것과 더불어 전체인구가 2015년경 부터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인구가 본격적으로 줄어들기 시작하면 가뜩이나 초과된 공급을 수요가 더는 따라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주택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이죠.&lt;br /&gt;&lt;br /&gt;인구가 줄어도 가구수는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허점이 있습니다. 늘어나는 1인 가구의 대부분은 경제 사정이 열악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부러 결혼을 하지 않는 골드미스와 같은 계층도 있지만 대부분은 경제적 곤궁으로 인해 결혼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1인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간 미취업 상태에 있는 1인 가정의 수도 많아지고 있고, 준노숙자에 해당하는 사람들도 1인 가구의 많은 숫자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혼이 증가하면서 이들이 분열되어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측면도 있는데요, 이들의 경제 사정 역시 좋은편은 아닙니다. 과연 이들이 1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 부동산 공급을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작은 부동산이라고 하더라도 밑천이 몇 천만원은 있어야 할테니까요.&lt;br /&gt;&lt;br /&gt;LTV, DTI라는 강력한 장치로 묶여 있는 이상, 대출이라는 강력한 무기마저도 88만원 세대들에겐 무용지물이 되겠지요.&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 FONT-WEIGHT: bold&quot;&gt;부동산 가격을 오르게 만드는 것들&lt;/SPAN&gt;&lt;br /&gt;아직까지는 지속적으로 인플레가 계속 되고 있는 나라입니다. 과거 몇 번의 디플레가 있었습니다만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의 물가상승률은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인플레 상황에서 득을 보는 사람들은 실물 자산을 가진 사람들인데 대표적인 실물자산이 부동산이므로 부동산의 가격도 화폐를 쥐고 있는 것 보다는 가치보전을 해줄 확률이 높습니다.&lt;br /&gt;&lt;br /&gt;그 다음은 멸실되는 주택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택은 지으면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보통은 주택의 나이를 20년 정도로 봅니다. 20년이 지나면 대부분 철거 주기에 들어가지요. 그리고 중간에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철거를 하거나 멸실되는 주택도 상당량에 달합니다. 2005년부터 2010년 사이에 재개발 이슈로 멸실된 주택은 13만 6,346호에 달합니다. 이 주택들을 허문 자리에 공급된 신규 주택은 6만 7,134호로 입주할 수 있는 가구수가 반토막이 났지요. 과연 나머지 사람들은 어디로 흩어진 것일까요?&lt;br /&gt;&lt;br /&gt;그리고 또 건설업자들의 이윤 문제가 있습니다. 주택을 짓는데 평균적으로 평당 300만원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 가격 이하로는 당연히 집을 짓지 않겠지요. 손해를 보니까요. 아무리 집값이 떨어져도 하한선이 있다는 것 입니다. 만약에 집값이 급격하게 떨어진다면 건설업자들이 도산하거나 새로운 집을 더이상 지을 필요가 없다고 느끼겠지요. 그렇게 되면 당연히 시장에 공급되는 주택의 수도 줄어들고 주택의 가격은 얼마안가서 다시 상승하게 됩니다. 결국 무조건적인 무제한의 하락은 있을 수 없다는 것 입니다.&lt;br /&gt;&lt;br /&gt;인구가 2010년대 중반부터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러나 통계에 잡히지 않는 인구가 많다는 점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얼마전 보도된 신문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외국인 유입으로 인구가 오히려 50만명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인구 하락이 시작되는 시점이 5년 미뤄졌다고 합니다. 한국에는 인구의 10%에 해당하는 다인종 다민족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제 단일민족이라는 구호를 외치기엔 시대착오적인 느낌마저 듭니다. 앞으로 다양한 민족들의 유입이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그리고 베이비비붐 세대의 행동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양상을 보일수도 있습니다. 이른바 베이비붐 세대의 반전입니다. 이들의 전재산은 대부분의 경우 평생 일해서 구입한 집과 퇴직금 정도가 전부입니다. 따라서 이들이 무모하게 집을 처분할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굳이 큰 집에서 살 필요는 없지만 퇴직금만 넉넉하다면 굳이 집을 팔 필요도 없는 것 입니다. 집 평수가 커야 자식들도 자주 찾아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수 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들의 집단 행동에 따라 부동산 가격이 상당히 영향을 받을 것 입니다.&lt;br /&gt;&lt;br /&gt;많은 분들이 해외의 경우와 우리나라를 비교합니다. &#039;해외의 부동산은 값싼데 우리나라는 미친 것 같다.&#039; 혹은 &#039;해외의 부동산은 버블이 꺼졌으니까 우리나라도 곧 그렇게 될 것이다.&#039; 하는 의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불과 3~4년만에 3배가 폭등하는 기염을 토했던 아이슬란드와 같은 버블국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부 지역에서 일부 부동산이 국지적으로 실제 가치 이상의 가격을 가지고 있어 버블이 꺼질 위험성이 있습니다만, 국가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버블을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니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곱킬로미터당 인구밀도가 3명에 불과한 호주에도 17억원은 가볍게 넘는 아파트가 많으며, 브리즈번과 같은 도시의 방3개 짜리 집 월세 시세도 주당 40만원돈 그러니까 월세로 160만원에 달합니다. 방2개 짜리 아파트의 월세는 주당 37만원 정도 받습니다. &lt;br /&gt;&lt;br /&gt;호주의 인구밀도 3명은 쾌적해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인구밀도는 제곱킬로미터당 485명입니다. 게다가 총 인구의 48.3%가 수도권에 밀집해 있습니다. 토지와 주택이라는 한정된 자원에 막대한 사람들이 수요자로 달라붙어 있으니 부동산 가격이 폭등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국가 전체적으로도 개발하여 사용할 수 있는땅이 전국토의 9%에 불과하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무조건 해외와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게 현실입니다. 그 나라의 여러가지 경제 지표나 지형적 특성, 민족적 특징과 정서 등을 한대 버무려서 비교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lt;br /&gt;&lt;br /&gt;부동산 자산가치의 급격한 하락은 모두가 죽는 것 입니다. 미국에서 그림자 은행들이라고 불렸던 대출 업체들은 막대한 자금을 빌려 사람들에게 주택을 사도록 대출해주었습니다. 그들은 다시 그 대출을 한대 묶어서 리먼 브라더스와 같은 투자은행에 넘겼습니다. 그 막대한 대출을 넘겨받은 리먼과 같은 회사는 그것을 다시 MBS와 같은 주택저당채권등으로 만들어 잘개 쪼개 수수료를 받고 세계 각국으로 넘겼습니다. 미국의 부동산 거품이 점점 커질때 까지 그들은 제왕이였습니다. 현재는 영국 바클레이즈 은행에 인수된 리먼 브라더스 본사 4층의 모기지팀은 한때는 자신들의 막대한 수입을 통해서 어깨에 힘을 주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대출금을 상환할 수 없는 사람들이 빚을 갚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택의 가치가 하락하기 시작하면서 폭탄 도미노가 시작됩니다.&lt;br /&gt;&lt;br /&gt;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나라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의 자산가치가 급격하게 하락한다면 대출을 이용해 집을 산 사람 대부분이 집을 잃을 것 입니다. 그들은 빚을 갚지 못할 것이며, 돈을 빌려준 은행들은 줄 도산 할 것 입니다. 은행에게 대출을 써야 하는 기업들의 자금줄이 막힐 것이고, 기업들은 대규모 구조조정 혹은 청산 절차에 들어가게 될 것 입니다. 한마디로 다 죽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부동산의 폭등도 좋지 않지만, 폭락도 좋지 않은 것 입니다.&lt;br /&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 FONT-WEIGHT: bold&quot;&gt;쏭군의 주관적 전망 및 포지션&lt;/SPAN&gt;&lt;br /&gt;&lt;/FONT&gt;우선 두가지 사항에 초점을 맞추어서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lt;br /&gt;&lt;br /&gt;첫째, 부동산이 우리 앞세대들이 누렸던 것 만큼 폭발적으로 상승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전체적으로 완만한 하락 곡선을 그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아마 수요가 집중적으로 몰리는 지역에 한해서 국지적으로 시세의 상승이 있을수는 있겠습니다만, 부동산이 전국 어디가 되었든 사두기만 하면 무조건 오른다하는 시대는 지나간 것 같습니다. 또, 지역 뿐만 아니라 어떤 형태의 부동산이냐에 따라서 정기적인 금융소득을 발생시키느냐 혹은 시세차익을 누리느냐 손해를 보느냐의 차이를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영등포, 광화문이나 강남권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은 당분간 줄지 않을 것 입니다. 이 사람들이 주로 어디에서 거주하며, 어디에 살아야 출퇴근이 편리할지 생각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전세제도가 차차 없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집에 대한 생각도 대부분이 렌탈 개념으로 갈 것입니다. 따라서 소유를 하려는 사람들의 주택은 호화로울 것이고 렌탈을 해서 살려는 사람들의 집은 그 반대일 것 입니다. 월세를 잘 뽑아내는 소형 주택을 가지고 있으면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노인인구의 증가로 노인병원이나 요양원, 납골당 같은 시설은 당분간 수익성이 좋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특히 싸게 산 땅에 지은 납골당은 주기적으로 분양 계약을 받기 때문에 그런 노다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죽은자에게도 월세를 받는 좋은 시스템인 셈이죠. 그러나 이것도 경쟁이 심해진다면 빠져 나와야겠죠. 사람이 몰리면 먹을게 없으니. 그래서 수요자와 공급자의 추이를 수시로 면밀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들어가고 나오는 타이밍을 잡아야 하니까요.&lt;br /&gt;&lt;br /&gt;쏟아지는 창업자들의 수요를 받아줄 수 있는 부동산을 미리 매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시설과 업무처리의 자동화로 인해서 기업들은 전보다 많은 직원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그럴것 입니다. 따라서 취업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본인의 선택에 의해서든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었든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많아질 것 입니다. 그러면 어떤 부동산의 수요가 증가할까요? 사무실일까요? 곰곰히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부동산은 월세 수준도 주택의 월세 수준을 뛰어넘습니다.&lt;br /&gt;&lt;br /&gt;둘째, 지금부터 당분간 부동산 매수 포지션을 취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앞서 지적한 원칙을 지킨 상태로 매수 포지션을 취한다면 싼 가격에 좋은 부동산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말까지는 부동산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때 너도나도 호가에 웃돈을 붙여가며 부동산을 사겠다고 덤비던 사람들은 지금은 어떤 심정일까요? 모두가 미래에 대해 불확실해하고 공포에 질려 있는 상태입니다. 1억원이나 호가를 낮춘 급매물도 나오고 있습니다. 기회일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인천의 한 할아버지는 남들이 거들떠 보지도 않는 빌라의 지하층만 쓸어담으셨다고 합니다. 그것도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일때 말입니다.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 되어 있어도 쓰레기 같은 지하층만 쓸어담는 모험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남들은 그 할아버지를 비웃거나 이상하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거의 헐값에 지하방을 쓸어담은 할아버지는 100억원대의 거부가 되었다고 합니다. 2천만원에 낙찰받은 지하방이 재개발 이슈로 2억원 이상 뛴 것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달달이 월세도 꼬박꼬박 잘 받으셨죠. 월세만 해도 한달에 수천만원 수준이였다고 하네요. 투자는 남들의 공포를 사고 환희를 파는 것이라는 기본적이지만 따라하기 힘든 진리를 이 할아버지가 보여준 셈이죠. 인천 경매판에서 유명한 할아버지라고 합니다.&lt;br /&gt;&lt;br /&gt;이야기가 옆으로 좀 흘렀는데 항상 역사는 반복되어 왔습니다. 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높은 가격에 사고 낮은 가격에 자산을 처분하는지 모르겠군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싸게 사는게 답이되겠지요. &lt;br /&gt;이 모든 이야기는 쏭군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쓴 글이니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냥 쏭군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정도로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 COLOR: #177fcd&quot;&gt;* 모든 투자판단 및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쏭군은 투자 결과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 글은 참고용으로만 읽으시길 권해드립니다.&lt;/SPAN&gt;</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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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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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Apr 2010 03:02: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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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ML5에서 퀘이크2 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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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bjec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45&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XhMN0wlITLk&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XhMN0wlITLk&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45&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br /&gt;어제 제 트위터를 통해서 &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twitter.com/monoeyes/status/12032209818&quot; target=_blank&gt;트윗&lt;/A&gt;해드린 내용입니다. HTML5 위에서 돌아가는 추억의 퀘이크2 시연 영상입니다. 물론 어떤 플러그인 설치도 없이 HTML5만으로 퀘이크2를 구동하고 있습니다. HTML5에서 새로이 추가된 canvas요소, audio요소 등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다른 어떤 외부 플러그인이나 프레임워크가 지원되지 않고도 오직 브라우저를 통해서(엄밀하게 HTML5, 웹소켓API를 통해서) 멀티플레이가 된다고 하는군요. 현재는 웹킷이 지원되는 크롬이나 사파리에서 게임이 가능한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 알고 계신분 제보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lt;br /&gt;&lt;br /&gt;더 자세한 정보는 &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code.google.com/p/quake2-gwt-port/&quot; target=_blank&gt;여기&lt;/A&gt;에서 구하세요. &lt;A style=&quot;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 href=&quot;http://code.google.com/intl/ko-KR/webtoolkit/&quot; target=_blank&gt;GWT&lt;/A&gt;를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lt;br /&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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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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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pr 2010 11:14: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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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독식한 승자의 딜레마(네이트온 앱 출시와 관련하여)</title>
			<link>http://monoeyes.com/812</link>
			<description>지주회사 SK를 필두로 SK와 계열사들은 참으로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기업집단이다. 그들은 전국에 걸친 기지국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네이트와 같은 포털사이트를 가지고 있고, 싸이월드나 네이트온과 같은 강력한 소셜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SK지주회사는 막대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고, 석유, 전기 등 에너지관련 사업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SK엔크린과 같은 화폐성 자산도 가지고 있고 이외에 전국에 보유한 막대한 부동산 등 SK가 가지고 있는 풍부한 인프라를 꼽자면 끝이 없을 정도다.&lt;br /&gt;&lt;br /&gt;그런점이 SK에게는 사업을 영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촘촘하게 설치되어 있는 기지국이나 기존의 통신 인프라를 택시회사와 결합하여 나비콜이라는 브랜드를 내놓았던 것을 간단하게 예로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폰 열풍이 휩쓸고간 최근에 오히려 그런 방대한 사업분야가 서로 충돌을 일으키는 모습을 볼 수 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앱을 만들어야 해 말아야 해?&lt;/span&gt;&lt;br /&gt;포털3사 중 모바일 웹이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부분에 있어서 지원이 가장 느린것이 네이트다. 네이트가 게을러서 그렇다고 보기는 힘든 것 같다. 모바일용 서비스가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지만 네이트 내부에서는 고민이 많았을 것이다. SK그룹에서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SKT는 통화료 수입과, 문자메세지 수입, 무선 인터넷 수입이 회사 매출액의 대부분을 구성한다. 통화료의 경우 2008년 1분기 자료에 따르면 9200억원에 이르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wifi의 시대가 오면서 SKT의 이런 핵심 사업이 직격탄을 맞게 된 것이다.&lt;br /&gt;&lt;br /&gt;네이트온을 예로 들어보자. 네이트온의 가입자는 3000만명에 달한다. 노인과 아이들을 제외하면 거의 전국민이 네이트온을 쓰는셈이다. 네이트온을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수요는 당연히 많을 것이다. 그런데 왜 네이트는 네이트온 앱 출시를 한참 미루다가 이제야 뒤늦게 하게 되었을까? 그 이유는 바로 네이트온 앱이 공개되면 자사의 문자메세지 수입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게 바로 &#039;시장을 독식한 승자의 딜레마&#039;인 것이다.&lt;br /&gt;&lt;br /&gt;아이폰이 Wifi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굳이 무선인터넷 요금을 안내고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생긴셈이다. 그래서 아이폰을 최초로 한국에 들여온 KT에서는 교묘하게 아이폰 기본 요금제를 채택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통화료 수입은 어떤가? 이건 말할 필요도 없다. 아이폰용 무료 VOIP애플리케이션들 까지 나와있는 상태에서 통화료 수입도 영원하다고 보장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위기를 느낀 통신사들은 초당요금제니 하면서 새로이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그럼 그동안 도대체 눈먼돈을 얼마나 해먹었을까 생각하니 화가 나려고 한다. 특권층 담합이 심한나라에 거대한 통신사를 움직이게 만든 아이폰의 위력이 새삼 놀랍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1025991246.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13&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방금 출시한 따끈따끈한 네이트온 앱. 많은 분들이 기다리던 앱이다.&lt;/p&gt;&lt;/div&gt;&lt;br /&gt;어쨌든 네이트는 아이폰용 앱들을 제공하면서 기존의 자사 비지니스 모델과 충돌하는 부분들을 많이 우려했을 것이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네이트온 앱 출시는 좋은 선택, 새로운 수익모델 찾아야&lt;/span&gt;&lt;br /&gt;조금 늦긴 했지만, 네이트온 앱 출시는 잘한 선택인 것 같다. 어차피 대세는 거스를 수 없다. 문자메세지 수입이 줄어드는 것을 우려하여 네이트온 앱을 출시하지 않았다면 사람들은 카카오챗이나 트위터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했을 것이다. 어차피 대안이 많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네이트온 앱이 출시되어 그들의 이탈을 도로 흡수할 수 있을 것 같다. 기존의 것을 지키려다 주춤거리게 되면 SKT는 망을 제공하는 망사업자 밖에 안되는 신세로 전락할 수 있다. 거의 다 먹은 달콤한 꿀단지는 버리고 새로운 초콜릿 공장을 찾아 떠나야한다.&lt;br /&gt;&lt;br /&gt;이를테면 지금은 SKT와 같은 통신사가 마케팅도 많이하고 어린 학생들에게도 인지도가 있는 고객밀착형 회사이긴하지만, 지금처럼 중요한 시기에 우물쭈물 하다가는 한국전력과 같이 별로 고객에게 마케팅 할일이 없는 그런 회사, 망만 제공하는 회사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전력을 무시하는 발언은 아니니 오해는 금물.&lt;br /&gt;&lt;br /&gt;지금이라도 SKT와 SK컴즈 그리고 다른 SK계열사들이 손을 잡고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는다면 좋을 것 같다. SK엔크린은 전자화폐로 발전시킬 수 있고, 도토리도 싸이월드를 벗어나 전자화폐로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네이트닷컴만 놓고 보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풍부한 인프라를 잘 활용하여 지금 네이버의 자리를 뒤흔들 정도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아이폰이 한국에 들어오면서 그동안 국내 통신사들의 비열한 행위가 많이 발가벗겨졌다. 이제는 정말 정정당당하게 싸워야 하는 시대다. 사람들은 예전처럼 바보가 아니고, 정보의 유통속도도 빨라지고 질도 굉장히 높아졌다. 그래서 비밀도 없는 시대다.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스티브잡스 한 사람이 기존 산업을 벌집처럼 뒤흔들고, 새로운 산업군을 만들어내고 하는 것 보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스티브잡스와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무한영광이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업계동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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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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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Apr 2010 20:5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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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린트용 CSS로 내용물 A4용지에 맞추기</title>
			<link>http://monoeyes.com/811</link>
			<description>간단한 팁입니다. 인쇄용 CSS파일을 따로 만들어서 다음 코드를 넣어주시면 인쇄 결과물이 A4용지에 딱 맞춰져서 나옵니다.&lt;br /&gt;&lt;textarea name=&quot;code&quot; class=&quot;css&quot;&gt;@page { size: a4; }
&lt;/textarea&gt;size 속성에 a4, a5, b5 등의 값을 줄 수도 있고, 여백을 주거나 절단면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lt;textarea name=&quot;code&quot; class=&quot;css&quot;&gt;@page { size: a4; page-break-after: always; }
&lt;/textarea&gt;


만약 내용물이 A4용지를 넘어갈 정도로 많다면 위의 코드를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lt;br /&gt;인쇄용 CSS를 이용한 여러가지 테크닉들은 &lt;a href=&quot;http://www.w3.org/TR/css-print/&quot; target=&quot;_blank&quot;&gt;CSS print Profile&lt;/a&gt;&lt;a href=&quot;http://www.w3.org/TR/css-print/&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www.w3.org/TR/css-print/&#039;);return false;&quot; title=&quot;Open &#039;CSS print Profile&#039; link in a new window&quot;&gt;&lt;/a&gt;이나 &lt;a href=&quot;http://www.princexml.com/doc/6.0/page-size/&quot; target=&quot;_blank&quot;&gt;PrinceXML&lt;/a&gt;&lt;a href=&quot;http://www.princexml.com/doc/6.0/page-size/&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www.princexml.com/doc/6.0/page-size/&#039;);return false;&quot; title=&quot;Open &#039;PrinceXML&#039; link in a new window&quot;&gt;&lt;/a&gt;을 참고하세요.&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rgb(0, 102, 153);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본 포스팅은 Code Syntax Highlighter가 사용되었습니다. RSS구독 하시는 분들은 &lt;a href=&quot;../../../799&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monoeyes.com/811&lt;/a&gt;로 접속하시면 깔끔한 코드를 보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3, 127, 205); font-family: &#039;Gulim&#039;,&#039;Sans-serif&#039;;&quot;&gt;.&lt;/span&gt;&lt;br /&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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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Apr 2010 17:37: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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